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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대한민국 사관학교의 통폐합? 그것은 대한민국의 패망을 의미한다.

북한의 장교양성소,(김일성 대학,강동정치군관하교 등)를 한쪽으로 모아 북한 함경도 쪽으로 보내기 전, 한 쪽 구석으로 몰아넣는 대한민국 사관학교 통폐합, 절대 해서는 안 된다.

 대한민국 사관학교의 통폐합? 그것은 대한민국의 패망을 의미한다.

북한의 장교양성소,(김일성 대학,강동정치군관하교 등)를 한쪽으로 모아 북한 함경도 쪽으로 보내기 전, 한 쪽 구석으로 몰아넣는 대한민국 사관학교 통폐합, 절대 해서는 안 된다.

 

지금 한국에 공산 혁명이 일어 났나?

한반도에서는 남한과 북한이 체제전쟁 중이다. 여기에는 승패가 있고 승패가 있는 대치 상태에서 대한민국의 국군을 허물려는 많은 시도들이 감지되고 있다. 그 중 하나가 대한민국 사관학교 통폐합이다. 이것은 국군 무력화(無力化) 작업의 하나라고 보이는데 이 발상은 어디서 나왔는가? 북한 김일성은 그의 부하들에게 “한국군 와해(瓦解) 작업” 하라고 지시한 적이 있다. 지금 정권은 잡은 자들이 누구인가?

주사파들인가?

김일성의 부하들인가 ?

 

대한민국의 사관학교가 통폐합이 되면 대한민국 군이 약체화(弱體化) 될 것이고 그러면 자유대한민국의 존망에서 대한민국이 패망할 것이다. 대한민국 체제가 북한 체제(시스템) 아래로 들어가면 대한민국 국민들이 北 체제의 노예 상태로 가는 것인가?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그렇잖아도 그 들 중 일부는 대한민국 국민을 개,돼지로 부르는 사람이 있었고 이제는 그것을 순화하여 가.붕.개 로 부르고 있다.

 

 

대한민국이 박정희 대통령, 그리고 그것을 승계한 듯한 전두환 대통령 까지는 안정되었다.

그 뒤로부터 대한민국이 허물허물 해져서 대한민국의 적(適)들의 밥이 될 지경에 이르렀다,

적들에게 밥이 된다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가지고 있는 재산(집,건물,돈 등)이 다 뺏긴다는 것이다.

 

어떻게 뺏기는가?

“서울 외각 아파트 11% 뛰어 , 신혼부부.청년 울리는 평탄화”

“평탄화 아닌 초토화” (9/21 조선일보)”

21일 서부 전선 비무장지대 (DMZ) 남측 지역에서 지뢰로 의심되는 폭발이 발생해 군 간부 최소 3명이 다쳤는데 함참은 부상자 3명->2명으로 변경 발표에 “군 당국이 고의로 축소하는 것 아니냐?, 북한 눈치 보느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

또 사법부 수장을 끌어내릴려는 여러 시도를 하고 있다.

 

특히 위 기사, 아파트 가격 오르내리는 것은 신혼부부. 청년을 울리는 것이고 운다는 것은 죽기 직전에 나오는 생리현상이다. 기자가 보건데 한국 부동산은 앞으로 더 오르고 내라고 하여 많은 한국민들을 더 울게 할 것으로 보인다.

 

왜 이런 현상이 생기는 것인가?

분단국가인 한국에서 남북한 경제력이 40~50:1 에 이르는데 현 집권자들이 누구인가?

대한민국 국민들의 이익을 대변해 주는가?

기자가 보건데 그들은 한국(경제)에 교묘히 충격을 주어서 현 남북한 경제력 대비 40~50: 1을

최종 1:1로 만들려고 하지 않는지 의심 된다. 그들은 평준화라는 말을 가끔 쓴다.이것은 한국을 공산,사회주의로 갈 것을 예시하는 것인가?

 

이렇게 되는데도 여기에 대해 종합적으로 대책을 세우는 한국의 단체가 보이지 않는다.

기자가 아는 통일교육원의 한 교수는 “북한의 통일연구 세력이 한국의 5배, 즉 한국이 북한의 1/5 ”이고 그 나마 그 사람들이 지금 살아서 활동하는지 흔적이 안 보인다.

 

한국의 뜻이 있는 사람들은 모여서 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다.

 

그들은 여러 가지 방면으로 대한민국을 공격하는데 여기서는 대한민국 사관하교 통폐합에 대해 언급하고자 한다,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에서 대한민국의 사관학교와 상응하는 북한의 장교 양성소를 살펴보자

 

북한의 군관학교(장교 양성소)는 대한민국 장교양성소 보다 더 방대하다.

 

북한의 군관학교(장교 양성·군사교육기관)(이 자료는 이미 통일부의 「북한 지식 사전」 등에 공개된 자료이고 본 기자는 일부,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 했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북한에는 20여 개의 군사대학·군관학교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북한이 교육기관 전체 명단과 조직을 공개하지 않기 때문에 정확한 숫자는 자료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대표적인 학교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기관 위치 주요 역할

 

김일성군사종합대학(평양 만경대구역 소재): 고급 지휘관·참모 교육 및 고급장교 재교육

강건종합군관학교 (평양 지역으로 알려짐): 육군 초급지휘관, 특히 보병 장교 양성

김정숙해군대학 (함경남도 흥남소재) : 해군 장교 양성

김책공군대학 (평양 지역) 공군 장교 양성

김일성정치대학 (평양 형제산구역 서포동 소재): 군 정치간부·정치지도원 양성

최현군관학교 (평양 지역으로 알려짐) 특수부대 계열 지휘관 교육

리제순군관학교 (북부 국경지역으로 알려짐): 국경경비대 장교 교육

포병종합군관학교 (북한 내 소재) 포병 장교 교육

비행군관학교 (북한 내 소재) 항공·조종 관련 교육

김정숙해군대학 ( 함경남도 흥남시에 위치한 것으로 확인)

 

오진우포병종합군관학교: 포병 장교 양성

류경수군관학교: 기갑·전차 병과 장교 양성으로 알려짐

최광통신병군관학교: 통신 병과 장교·간부 교육

김형직군의대학(군의대학): 군의관 등 군 의료인력 교육

김정은국방종합대학: 국방과학·기술 분야 인력 양성

경성비행군관학교 :항공·비행 관련 장교 교육

고사포병군관학교 : 방공·고사포병 분야 교육

통신군관학교: 군 통신 분야 교육

후방군관학교: 군수·후방 분야 간부 교육

김철주포병종합군관학교:포병 관련 장교 교육

기갑·전차 관련 군관학교 : 전차·기갑 분야 장교 교육

국방종합대학: 국방과학·군사기술 분야 인력 교육

 

위 자료에는 이 밖에도 자동화대학, 김철주포병종합군관학교, 태천군관학교, 비행군관학교 등이 열거되어 있다.

만경대혁명학원도 군사교육기관처럼 보이지만 엄밀히 말하면 일반적인 군관학교와는 다르다. 혁명유가족이나 당·정 고위간부 자녀 등을 대상으로 하는 특수교육기관이다.

 

특히 중요한 3곳은 아래.

 

① 김일성군사종합대학

→ 우리나라의 육·해·공군대학과 국방대학원 기능을 합친 것과 비슷한 고급 지휘관 교육기관. 1952년 고급군사학교로 출발해 현재 명칭으로 발전했다.

② 강건명칭종합군관학교

→ 북한의 대표적인 초급·중견 육군 장교 양성기관. 특히 보병 장교 교육으로 알려져 있다.

③ 김일성정치대학

→ 전투 지휘관보다는 군 정치간부·정치지도원을 양성하는 기관. 북한군에서 정치교육과 당의 통제를 담당하는 인력을 배출한다.

 

따라서 북한의 군관학교(장교 양성소)는 공개자료 기준으로는 20여 개라고 보는 것이 적절하고, 그중에서도 김일성군사종합대학·강건종합군관학교·김일성정치대학이 핵심적인 군사교육기관이다.

 

또 주목할 것은 강건군관학교·최현군관학교·리제순군관학교.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자료에서는 이 세 학교의 성격을 구체적으로 “강건군관학교 졸업자는 일반 보병부대 소대장, 최현군관학교 졸업자는 경보·저격·육전대 등 특수부대 소대장, 리제순군관학교 졸업자는 국경경비대 소대장으로 임명되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다.

 

북한정보포털은 강건종합군관학교·김정숙해군대학·김책공군대학 등이 초급 지휘관 양성을 목적으로 사병 가운데 입교생을 선발하는 반면, 김일성군사종합대학 연구원 과정은 상좌급 이상 고급 장교들의 재교육을 목적으로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김일성 정치 대학)


 각 학교의 소재지는 통일부의 **「북한 지식 사전」**에 비교적 구체적으로 정리되어 있다.


 북한 주요 군관학교 위치를

 

지도식으로 아주 단순하게 표시하면

[함경북도]

청진 ● 김책공군대학

경성 ● 비행군관학교

│

[평안북도] │ [함경남도]

정주 ● 고사포병 │ 흥남 ● 김정숙해군대학

박천 ● 후방 │ 함흥 ● 통신군관학교

│

★ 평양

김일성군사종합대학

김일성정치대학

강건종합군관학교

김형직군의대학

자동화대학

│

[평안남도]

은산 ● 김철주포병

태천 ● 태천군관학교

 

다만 이것은 정확한 군사시설 좌표를 표시한 작전용 지도가 아니라 행정구역을 기준으로 한 위치 개념도이다.

 

이상과 같이 보건데 남북한 체제 대치 상태에서 대한민국 군의 약체화를 가져올 수 있는 대한민국 사관하교 통폐합?

북한의 장교양성소가 20여개 되고 각 곳에 있는데 그들을 통폐합해서 평양에 있는 핵심 학교를 위시하여 모두 함경도 쪽으로 보내지 않고 대한민국 사관학교만 통폐합한다는 것은 어불성설. 절대 해서는 안될 일이다.

 

조선일보 김대중 논설위원은 “나라에 지도자가 없다(조선일보 1/20)”고 했고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에서 대한민국의 이익을 대변하는 지도자는 더 더욱 없는 실정이다.

 

위기의 시기에 본 기자가 부득이 펜을 들었다.

 

북한의 장교 양성소를 나온 사람의 사상과 행적을 한번 보자.

 

때는 6.25.백골병단이라는 유격부대를 지휘한 채명신 당시 중령은 1951년 3월 18일 강원도 필례 일대에서 북한군 대남유격대 총사령관 길원팔 중장과 그의 참모장 등 고위 간부 13명을 생포 했다.

 

채명신 중령은 김원팔을 붙잡은 뒤 그에게 남쪽으로 넘어와 함께 일하자며 전향을 권유했다.

그러나 길원팔은 이를 거부했다.그리고 자신이 포로로 살아가는 것보다 자결하겠다고 했고 특히 김일성이 자신에게 준 권총으로 죽게 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채명신은 결국 그의 요구를 받아들여 권총에 실탄 한 발을 넣어 건네주고 방을 나왔고 잠시 후 총성이 들렸고, 길원팔은 그 권총으로 자결했다.

 

그리고 자신이 데리고 있던 부모를 잃은 10세 전후의 전쟁고아를 남쪽으로 데려가 잘 키워달라는 부탁을 했다.

 

채명신은 그 약속을 지켰다.

당시 채명신 자신도 25세의 젊은 중령이었으며 그는 이 소년을 자신의 동생으로 받아들였고, 훗날 실제로 호적에도 동생으로 올렸다고 전해진다.

 

채명신 당시 중령과 길원팔과의 대화

 

채명신 장군은 길원팔을 만나보고 “일본 스가모 고등사범을 나온 아주 똑똑한 군인”이라는 인상을 받았다고 회고했는데 그래서 죽이는 것보다 전향시켜 활용하고 싶었다.

채명신은 대략 이런 취지로 설득했다.

“너를 죽이기 아깝다. 너희가 말하는 인민을 위해 진짜 일을 해보자.”

즉, 단순히 목숨을 살려주는 것이 아니라 북한 인민을 위하여 일해 보자는 것이었다.

길원팔의 대답

그러나 길원팔은 전향하지 않았다.

채명신의 회고에 따르면 길원팔은 오히려 채명신에게 “어떻게 너 같은 인물이 썩어빠진 이승만 정권에 충성을 바쳐 게릴라전을 하는지 모르겠다”는 취지로 반문했고

그리고 마지막에는 “네 손에 죽고 싶다”고 말했다고 한다.

길원팔의 마지막 부탁

그러면서 길원팔은 자신에게 있는 권총으로 자결 하게 해 달라고 부탁했고.

채명신은 그의 소원을 들어 주어 권총을 건넸다

채명신은 길원팔이 자신을 공격할 가능성을 알면서도 실탄 한 발을 장전한 권총을 놓고 방 밖으로 나왔다고 회고했다.

그는 길원팔이 자신을 쏠 수도 있었지만 그의 인물됨을 믿었다고 말했고

잠시 후 방 안에서 총성이 들렸고 길원팔이 자결한 것이었다.

그리고 채명신은 적장의 장례를 치러줬다

이 대목이 상당히 인상적이다.

채명신은 길원팔을 그냥 버려두지 않고 직접 묻어주었다.

그리고 부하들에게

“비록 적이지만 훌륭한 군인이다.”

라는 취지로 말하고 받들어총을 하게 했다고 회고했다.

즉, 채명신에게 길원팔은 적이었지만 군인으로서는 존중할 만한 상대였던 것입니다.

 

채명신의 부인 문정인 여사의 증언에 따르면, 채명신은 길원팔을 적이었지만 '사나이 중의 사나이'였다고 평가했다는 후문이다.

 

대한민국 장교 중에 이런 신념을 가진 사람이 있는가?

박정희 대통령 이후 대한민국에 지금 뚜렷한 지도자가 보이지 않는다.

대한민국 육군사관학교 교장은 생도들에게 무엇을 가르치는가?

 

지금 제일 시급한 것은 6.25 후 남북한 대치상태에서 통일이 된다면(어떤 곳에서는 주야로 연구 하는 것으로 감지 되고 있다. 어떤 연구? 공산주의식 통일?  ) 대한민국 군의 역할 교육으로 보인다.

 

2026년 한반도에는 과거의 추상적인 통일의 관념에서 통일 문제가 바로 코 앞에 다가온 듯한 장면으로 바뀌고 있다. 그런데 대한민국은 준비가 되자 않았다.

과거에 대한민국 경찰들에게 돌팔매 질을 해서 한국 경찰들의 이마에 피를 흘리게 했던 자들이 지금 자랑스럽게 활동 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들 앞에 놓인 불길한 시나리오에 대해 대한민국에 책임 있는 사람들은 모여 대응책을 강구 해야 할 것이다.

 

                             

                       * 이 기사에 대한 기자 후원 : 신한 133-000-441696  thetimes 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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