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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장, 서울 중구민을 위해 사랑의 객석 나눔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국립극장이 중구 관내 문화소외계층을 위해 사랑의 객석 나눔 자리를 마련한다.

국립극장은 12월21일(수) 오후8시 중구의 기초수급자와 한부모 가정, 장애인 등 100명을 초청해 해오름극장에서 뮤지컬 ‘영웅’을 공연한다.

뮤지컬 ‘영웅’은 안중근 의사의 하얼빈 의거를 역동적인 무대 연출과 웅장한 오케스트라 선율로 담아낸 창작 뮤지컬로 내년 1월7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앙코르 공연된다. 지난 8월 뉴욕 링컨센터에 진출해 한국 뮤지컬의 저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중구민들을 대상으로 한 국립극장의 사랑의 객석 나눔은 2010년 3월부터 시작됐고, 2011년 올해만 벌써 8회째에 달한다.

3월에는 자원봉사자 40명을 초청해 ‘정오의 음악회’를 진행하였고, 4월에는 저소득층 200명을 모시고 뮤지컬 ‘뛰다 튀다 타다’를 공연했다.

5월에는 ‘별주부전’30석을 나눔하여 중구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남산실버복지센터 어르신들은 창극 ‘청’을 흥겹게 관람하였다.

뮤지컬 ‘화선 김홍도’로 7월에는 새터민, 저소득층 주민들 150명에게, 10월에는 각 동의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 50명에게 객석 나눔을 펼쳤다.

8월에는 저소득 어르신과 한부모 가정 100명에게 스페인 합창공연 ‘하모니인꼬레아’객석 나눔을 하였고, 10월에는 연극 ‘마크로풀로스의 비밀’객석을 나눔해 중구청소년수련관 저소득청소년 50명이 관람할 수 있었다.

국립극장 측은 문화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객석 나눔 뿐만 아니라 문화학교, 체험교실 등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중구 저소득계층에 지속적인 후원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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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