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평생교육원, 2013년 어린이독후활동대회

  • 등록 2013.05.26 1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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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고 재미있는 표현 넘쳐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 평생교육원은 「2013년 어린이독후 활동대회」시상식을 5월 24일 완산도서관 강당에서 실시하였다.

 

전주시립도서관 주관으로 진행한 ‘어린이 독후활동대회’는 어린이들의 독서력과 독후표현능력 신장을 위해 지난 5월11일 「제8회 독서문화한마당」행사의 일환으로 동물원에서 개최되었으며, 319명의 어린이가 참여한 가운데 관련 전문가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초등부 25점, 유치부 20점 총 45점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유치부 독후화부문 대상은 조서하원(6세) 어린이의 ‘엄마 잘 갔다 와’를 읽고 느낀 점을 재미있게 그려낸 작품이 선정되었으며, 초등부 독후감 부문 대상은 ‘용돈 좀 올려주세요’을 읽고 자신의 경험을 살려 재미있게 표현한 권민재(서곡초 4학년) 어린이의 작품이 선정되었다.

시상식에 함께 참여한 부모님들은 송하진 전주시장으로부터 상장을 수여받은 아이들을 보면서 기쁘고 자랑스러운 함박웃음을 지었고, 특히 유치부 어린이들의 귀여운 시상 모습에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시상식을 마쳤다.

 

송은섭 기자 es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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