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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대구 2.28 민주화 운동 58주년 기념식

이낙연 총리, 2,28 민주운동이 대구정신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1960년 대구지역 학생들이 독재와 부정선거에 맞섰던 228민주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228민주운동 기념식>28일 오전 대구 콘서트하우스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와 권영진 대구시장 ,당시 참여 학교 후배 학생과 일반시민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낙연 총리는 기념식에서 “2,28 민주운동이 대한민국의 뿌리 라는 축사를 했다 . 2·28대구, 민주주의의 뿌리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기념식에서 당시 대구지역 8개교 학생들이 불의와 부정에 항거해 자발적으로 일으킨 광복 이후 최초의 학생민주화 운동이자, 38민주의거와 315의거, 419혁명의 기폭제가 된 228민주운동의 역사적 의의와 정신을 국민에게 알리게 된다.

 


국가보훈처(처장 피우진)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기념식은 식전 주요인사의 228민주운동 기념탑 참배 후, 대구 콘서트하우스에서 228이야기, 개식선언, 국민의례, 기념사, 기념공연, 228찬가 제창의 순으로 약 40분간 진행됐다.

 

먼저, 기념탑 참배는 학생 대표 8명이 당시 228참가자를 비롯한 주요인사와 함께 나란히 참배를 진행해, 미래세대에게 민주주의 정신을 계승하고 과거-현재-미래를 잇는 상징적인 행사로 열렸다.

한편, 기념식 종료 후에는 계기행사로 228민주운동 참여 8개교 학생들이 참여하는 ‘228민주운동 재현행사가 출정식과 거리재현행렬, 민주의 횃불 점화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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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