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징검다리 봉사단, 폭우로 수해복구에 솔선수범

  • 등록 2011.08.13 06: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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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전북 정읍시 하모동에서 정읍 징검다리 봉사단이 하루만에 410mm의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동민들을 위해 두 팔을 걷어 올렸다.

 
▲ 정읍 징검다리 봉사단 - 수해복구 작업에 솔선수범 봉사하는 봉사단
ⓒ 김한음
지난 9일 정읍의 하루 강우량은 1969년 관측 이래 최고치였다.

피해를 입은 동민들은 물이 너무나도 순식간에 들어왔기 때문에 손도 못 써보고 피해를 입었다고 했다.

또 어디서부터 정리를 해야 할지 막막해 하던 때 징검다리 봉사단이 와줘서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을 전했다.

징검다리 봉사단은 당분간 수해를 입은 지역을 다니며 계속 자원봉사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한음 기자 기자 bsfuck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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