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봉사단체에 성금 전달

  • 등록 2012.04.30 08: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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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수산 대표 안진규씨 성금 100만원

 
- 보고수산 대표 안진규씨 성금 100만원
울진군 기성면 기성리에서 보고수산(어류양식업체)을 경영하고 있는 안진규씨는 지난 4월 27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지역에서 봉사 활동을 하고 있는 『(사)해동장애인봉사단』에 전달하였다.

이번 해동 장애인 봉사단은 후포면사무소 앞에 사무소를 두고 2007년 설립한 장애인 봉사단체로 울진군 관내를 순회하면서 경로잔치를 베풀고, 후포면사무소 앞에 무료급식소를 마련하여 평일(월요일 ~ 금요일)에 지역 노인들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역의 독거노인 생일상 차리기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는 단체로서 군민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하다.

한편 김화자 단장은 “우리 이웃의 불우한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무의탁 노인 등에 대하여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기부자의 뜻이 희석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하였다.
전금자 기자 기자 kjg88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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