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광고는 환희의 첫 정규 앨범 발표를 응원하는 광고로, 이번 버스 광고는 지난 19일부터 서울 강남권 등 30개 노선의 약 40여대의 버스를 통해 게재되고 있는 중이다. 이에 대해 환희의 소속사 측은 " 환희의 데뷔 때부터 오랜 팬이라 밝혀오신 이 팬분이 5천만원 상당의 버스 광고를 직접 게재해 우리 또한 놀라웠다. 버스광고의 여부도 직접 광고해주신 팬분께서 사진을 보내주셔서 시작되었는지 알게 됐다"고 밝혔다. 가요계 손꼽히는 보컬리스트로 인정받고 있는 환희는 29일 첫 정규 앨범의 타이틀곡인 "죽을 것만 같아"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 하고 있다. 더타임즈 최수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