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선인은 국회부의장 선임비서관 출신으로 2014년 경북도의회에 입성해 재선을 지냈고, 도의원 당시 문화환경위원장, 문화관광일자리연구회 대표 등을 역임 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북 영덕군수에 당선된 국민의힘 조주홍 후보는 신규 원전 유치와 에너지산업 육성을 최우선 과제로 당선인은 “군민의 뜻을 최우선으로 삼아 책임 있게 추진하고 에너지산업을 영덕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육성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번 선거에 4명이 출마해 경쟁을 벌인 이번 선거에서 조 당선인은 56.40%의 과반 득표를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