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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한민국 역대 최악의 축구 와일드카드 선수들은? (Vote) Who are the worst wildcard players in Korean history?

  • No : 14821
  • 작성자 : stegernicole
  • 작성일 : 2021-08-01 16:45:38
  • 조회수 : 1663
  • 추천수 : 0





역대 한국 올림픽 와일드카드(오버에이지 선수)

황선홍, 하석주, 이경춘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 조별탈락

김도훈, 김상식, 강철 (2000년 시드니 올림픽) - 조별탈락

정경호, 유상철 (2004년 아테네 올림픽) - 8강탈락

김정우, 김동진 (2008년 베이징 올림픽) - 조별탈락

박주영, 김창수, 정성룡 (2012년 런던 올림픽) - 동메달

석현준, 손흥민, 장현수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 8강탈락 

황의조, 권창훈, 박지수 (2021년 도쿄 올림픽) - 8강탈락


Past South Korean Olympic Wild Cards (Over-Age Athletes)

Seon-Hong Hwang, Seok-Joo Ha, Kyung-Chun Lee (1996 Atlanta Olympics) - Dropped in group stage

Do-Hoon Kim, Sang-Sik Kim, Cheol Cheol (Sydney 2000 Olympic Games) - Dropped in group stage

Kyung-ho Jeong, Sang-cheol Yoo (Olympic Athens 2004) - Dropped out of quarterfinals

Kim Jung-woo, Kim Dong-jin (2008 Beijing Olympics) - Dropped in group stage

Joo-Young Park, Chang-Soo Kim, Seong-Ryong Jeong (Olympic London 2012) - Bronze medal

Hyun-Jun Seok, Heung-Min Son, Hyun-Soo Jang (2016 Rio de Janeiro Olympics) - Dropped out of the quarterfinals

Eui-Jo Hwang, Chang-Hoon Kwon, Ji-Soo Park (Tokyo 2021 Olympics) - Dropped out of quarterfinals








역대 한국 아시안게임 와일드카드(오버에이지 선수)

이영표, 김영철, 이운재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 동메달

이천수, 김두현, 김동진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 - 4강

박주영, 김정우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 동메달

김신욱, 박주호, 김승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 금메달

황의조, 손흥민, 조현우 (2018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 금메달


Past South Korean Asian Games Wild Cards (Over Age Players)

Young-pyo Lee, Young-cheol Kim, Woon-jae Lee (2002 Asian Games in Busan) - Bronze medal

Cheonsu Lee, Doohyun Kim, Dongjin Kim (2006 Doha Asian Games) - Semifinals

Park Joo-young, Kim Jung-woo (2010 Asian Games in Guangzhou) - Bronze medal

Shin-wook Kim, Joo-ho Park, Seung-gyu Kim (2014 Asian Games Incheon) - Gold Medal

Ui-Jo Hwang, Heung-Min Son, Hyeon-Woo Cho (2018 Asian Games in Jakarta) - Gold Medal



*축구이야기 : 축구에 와일드카드가 도입된 것은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이 처음이었다. 아시안게임에는 2002년 부산 대회부터 와일드카드가 도입되었다.


하지만, 한국 축구는 ~2012년 런던올림픽 전까지 와일드카드로 큰 재미를 보지 못했다.


올림픽에서는 단 한 차례만(런던올림픽) 와일드카드(박주영, 김창수, 정성룡)가 성공을 했다.


그만큼 올림픽에서 축구로 메달따기란 어렵다.


*Soccer Story: The first use of wildcards in soccer was in the 1996 Atlanta Olympics. Wildcards were introduced in the Asian Games from the 2002 Busan Games.




However, South Korean football did not have much fun as a wildcard until the 2012 London Olympics.




Wildcards (Park Joo-young, Kim Chang-soo, and Jeong Seong-ryong) succeeded only once in the Olympics (London Olympics).




It is difficult to win medals in soccer in the Olymp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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