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전북도 가뭄대책비 85억 추가 지원 밝혀

  • 등록 2012.06.28 07:15:13
크게보기

 
- (사진출처=연천소방서)
ⓒ 더타임스
[[더타임스 강민경기자] 농림수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전북지역 가뭄대책비로 국비 85억원을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지난 26일 방문한 서규용 농식품부 장관에게 가뭄피해 극복을 위한 가뭄대책비및 저수지 준설과 관정개발 등 재해대책비로 추가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농식품부는 국비 85억원을 추가 지원하기로 밝혔으며, 도는 수확기 작물의 생육부진 및 수확량 감소와 가뭄장기화에 따른 피해지역 확산이 우려되는 현실을 설명 해 국비를 확보했다고 전했다.

전북도는 27일까지 확보한 예산은 모두 227억1100만원(국비 121억 포함)이다. 관정개발 286개소, 저수지준설 167개소에 대해 항구적인 대책마련을 할 계획이다.

한편, 서 장관은 26일 농어업인과 도·시군 공무원 및 유관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농정방향에 대해 특강을 하고 가뭄지역을 현장점검하기 위해 전북을 방문한 바 있다.
강민경 기자 기자 kangmingyung@hanmail.net
Copyright @2012 더타임즈 Corp.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

PC버전으로 보기

서울특별시 은평구 응암로 328 010-4667-9908 서울아00313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보도자료soc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