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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홍의락 의원, ‘4차 산업혁명, 사람과 정치’ 특강

경북대에서 ‘산업과 기업, 사업이 융합 협업하는 사회 필요. ’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더민주당 홍의락 의원이 경북대학교 행정대학원(원장 전훈) 초청으로 ‘4차 산업혁명, 사람과 정치라는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16일 오후 8시에 가진 특강에서 홍 의원은 “IMF가 터지면서 은행도 망하는구나, 기업은 저임금 일자리를 만들어도 되는구나라고 생각하게 됐다. 대구는 물론 한국경제는 성장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지, 기존의 방식을 멈추고 새로운 관점과 방식인 혁신에 대해서는 주춤거리고 있다. 경쟁=가격 이외의 다른 것을 생각하려 하지 않고, 구조조정 한다고 하면 제일 먼저 사람을 자르는 것을 생각하는 사회가 되어 버렸다.”라며 그 문제점을 지적했다 .

 

이어 대구 정치인에게는 대구 사람이 있는지, 대구 사람에게는 대구가 있는지 끊임없이 질문해야 한다.” 면서 지난 30년간 대구는 성장을 이루고자 부단한 노력을 기울였지만 체감할 수 있는 큰 성과는 미비했다. 대구의 역사이자 DNA인 혁신을 위해 산업과 기업 그리고 사업이 융합과 협업하는 사회가 필요하다. 정답을 찾으려고만 하지 말고 질문하고 행동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또 이날 특강에서 대구의 섬유·안경산업, 통합공항 이전, 국가 예산, 포항지진, 원해연 등 다양한 우리 사회 현안에 관한 심도 있는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지는 한편 대구의 사람과 정치 현실은 물론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사회변화에 대해 접근의 전환을 통한 다양한 방식의 논의가 이뤄진 자리였다. 지난 16일 오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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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