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7 (수)

  • 맑음동두천 20.7℃
  • 맑음강릉 20.8℃
  • 맑음서울 21.4℃
  • 맑음대전 21.6℃
  • 맑음대구 21.1℃
  • 맑음울산 20.7℃
  • 맑음광주 20.8℃
  • 맑음부산 22.6℃
  • 맑음고창 22.5℃
  • 맑음제주 23.3℃
  • 맑음강화 20.1℃
  • 맑음보은 18.6℃
  • 맑음금산 20.6℃
  • 맑음강진군 22.7℃
  • 맑음경주시 22.3℃
  • 맑음거제 21.0℃
기상청 제공

사회

울진 대게 컵 전국 오픈 볼링대회

전국 프로·아마추어 볼링선수 530명 참가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오는 9월 10일부터 21일까지 12일간 울진볼링장에서‘울진대게컵 전국 오픈 볼링대회’를 개최한다.

 

울진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울진군볼링협회와 (사)한국프로볼링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프로선수 330명과 아마추어 선수 200명 등 총 530명이 참가해 우승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 ‘울진컵 전국 오픈 볼링대회’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전국 규모 오픈 볼링대회다. 올해는 울진을 대표하는 특산물인 대게의 이름을 대회 명칭에 담아 ‘울진대게컵’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울진을 전국에 알리는 스포츠대회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특히 프로선수와 아마추어 선수가 함께 참가하는 오픈대회인 만큼,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정상급 프로선수들의 수준 높은 경기와 함께 한 게임 300점의 퍼펙트게임까지 기대할 수 있어 볼링 동호인과 팬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전망이다.

 

또한 대회 기간에는 선수단과 관계자, 가족 등 많은 방문객이 울진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대회 참가자들이 경기뿐만 아니라 울진의 아름다운 동해바다와 금강송 숲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지역 음식점과 숙박시설을 이용하면서 체류형 스포츠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이주 울진군수는“전국의 프로선수와 아마추어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선의의 경쟁을 통해 서로 교류하는 뜻깊은 대회가 되길 바란다”며“경기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자연과 다양한 먹거리가 있는 울진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고, 다시 찾고 싶은 울진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