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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폭염속에 경산 청소노동자 파업 38일

위험천만 대체인력, 환경오염 방치하는 경산시 규탄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환경운동연합과 녹색당은 7일 경산시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경산지역 생활쓰레기 및 음식물쓰레기, 재활용쓰레기를 수거 운반하는 경산환경비정규직 청소노동자들의 파업이 38일차를 넘어 오늘도 폭염의 길거리 천막에서 계속되고 있다.” 면서

경산시와 쓰레기 위탁업체는 문제 해결을 위한 어떠한 노력이나 현장 노동자들의 정당한 요구를 듣지 않으려 하고, 비전문 대체인력을 투입해 생활쓰레기, 음식물쓰레기, 재활용쓰레기, 심지어 산업쓰레기로 의심되는 것까지 구분하지 않고 전량 수거 및 처리를 방조하며 쓰레기를 치우는 데만 급급해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

 

 

규탄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경산시의 무분별한 쓰레기 소각 및 매립 방조는 환경오염을 야기하고 시민 건강권을 심히 침해하고 있다. 최근 심각한 환경문제인 미세먼지를 유발하는 직접적인 원인 중에는 플라스틱과 산업용 쓰레기 소각이 큰 비중을 차지하며, 무분별한 쓰레기 매립은 토양과 지하수를 오염시키며, 결국 환경오염 피해와 시민 건강권에 악영향을 초래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하고 대체 인력 투입 즉각 중단 , 경산환경지회 파업 해결에 적극 나설것 , 쓰레기 불법투기 및 불법분리수거에 다각적 조치를 촉구했다 .

 

참가 단체명은 다음과 같다 :

 

경북녹색당 경산시위원회, 대구녹색당, 대구환경운동연합,

경산시 규탄 기자회견 참가자 일동

 

 

 

포토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