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0 (토)

  • 흐림동두천 16.3℃
  • 맑음강릉 19.9℃
  • 구름많음서울 17.0℃
  • 구름조금대전 20.4℃
  • 연무대구 19.4℃
  • 맑음울산 17.8℃
  • 구름많음광주 19.7℃
  • 맑음부산 17.1℃
  • 흐림고창 19.5℃
  • 맑음제주 18.6℃
  • 흐림강화 15.2℃
  • 맑음보은 19.4℃
  • 맑음금산 21.1℃
  • 맑음강진군 19.2℃
  • 맑음경주시 20.2℃
  • 맑음거제 17.9℃
기상청 제공

정치

서재헌 위원장‘소방관 국가직 전환 필요하다 ’

국민의 안전 지킬 수 있는 최소한의 환경보장해야 한다 .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전국 최초로 더불어민주당 대구 동구갑 지역위(서재헌 위원장)에서 소방관 국가직 전환을 촉구하는 필사챌린지를 시작한다 .

 

지난 44일 강원도 산불 사태 이후 소방관을 국가직으로 전환하자는 국민 청원이 나흘 만에 20만 명을 돌파하면서 소방관 국가직 전환이 국민적 관심사 및 바램으로 떠오르고 있다.

 

서 위원장은 지난해 11월 국회 법안심사소위에 소방관 국가직 전환 법안이 상정되어 처리되는 순간, 야당의 반대로 무산이 된 소방관 국가직 전환은 단순히 소방관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내 가족의 안전을 보호받을 수 있는 권리이자 요구이다. ” 라며 그 당위성을 설명했다 .

 

지난 2017년 김혜수, 유지태 등 연예인들이 주축이 되어 소방관의 국가직 전환을 요구하며 하얀 가루를 온몸에 뒤집어 쓰는 소방관 GO챌린지를 기억할 것이라면서

    

더불어민주당 동구갑 지역위에서 산불진화를 위해 수고하는 소방관을 위해 지역위에서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 논의했다 . 최근 대중화 된 ‘3.1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의 형식을 빌려 SNS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 국가직 전환! 시대의 요구! 국민의 요구!’란 문구를 자필로 작성 후 인증하고, 3명을 지목하는 챌린지를 기획하고, 지난 11일 서재헌 지역위원장을 필두로 시작했다.

 

서 위원장은 현재 전국적으로 퍼져나가고 있는 소방관 국가직 전환 필사 챌린지가 단순한 이벤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국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주는 소통의 장으로 활용되길 희망한다. ” 고 덧붙였다 .

 

,소방관의 국가직 전환에 반대하는 입장은 행정안전부와 소방청, 재정당국인 기획재정부의 의견 조율 및 업무 역할의 구체적 배분도 제대로 논의되지 않은 상황에서, 소방 대책, 예산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국가직 전환은 핵심이 아니다 라는 주장이다.

 

하지만, 전국 소방인력 5만여 명 가운데 국가직은 겨우 630명 정도로, 그 중요성에 비해 대우와 처우가 미흡하다 . 630명 정도 외 나머지는 모두 지방직 공무원이다. 지휘체계의 혼선 해결뿐만 아니라, 소방관들이 지자체의 재정자립도에 따라 소방 장비-인력의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이고, 반대 입장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예산확보를 위해서라도 국가직 전환은 시대의 요구인 것이다.

 

서재헌 위원장은 단순히 열악한 환경에 놓인 소방관들의 업무개선을 위한 목적이 아니라, 죽음을 무릅쓰고 일하는 재난현장에서 소방관들의 업무 환경을 개선함으로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최소한의 환경을 보장하기 위한 수단으로 국가직 전환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고 말했다 .

 

그러면서 국민 안전에도 지역 차이가 발생하는 이런 환경을 바꿔보자는 것이 국가직 전환을 요구하는 것임을 이해하고, 부디 4월 국회에서 소방관 국가직 전환 법안이 통과되어. 지역에 따라 내 가족의 안전이 차별받는 시대는 지나갔으면 하는 희망을 가져본다.”고 강조했다 .

 

포토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