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추경호 의원(대구시장 출마 예정자)이 지난 18일 열린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의용소방대원들의 헌신과 봉사정신에 감사를 표했다.
이날 행사에서 추 의원은 “5주년을 맞은 의용소방대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지역사회 곳곳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의 노고 덕분에 대구가 더욱 안전한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의용소방대는 화재 진압과 구조·구급 등 소방 업무를 보조하는 민간 봉사단체로, 관련 법률과 각 지방자치단체 조례에 따라 전국 각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다.
추 의원은 또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며 “의용소방대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처우 개선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민이 안전하고 일상이 편안한 대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의용소방대의 날은 대원들의 희생과 봉사정신을 기리고 그 공로를 알리기 위해 매년 3월 19일로 지정돼 있으며, 올해 기념식은 하루 앞선 18일 개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