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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tv

와이텐, 전유경 아나운서 소신발언 논란



전유경 아나운서가 노무현 전 대통령을 추모하기 위한 예능프로그램의 결별과 관련 소신 발언으로 네티즌들간의 관심을 모으고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자살 이후 노사모 등 고인의 극렬 지지세력이 여당 인사들의 조문을 방해하고 각종 사이버테러를 일삼는 등 사실상의 ‘공포 정치’를 하고 있다며", 전유경 아나운서가 추모방송에 불만을 가진 사람들을 물리적으로 탄압해야 한다"고 했다.

전 아나운서는 “야구장에서 치어리더가 없어졌다, 왜 방송국에서 예능을 안 하나, 왜 포털사이트 메인페이지가 무채색이냐고 불만을 토로하시는 분들이 곁에 계시다면… 그냥 싸다구 한 대를 날려주시던지 입에 재갈을 물려주시길 바란다”며 말했다..

또한 “7일간의 장례기간 만이라도 조용히 차분히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란다”며 소신 발언을 마무리 지었다.
 
▲ "와이텐뉴스"의 전유경(28)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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