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산 사회로 성큼 다가 가나? 주민자치기본법 저지 해야

  • 등록 2021.03.27 06: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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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무너지는 소리가 곳곳에 들린다.

국가정보대학원 교수를 지냈고 현재 자유수호포럼 공동대표이며 구국제자훈련원 원장을 맡고 있는 이희찬 교수가 지금 정치권에서 움직이고 있는주민자치기본법을 보고 깜짝 놀라 주민자치기본법은 한국공산화의 길목이란 책자를 펴냈다. 한 사회에서 앞서가는 사람은 파수꾼,첨병 역할을 한다. 그 파수꾼이 위기를 감지하고 국민들에게 알려야 하기 때문에 책을 펴 낸 것이다.


재야에서 대한민국 체제위기 실상을 오랫동안 연구한 저자는 주민자치기본법이 시행되면 대한민국 사회는 급속도로 공산 사회로 간다고 경고하고 있다

 

저자는 책 서문에서 1,2....(주민자치기본법)을 읽어 내려 갔다.이렇게 찬찬히 법 조문을 읽어 내려가는 순간순간 숨이 턱턱 막히고 ,머리가 망치로 맞는 듯한 통증을 느꼈다. 왜냐? 마르크스,레닌 등 공산주의자들의 이론과 전략 전술등이 떠 올랐고 ,586 좌익 운동권이 오랫동안 곳곳에 진지전을 전개한 그 모습들이 합체되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 소식을 듣고 기자 할 일은 무엇인가? 보도 해야 된다

그 다음은? 애국 시민,애국 국민들의 몫이다.


대한민국을 지탱하는 모든 국민들은 주민자치기본법에 대해 알고 거부를 해야 될 것이다. 대한민국의 본래의 길은 북한 지역을 자유화 해서 한반도의 자유통일을 이루는 일 이었는데 그것에 접근하지 못하고 오히려 대한민국이 공산화 될 지경에 놓였다.

 

이 책은

1 장 주민자치기본법 도대체 어떤 법인가?

2 장 주민자치기본법 그 오랜 배경

3 장 주민자치기본법안과 독소조항

4 장 주민자치기본법, 다시 묻는다

5장 어떻게 할 것인가? 로 구성 되어 있고

             값은 15000, 도서출판 대추나무에서 출판했다

정성환 기자 jsh-08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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