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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멕시코 다니엘 가르사 다빌라,(Daniel Favio Garza Davila ) 대구 세계마스터즈와 함께하다

선수에서 미디어까지…(Daniel Favio Garza Davila)씨
▸ 2024 예테보리·2025 게인즈빌 세계마스터즈 출전…대구에서는 ‘Media’ 역할로 현장 누벼
▸ 선수와 미디어 두 시선으로 바라본 국제 스포츠 무대…“한국의 친절과 환대에 감사”
▸ 한국 컵라면·사발면도 매일 즐겨…대회 속 작은 한국문화 체험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세계마스터즈육상 무대를 직접 누벼온 멕시코의 다니엘 파비오 가르사 다빌라(Daniel Favio Garza Davila)선수가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에서는 미디어 기자로도 현장을 취재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현장에서 만난 가르사 다빌라의 대회 출입증에는 그의 이름과 함께 ‘Media’라는 역할이 선명하게 표기돼 있었다.  하지만 그에게 세계마스터즈육상은 단순히 취재 대상으로만 바라보는 국제대회가 아니다. 직접 멕시코 대표 선수로 세계마스터즈 무대를 경험한 선수 출신이기 때문이다.


세계마스터즈육상 공식 경기결과에 따르면 가르사 다빌라는 2024년 스웨덴 예테보리에서 열린 세계마스터즈육상선수권대회에 멕시코 대표로 참가해 남자 M45 멀리뛰기에 출전했다. 당시 남자 4×100m 계주에서도 멕시코 대표팀의 일원으로 경기를 치렀다.




이어 2025년 미국 플로리다주 게인즈빌에서 열린 세계마스터즈 실내육상선수권대회에서도 M45 4×200m 계주에 멕시코 대표로 이름을 올렸다. 당시 멕시코팀은 결승에서 2분26초83을 기록했다.


세계대회 출전 경험을 가진 선수가 이번 대구 대회에서는 ‘Media’라는 또 다른 역할로 경기장을 바라보고 있다는 점에서 그의 행보는 더욱 특별하다.


선수에게 경기장은 자신의 기량과 기록을 놓고 경쟁하는 공간이다. 반면 미디어 관계자에게 경기장은 선수들의 도전과 땀, 그리고 그들이 만들어내는 이야기를 세계에 전달하는 취재 현장이다.


두 역할을 모두 경험한 가르사 다빌라는 세계마스터즈육상이 지닌 가치와 의미를 선수 또는 취재 관계자 어느 한쪽의 시선만이 아닌 보다 입체적인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인물이다.



특히 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는 일반적인 엘리트 국제육상대회와는 또 다른 의미를 지닌다. 일정 연령 이상의 선수들이 오랜 기간 스포츠 활동을 이어가면서 끊임없이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고, 국적과 언어를 넘어 세계 각국 참가자들과 교류하는 것이 대회의 중요한 가치 가운데 하나다.


대구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대회 역시 세계 각국의 선수와 지도자, 관계자, 미디어가 한자리에 모여 치열한 경쟁과 국제적인 친선을 동시에 이어가는 스포츠 축제의 장이 되고 있다.


가르사 다빌라 역시 멕시코 육상과 세계마스터즈 무대를 연결해온 참가자 가운데 한 사람이다.

과거에는 멕시코 대표 유니폼을 입고 세계선수권대회 출발선과 멀리뛰기 도움닫기 주로에 섰다면, 이번 대구에서는 미디어 패스를 목에 걸고 경기장 곳곳을 누비며 세계마스터즈육상을 또 다른 위치에서 경험하고 있다.


그의 이력은 마스터즈육상이 가진 또 하나의 모습을 보여준다. 국제대회 참가가 한 차례 경기에 출전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선수와 지도자, 관계자, 미디어 등 다양한 역할로 이어지면서 세계 스포츠인들이 하나의 국제적인 공동체를 만들어간다는 점이다.


이번 대회를 통해 처음 한국을 찾은 가르사 다빌라는 한국에서 만난 시민과 대회 관계자들의 친절한 모습과 따뜻한 환대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회 기간 자연스럽게 접하게 된 한국 음식도 그에게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 됐다. 특히 한국의 컵라면과 사발면을 마음에 들어 해 대회 기간 매일 즐겨 찾는 음식 가운데 하나가 됐다는 것이다.

경기장에서 시작된 그의 한국 경험이 스포츠를 넘어 음식과 사람, 문화에 대한 기억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셈이다.


대구에서 다시 세계마스터즈육상과 만난 다니엘 파비오 가르사 다빌라.  선수로 기록에 도전하는 한편으로 그는 이제 미디어 기자로 선수들의 이야기를 바라보고 있다. 선수 경험을 지닌 그의 시선에는 경기 결과와 기록만으로는 모두 담아낼 수 없는 세계마스터즈육상의 또 다른 이야기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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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