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7 (수)

  • 맑음동두천 14.3℃
  • 맑음강릉 17.3℃
  • 맑음서울 16.2℃
  • 맑음대전 15.6℃
  • 맑음대구 16.2℃
  • 맑음울산 18.1℃
  • 맑음광주 16.6℃
  • 맑음부산 18.5℃
  • 맑음고창 15.4℃
  • 맑음제주 21.7℃
  • 맑음강화 15.9℃
  • 맑음보은 11.9℃
  • 맑음금산 12.3℃
  • 맑음강진군 16.1℃
  • 맑음경주시 17.8℃
  • 맑음거제 18.6℃
기상청 제공

정치

대구시의회, 2026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 접수

9월 21일부터 10월 20일까지 30일간…시정·교육행정 위법·부당 사례 등 대상
접수 제보 행정사무감사 참고자료 활용…우수 제보자 표창도





[ 더타임즈 마태식기자 ]  대구광역시의회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시민제보를 받는다.  대구시의회는 오는 21일부터 10월 20일까지 30일간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를 접수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행정사무감사는 오는 11월 7일부터 20일까지 실시될 예정이다. 시의회는 시민제보를 감사 참고자료로 활용해 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제보 대상은 △시정 및 교육행정의 위법·부당한 사항 △주요 시책과 사업 가운데 개선이 필요한 사항 △예산 낭비 사례 △기타 시민 생활 불편 사항 등이다.   접수된 제보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의 참고자료로 활용되며, 감사 종료 후 제보자에게 처리 결과가 통지된다. 시정의 불합리한 사항 개선이나 시민 불편 해소 등에 기여한 우수 제보자에게는 표창도 수여할 계획이다.


다만 지방자치단체와 그 장이 위임받아 처리하는 국가 사무 및 시·도 사무 가운데 국회가 직접 감사하기로 한 사무는 제보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내용이나 재판·수사 중인 사건의 소추에 관여할 목적의 사항, 의장 및 의원을 모독하는 사항, 다른 기관에서 이미 감사를 실시했거나 감사 중인 사항, 익명 제보 등도 접수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시민제보는 대구시의회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전화(053-803-5038), 우편, 방문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제보자의 인적사항은 비공개로 처리하지만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제보 내용 자체는 공개될 수 있다.


임인환 대구시의회 의장은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는 대구시정을 더욱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으로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시의회의 견제와 감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