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3 (수)

  • 맑음동두천 6.0℃
  • 맑음강릉 7.8℃
  • 맑음서울 5.8℃
  • 맑음대전 6.8℃
  • 맑음대구 8.0℃
  • 맑음울산 8.5℃
  • 맑음광주 7.5℃
  • 맑음부산 9.8℃
  • 맑음고창 6.9℃
  • 맑음제주 9.8℃
  • 맑음강화 5.3℃
  • 맑음보은 5.7℃
  • 맑음금산 5.7℃
  • 맑음강진군 7.8℃
  • 맑음경주시 8.3℃
  • 맑음거제 9.4℃
기상청 제공

정치

남칠우 위원장 ‘ 나경원 대표 중징계 마땅 ’

건전한 비판이 아닌 자극적이고 선동적인 내용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민주당 대구시당은 13잉 논평을 내고 지난 12일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발언이 건전한 비판이 아닌 자극적이고 선동적인 내용만 가득했다며 심지어 대통령이 김정은 수석대변인이라는 말도 서슴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

 

그리고 수준이하의 나경원 원내대표 연설은 대구에서도 이어졌다며 같은 날 오후 언론사 아카데미 강사로 나선 나경원 원내대표는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과 관련해 제가 못할 말을 했냐는 적반하장식 발언을 쏟아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그러면서 현재 여야4당의 선거법 개정을 선거법 개악으로 지칭하며 우리가 막지 않으면 좌파 정권에 맞대응할 수 있는 의회 내 우리 자유한국당 세력은 말살되고 만다고 주장했다며

 

선거법 개정은 어느 곳보다 지역주의가 깊이 뿌리박힌 대구경북에서 지역의 미래, 변화와 발전이 달린 중요한 과제다. 30여년 넘는 긴 시간동안 특정정당만이 대구경북에서 활개 쳤고 그 결과가 지금 대구의 심각한 경제위기, 침체라고 지적했다 .

 

, 대구를 망쳐놓은 주범인 자유한국당의 원내대표라는 자가 대구지역에 와서도 망언을 멈추지 않는 것에 분노를 금치 않을 수 없다며

 

야당원내대표든, 어느 누구든 정당하고 건전한 비판이라면 당연히 경청하고 수용하는 것이 맞다. 그러나 나경원 원내대표의 연설은 그저 여야 4당의 선거법 개정에 쏠린 시선을 흩트리기 위한 몽니부리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더욱이 대한민국 대통령을 북한의 김정은 수석대변인이라고 비하하는 발언은 치밀하게 계산된 것으로, 만약 대표연설을 통해 의도적으로 발언을 했다면 내년 총선을 앞두고 일체 민생정치는 포기하고라도 정쟁만 일삼겠다는 대국민 선전포고가 아닌가 보여진다면서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 남칠우)은 국회의원으로서의 품위도 윤리의식도 내다버린 나경원 원내대표의 망언을 규탄하며 국회법 제25조 위반으로 즉각 중징계할 것과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직에서도 사퇴할 것을 촉구했다 .

 

포토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