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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권영진 시장, 위기를 기회로 대구 성공시대 앞당기자 !

미래를 위한 ‘5+1 신산업’ 육성에 가속페달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권영진 대구시장은 2019년 새해 시무식에서 절박한 현실인식과 담대한 도전정신으로 대구 성공시대를 힘차게 열어가자며 새해 각오를 다졌다.

 

권 시장은 이어 직원들에게 큰절로 인사를 시작하며 13천여 공직자들과 함께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누구나 자랑스러워하는 대구건설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자면서 대구 성공 시대를 앞당길 5가지 꿈의 실현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그 다섯 가지 꿈은 다음과 같다 .

 

< 대구 성공 시대의 첫 번째 꿈은 기회의 도시를 만드는 것 >

 

중소기업 등에 경영안정자금 지원, 대구경북상생장터 개설, 자동차부품 등 전통주력산업 부활을 최우선에 두고, 스타기업 육성 프로그램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고 대구가 선택하고 키워 온 미래형자동차, 첨단의료, , 로봇·IoT, 청정에너지, 스마트시티 등 ‘5+1 신산업육성에 가속 페달을 밟고   국가물산업클러스터가 본격 가동되는 2019년 한해는 대구 신산업의 열매를 수확하는 해가 된다 .

 

< 대구 성공 시대의 두 번째 꿈은 따뜻한 도시를 만드는 것 >

 

공공형 어린이집 확충, 어린이집 차액 보육료 지원 확대 등 아이낳고 기르고 미래 세대를 육성에 공공의 책임 대폭 강화. 교육청, 군과 함께 중학교까지 무상급식 전면 실시, 급식의 질 또 대폭 높이고 탈시설 및 자립을 적극 지원하고 발달장애인 맞춤형 서비스 강화와 중증장애인 상시돌봄체계 구축에 각별한 관심을 갖는다 ..

 

경증치매노인을 위한 기억학교 확대, 경로당 건강주치의 사업 등을 통해 우리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 호국보훈 1등 도시 건설을 위해 보훈예우수당 등 각종 수당을 신설 또는 인상, 대구 호국보훈대상 제정 등을 통해 국가에 헌신하신 분들의 명예를 드높인다.

 

또한, 전국 최초로 복지서비스의 컨트롤타워인 대구사회서비스원을 설립하여 복지서비스가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전달되도록 한다.

 




< 대구 성공 시대를 향한 세 번째 꿈은 쾌적한 도시를 만드는 것이다 >

어린이집 등 호흡기 취약계층 대상 공기청정기 보급에서부터 전기차 보급 확대까지 미세먼지로부터 시민들을 지키는 특단의 대책을 추진하고 , 현재도 최고 수준인 수질검사 항목을 더욱 확대하며, 안전한 취수원 확보에 가시적인 진전을 이뤄내는 등 시민의 물복지를 한층 강화한다.

 

특히, 금년에 처음으로 도입하는 시민안전보험은 시민들의 든든한 안전망이 될 것이며.그동안 준비절차를 밟아 온 대구권 광역철도서대구 고속철도역사공사의 2월 착공을 시작으로 사통팔달의 교통망 구축에 더욱 속도를 낸다 .

 

대구대공원, 금호워터폴리스 등 대구의 지도를 바꿔놓을 프로젝트도 차근차근 진행시켜 나가는 한편, 낡은 도심에 새생명을 불어넣는 도시재생 사업도 차질없이 추진한다.

 

< 대구 성공 시대를 위한 네 번째 꿈은 즐거운 도시를 만드는 것>

 

먼저 시민 누구나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생애주기별 예술가 지원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예술가들이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의 문화기본권을 보장한다 ,

 

대구FC 우승의 감동은 올 2월 축구전용구장 개장으로 이어질 것이며, 일상 생활권에서 10분 내외에 접근 가능한 생활체육 인프라도 대폭 확충해 시민 건강을 증진시킨다.

 

고부가가치 산업인 관광산업은 경북과 함께 신미래성장동력으로 만들어 가겠다.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내실있게 준비하여 지역의 관광 경쟁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

 

시민의 힘으로 완성한 국채보상운동 기록물의 유네스코 등재 등 4대 현창사업은 세계인에게 자랑할 만한 대구의 브랜드로 승화시켜 나가는 한편, 달성토성, 경상감영, 구암동 고분군 등 역사문화자원의 복원과 간송미술관 건립 등도 차질없이 추진해 시민들의 자랑이 되도록 하겠다.

 

또한, ‘대구평생학습진흥원설립, ‘대구대표도서관건립 등을 통해 시민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인문도시로서의 위상을 확립해 나가겠다.

 

< 대구 성공 시대의 다섯 번째 꿈은 참여의 도시를 만드는 것>

 

주민참여예산제를 확대 운영하고, ‘시민원탁회의현장소통시장실도 내실있게 운영할 것이며 .

또한 온라인 소통 플랫폼인 토크대구’, 민원상담시스템인 뚜봇’,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행정서비스 도입 등 ICT기술을 활용한 행정혁신을 앞당긴다.

아울러, 시민들의 참여 속에 시청 신청사 건립 사업을 추진해 250만 시민들의 통합을 이뤄내고, 대구의 랜드마크가 되도록 하겠다.

      

< 첫째 민생경제 활성화에 전념해야 한다 >

 

골목경제와 전통산업 지원 확대하고, 자영업과 중소기업 등 어려움에 처해 있는 시민들이 보호받고 재기할 수 있는 시스템을 촘촘히 갖추어 나가겠다.

 

< 두 번째 핵심 키워드로 미래를 향한 중단 없는 혁신>

 

그동안 착실히 준비해온 산업구조 혁신의 토대 위에 5대 신성장 산업을 비롯한 미래성장 동력이 알찬 열매를 맺는 해로 만들어 나가겠다.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하늘길이 열려야 한다. 통합신공항 건설은 우리 대구·경북의 미래가 걸린 가장 중요한 과제이다. 어떠한 고난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대구·경북이 세계와 미래로 비상해 가는 그 중심에 통합신공항이 있게 할 것이다.

 

또한 시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되도록 돕는 행정과 관습처럼 이어져 온 탁상행정의 악습을 과감히 끊어버리고 현장행정, 감동시정을 구현해 나가겠다.


< 세 번째는 대구·경북 상생협력 >

 

550만 메가시티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서는 상생협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올해는 대구·경북상생 장터 개설, 대구경북 공동 관광기금 조성, 공무원교육원 통합운영, 혁신인재양성 프로젝트 공동추진 등 실질적인 상생협력에 박차를 가하겠다.

 

마지막으로 권 시장은 “2019년 한해는 질풍노도(疾風怒濤)와 같은 엄혹한 한해가 예상된다.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절박한 현실 인식과 담대한 도전 정신이다고 말하며,

 

“‘거센 바람을 타고 만리의 거센 물결을 헤쳐나간다승풍파랑(乘風破浪)’의 자세로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나가자. 그리고, 기회를 살려 대구 성공시대를 활짝 열어젖히자며 새해 결의를 다졌다.


권 시장은 2019년 금년 한해 가슴 속에 품고 가야할 핵심 키워드로 민생, 혁신, 상생협력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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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청장 이진훈 대구광역시장 출마선언
이진훈 대구시 수성구청장이 20일 동대구역 광장과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에서기자회견을 통하여 내년 6월 지방선거에 대구광역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3선 구청장의 길을 외면하고 대구시장 출마를 결정한 것은 지난 31년간 대구에서 공직생활을 하며 시민들 삶의 현장을 아침 저녁으로 뛰어다닌 사람으로서 자신이야말로 진정한 대구의 아들로서 대구의 큰 꿈을가지고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힘을 모아 그 꿈을 이루어야 한다는 시대적 사명에 부응하고자 출마를 결심하였다고 밝혔다. 그는 국채보상운동과 2·28민주화운동에서보여준 대구의 자랑스러운 역사에서 희망을 가지고 지난 1960년대와70년대 산업화의 선두에서 국가를 이끈 대구의 저력을 기대하며 대구 경제가 침체를 벗어나고 서울 프레임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경제에 올인하는 시장, 대구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실용시장이 되겠다고 했다. 그리하여먼저 그는 '10조 대구 뉴딜"을 통하여 당장 대구 경제의 막힌 혈관을 뚫고 피를 돌게해서 역동성을 되찿을 수 있도록 하여 그동안 침체된 대구 경제를 일으켜 세우는 대구의 루스벨트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공황에 빠진 미국의 위기를 뉴딜 정책으로 해결한 루스벨트 대통령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