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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더민주당 대구시당, 경북도당 성명서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의원은 5.18영령과 국민앞에 사죄하라!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민주당 대구시당과 경북도당은 11일 성명서를 내고 지난 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5.18 진상규명 대국민 공청회에서 지만원씨를 비롯한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이 차마 입에 담지 못할 망언을 쏟아냈다고 말하면서

 

5.18광주민주화운동을 북한 특수군 600명이 일으킨 게릴라전이었다고 주장하며 학살자 전두환을 영웅이라 칭하는 등 말도 안 되는 자신의 평소 주장을 늘어놓았다고 지적하며 “5.18 유공자라는 이상한 괴물집단이 우리 세금을 축내고 있다며 입에 담지 못할 망언을 내 뱉었다고 비난 했다 .

 

더욱이 북미 정상회담으로 과거 어느 때보다 한반도에 봄기운이 돌고 낡은 이념에서 벗어나 번영의 시대를 앞두고 있는 이때 이번 공청회 사태는 평화를 갈망하는 국민들 가슴에 찬물을 끼얹고 말았다고 개탄하며

 

자유한국당이 국민들의 보편적 가치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존중하고 실천코자하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관련 의원들을 윤리위원회에 회부하여 책임을 물어야 마땅하며 관련 국회의원들은 5.18영령과 국민앞에 백배 사죄하여 과오를 씻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

 

또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경북도당은 자유한국당이 이번에 저지른 반인륜적, 반역사적 행위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끝까지 지켜 볼 것이며 5월 광주의 희생이 헛되이 않도록 이 땅의 민주주의를 지키는데 앞장 설 것을 밝힌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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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