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복귀설 솔솔~ 네티즌들 복귀 빨리 했으면

  • 등록 2012.07.14 05: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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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호동
ⓒ 더타임스 강민경기자
[더타임스 강민경기자] 작년 잠정 은퇴를 선언한 후 방송에서 볼수 없는 예능인 강호동의 복귀설이 또 다시 수면위로 올랐다.

12일 한 매체에서 따르면 강호동 측근의 말을 인용해 “강호동이 KBS2 ‘1박2일’을 함께한 나영석 PD나 선배이자 멘토인 이경규 등 평소 절친한 동료 및 방송 관계자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강호동이 연예계 ‘잠정 은퇴’ 선언 후 1년 만에 복귀하는 것이 아니냐는 많은 언론의 의심을 샀지만, 강호동 측근은 “이러한 교류들은 방송 복귀를 논의하는 것 보다는 친목 도모의 성격이 강하다”며 해명했다.

이어 그는 “서로 그저 근황이나 소소한 대화만 나눌 뿐 특별하고 거창한 이야기는 건네지 않는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호동 복귀를 기다린다", "이제는 강호동만의 예능이 보고 싶다", "강호동 1박 무릎팍 보고 싶다~", "이제 나와도 되지 않나?", 강호동씨, 빨리 나오셨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민경 기자 기자 kangmingy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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