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영애씨, 대장금 2 복귀하나?…진지하게 검토 중

  • 등록 2012.06.28 07: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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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장금 - (사진출처=MBC "대장금" 공식홈페이지)
ⓒ 더타임스
[더타임스 강민경기자] 이병훈 PD의 ‘대장금2’ 제작이 확정이 보도 된 후, 배우 이영애의 출연 여부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에 이영애 측 관계자는 ‘대장금2’ 출연 여부에 대해 “구체적으로 어떤 논의가 이루어졌는지 알 수가 없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대장금2’의 이영애 출연설은 사실 수년째 계속되고 있다. 이는 드라마 ‘대장금’은 2003년부터 2004년 방영된 후 한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 대만 등 아시아 및 중동과 유럽, 아프리카까지 전 세계 87개국에 방송 된 대표적인 한류 드라마이기 때문이다.

판권 수출로만 120억 원 이상의 수익을 올렸으며, 배우 이영애, 지진희를 한류 스타로 만들었으며, 전 세계에 한국의 음식과 문화를 알리는 ‘대장금’ 열풍을 일으켰다.

그러나, 이병훈 PD의 ‘대장금2’가 제작되더라도 배우 이영애의 출연 여부는 미지수다. 신중한 입장에 서 있는 이영애는 영화 ‘친절한 금자씨’이후 활동을 중단하고, 최근 결혼 후 쌍둥이 엄마로 육아에만 전념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로써, ‘대장금2’가 과연 배우 이영애가 아닌 다른 배우는 생각 할 수 없다는 의견에 이미 관계자들은 올해 제작하기로 한 ‘대장금2’가 늦춰질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제작진은 최대한 배우 이영애의 육아사정을 고려해 연기 할 것으로 보여, 향후 이영애의 복귀가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어려운 육아와 다시 ‘대장금’의 연기 복귀, 두 가지 선택에 놓인 배우 이영애의 선택이 어느 때보다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강민경 기자 기자 kangmingy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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