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애국세력, 2026년을 북한동포자유찾아주기, 북한동포해방의 해 원년을 삼자
이것은 박정희 대통령의 염원이기도 하다,


(조국의 통일 대업을 성취해야 할 역사적 책임이 주어져 있는 것 입니다.)

통일이야 말로 민족의 비원인 동시에 노예생활을 강요 당하고 있는 북한 동포들에게 )

(자유와 광복을 가져다 줄 국가의 지상 과제일 것 입니다. *영화 '하보우만'에서 첫번째 염원만 나오고 두번째 염원은 나오지 않는다. 이것이 박정희 대통령의 두번째 염원이다.)
한반도 통일연구세력이 북한이 한국의 5배 ,즉 한국이 북한의 1/5
- 통일교육원 박 모 전 교수
한국의 자유통일연구 세력이 북한의 공산통일 연구세력보다 현저히 열세,
전쟁이나 싸움을 하면 적 보다는 한 수 앞서 나가야 한다.
2026년 대한민국 애국세력은 무슨 목표로 살아야 할까?
대한민국의 참 대통령이 계시다면 신년 목표를 발표하겠지만 현재 그렇지 못하다.
2026년 초 대한민국의 내전 상황은 어떤가?
누가 내란(內亂)을 일으켰는가? 이제 부화뇌동하지 말고 냉정한 국민적 논의가 필요하다.
윤석열 대통령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론자로 분류된다. (즉, 해외에 나가 오더를 받아와 돈을 벌어 먹고 살겠다는 주의)
지금 대한민국의 서민들과 자영업자들이 IMF 때 보다 더 못하다는 소리가 나온다. 자영업자들이 죽어가며 이제는 누가 국민들에게 빚을 잔뜩 지우게 하고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의 대한민국을 때려 부수는 내란(內亂) 세력인가를 냉정한 시선으로 국민적 논의를 할 때가 왔다.
그들은 북한의 노동신문을 한국에 배포하자는 소리를 낸다.
이런 식으로 통일을 하자고 불을 지피는 모양새이다.
이런 식으로 서서히 통일로 간다면 현재 남북한 경제력 대비 40~50 : 1의 대한민국 국민들의 재산을 북한 주민과 똑같이 모두 1/N 으로 나누자고 하는 소리가 나중에 나올 수 있다. 여기에 동의할 대한민국 국민 있는가?
대한민국에 사는 사람들도 부자와 빈자가 있지만 1/N으로 나누자고 주장하는 사람은 없다.
이것은 공산주의자들이 하는 소리이다..
공산주의자들은 한나라를 공산화 시킬 때 서서히 시킨다.
이대로 가다간 한반도 공산통일이 기정 사실.
대한민국 국민들 대책을 세워야 한다.

(캄보디아를 공산화 시킨 후 많은 사람을 살해한 폴포트. 그것을 킬링필드라고 하고 이 사진에서는 폴포트가 약 1만 4천명 살해 했다는데 실제 통계는 150만~200만명을 살해 했다고 한다. )

(폴포트 킬링필드의 순서)

(폴포트 사진 . 한국 정치권에 이런 자는 없는가?)

(폴포트의 만행 증거들)
북한 정부, 남한정부, 간첩 정부?
10몇 년 前에 對北 활동에 깊이 관여했던 사람이 애국 아스팔트 운동하는 사람들에게 이런 말을 하고 다녔다.
“북한 정부, 남한정부, 간첩 정부”
때는 좌파 정부 2기 노무현 끝나고 MB시절 이었다.
북한정부는 무엇인가? 北朝鮮 김정은이 있는 곳이고
남한 정부(한국 정부)는 무엇인가?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살고 있는 곳인가?
그러면 간첩정부는 무엇인가?

<작년 11월 27 일 자에 실린 조선일보 사설 밑 광고. 대한민국이 간첩이 점령했고 그들이 정부를 구성했으면 무엇인가? >
당시 이 사람(한반도에 세 정부가 있다고 말한 사람)의 간첩 정부가 있다는 말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간첩이 몇 자(者) 있을지 모르지만 설마 한국에 간첩 정부가 있을려고 생각 했다.
그러나 지금은 어떤가?
간첩 정부?
2020년을 거치면서 이제는 확실히 이해가 된다
이들은 날마다 신문 등 언론에 얼굴이 나온다
이들은 여태 대한민국에서 주민등록증을 가지고 간첩 활동한 자들이고 지금도 하고 있는 것이 판명 되었다
반면 지금 우리 대한민국에는 정확한 리더가 있는가? 없다.
광화문 애국 세력은 文과 싸울 때는 바람을 일으켰지만 직금은 큰 영향이 있어 보이지 않는다.
박정희,전두환 前대통령을 그리워 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지금 그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
국민의힘이 대한민국 국민들의 대표 역활을 하고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는가? 자기 밥그릇 지키지도 버거워 보인다.
그만큼 국민의힘은 전략(戰略)이 없다는 것이다.
여의도 연구소는 무엇을 하는 곳인가?
여의도에서 오늘 점심은 무엇을 먹을까 신장개업하는 식당들 점심 메뉴를 연구하는 곳인가?
지금 대한민국에 적들이 몰려 오는데도 대책을 세우는데가 없다.
적들이 분류해 놓은 것 같은 남한 정부(지금 생각하면 타당한 면도 있어 보인다.)도 보이지 않는다.
새해가 밝았는데 애국국민들의 목표가 무엇이 되어야 하나?
지금은 6.25 때 대구, 영천 전투 때 보다 열악하다. 그 때는 전선(戰線)이 있었다.
지금은 전선(戰線)이 보이지 않는다. 적들의 전략에 말린 꼴이다.
그러면 최소한 남한 정부라도 구성해야겠고 그렇다면 이 정부의 2026년도 캣치프레이즈가 무엇이면 좋을까?
2026년을 북한동포자유찾아주기, 북한동포해방의 해 원년을 삼자“라고 하면 어떨까? 대한민국 방어적 성격과 북한의 인권을 거론할 수 있는 대한민국의 최소한의 공격 포인트가 되지 않을 까?
그러면 목표가 정해 졌으니 적들과 싸울 수 있고 후속조치도 있어야 겠지만 우선은 승기(勝機)를 잡을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