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수)

  • 맑음동두천 23.1℃
  • 흐림강릉 24.3℃
  • 맑음서울 25.2℃
  • 구름많음대전 24.1℃
  • 구름많음대구 27.7℃
  • 구름많음울산 26.4℃
  • 구름많음광주 25.6℃
  • 맑음부산 25.3℃
  • 구름많음고창 26.5℃
  • 맑음제주 27.6℃
  • 맑음강화 23.2℃
  • 구름많음보은 23.6℃
  • 구름많음금산 24.5℃
  • 흐림강진군 25.7℃
  • 맑음경주시 27.2℃
  • 맑음거제 25.8℃
기상청 제공

경제

김회천 한수원 사장, 협력사와 ‘안전 최우선’ 경영 의지 천명

노사·협력회사 경영진 합동 안전실천 다짐…현장 중심 안전문화 정착 박차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김회천 사장이 노동조합과 협력회사 경영진과 함께 ‘안전 최우선’ 경영 의지를 공식 천명하며 현장 중심 안전경영 강화에 나섰다.


한수원은 5일 서울 방사선보건원에서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 및 협력회사 합동 안전다짐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 사장 취임 이후 처음으로 열린 전사 차원의 안전경영 선포 행사로, 노사와 협력회사 경영진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과 산업재해 예방 의지를 다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수원 노동조합 대표를 비롯해 한전KPS, 수산인더스트리, 현대건설, 삼성물산 등 18개 상주 협력회사 경영진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각 사의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공유하고, ‘한수원-협력회사 CEO 안전다짐 서약’을 통해 ▲안전보건 관련 법규 준수 ▲일용직 근로자 관리·감독 강화 등 7개 실천 항목을 성실히 이행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한수원은 협력회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종사자 의견을 반영한 ‘안전보건경영방침’을 노사 합동으로 선포했다. 이를 통해 노사가 함께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에 힘을 모으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김회천 사장은 “한수원 노사와 협력회사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안전이라는 절대적 가치를 가슴 깊이 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철저한 현장 중심 안전경영을 통해 산업재해 없는 안심 일터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