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영덕의 새로운 관문으로 비상(飛上)!

  • 등록 2012.04.04 12: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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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의 고장 명성에 걸맞는 랜드마크 조성

 
- 대게의 고장 명성에 걸맞는 랜드마크 조성
영덕군(군수 김병목)은 대게의 고장에 걸맞는 특색있는 지역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하여 남정면 부경리(포항과 경계지점)에 15억원의 예산을 투입, 대게조형물을 설치해 관광자원 확충은 물론 영덕관문을 새로운 관광명소로 개발했다.

‘영덕의 랜드마크로 비상(飛上)’할 대게공원내 설치된 대형 대게조형물은 지난해 5월 공모를 통해 대게누리(세상)라는 콘셉트로 선정되었고, 강풍 등 현장여건에 견딜 수 있는 내구성과 구조물의 안전성이 보장되고 유지관리 비용을 최소화한 친환경적인 조형물(높이 15m, 너비 36m)이다.

그리고 미디어파사드, 트릭아트, 포토존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주변환경을 이용해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배려하고 영덕의 기상과 상징성을 표현하는 영덕의 랜드마크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이지역은 지난해 37만명이 다녀간 동해안 탐방로 영덕블루로드의 시발점으로 전체 64km의 첫 구간의 의미를 부여하는 스토리를 개발하고, 인근 골곡포(지경천)에는 ‘수로부인 헌화가’ 발상지로 테마사업을 추진하여 조성지역 일대를 역사문화자원으로 개발, 명실상부한 영덕의 대표 관광명소로 만들 계획이다.

김병목 영덕군수는 “동해안 시대 관광객 천만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우리지역내 역사문화가 살아 숨쉬는 관광자원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특색있고 테마있는 차별화된 관광상품으로 다시 찾고 싶은 관광영덕 만들기에 혼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신택철 기자 기자 sts9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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