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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재헌 위원장 ‘버스기사에게 파업만은 말아 달라’

15일 부터 매일 출퇴근시간에 버스기사들에게 호소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 더불어민주당 동구갑지역위원장인 서재헌 위원장은 대구시민의 한사람으로 피켓을 통해 버스기사들에게 파업만은 말아달라며 부처님오신날을 시작으로 매일 출퇴근시간에 피켓으로 버스기사들에게 호소하고 있다.

 

15일 파업을 결정한 9개 지역의 파업 대상 버스는 2만여 대로 버스가 운행을 중단하면 출퇴근 시민이 특히 경기가 좋지 않은 대구 지역 역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서재헌 위원장은 대구버스업체는 26개 업체로 현재 22개 업체가 파업에 참여하겠다고 하였으며, 대구의 경우는 300인미만의 업체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당장 7월부터 주52시간 적용대상에서 제외됨에도 파업에 동참하면서 대구시민을 불편하게 만드는 것은 파업명분으로 대구시민이 동의해주기 어려울거 같다.”고 말했다 .

 

또 파업보다, 실질적인 기사들의 처우 및 근무환경개선을 위해 노사간 대화, 대구시 중재를 제안하며 대구시민을 생각해서라도 파업만은 말아주시고, 현실적인 대책을 위한 중재를 노사와 지자체가 함께 해주기를 당부하는 의미로 피켓으로 버스시가님께 호소한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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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