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장 점검은 다가오는 여름 피서철을 대비한 관광 불편사항 해소, 주민의견을 반영한 조기준공, 집중호우로부터 주민안전에 사전 대비하고자 신안~율리간 도로망 확충사업을 비롯한 7개의 대형 사업장을 중점으로 추진됐다. 특히 관련부서책임자와 주민들이 함께 주요상황을 점검하며 주민 불편 및 요구사항에 대하여 심도있게 검토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한편 김병목 군수는 군 전반에 추진되고 있는 각종 개발 사업은 반드시 주민들이 모든 제반여건 마련과 협조 하에 추진이 되어야 하며 앞으로 이러한 기준을 군정전반 업무추진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