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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조경태 “국민이 수혜를 입는 경제 정책이 필요”

자영업자, 중소기업, 총체적 경제파탄 20년 만에 최악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자유한국당 조경태 국회의원은 26일 오후 230분 대구 범어동 자유한국당 5층 강당에서 강연회를 열고 2월 당 대표 선거를 앞두고 마치 누가 되는 것처럼 언론이 보도하는 것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면서  자신도 나설 수 있음을 간접적으로 나타냈다 .

 

조 의원은 자영업자, 중소기업, 총체적 경제파탄 이라며 38, 20년 만에 최악이라고 지적하며 포문을 열었다. 이어서 “IMF 보다 체감 경기가 좋지 않다 . 최저 임금은 너무 급진적 이다. 최대 수혜자는 자국민이 아닌 외국인들이다. 자국보다 10 ~ 20 ( 임금 ) 높다면서 우리 국민이 수혜를 입는 경제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그는 최저임금이 제일 먼저 시행된 나라는 뉴질랜드에서 시작( 1894 ) 됐다고 소개하고 뉴질랜드나 그리스 이런 나라들도 경기 나쁠 때는 11 % 최저 임금을 하향 시켰다고 예를 들며 탄력 적용하는 게 맞겠다고 말했다 . 또 경제 침체 원인이 주 52시간 강제로 초과할 경우 2년 이하 징역 2천 만원 이하 벌금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

 

그러면서 독일 , 프랑스 , 영국 , 독일도 근로 시간 총량을 정할 수 있다면서( 우리도 ) 선진국이 하는 것을 적용하게 하는 것이 맞다고 말했다 . 또 경제 프리존 법으로 우리나라로 들어오는 기업이 많도록 해 경제 ,고용 유발 효과를 볼 수 있는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주장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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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