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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군, 소외계층 아동 대상 여름캠프

문화, 역사와 놀이가 함께 하는 경험기회를 제공

 

영덕군과 영덕청년회의소(회장 오민수)는 지난 13일부터 14일 양일간 평소 문화적 혜택을 쉽게 누리지 못하는 드림스타트 아동 25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캠프 경험기회를 제공해 학업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여름방학을 건강하고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아동 여름캠프’를 개최했다.

 

캠프 첫째 날에는 국내 최대 해저관람시설인 해운대 ‘SEA LIFE 아쿠아리움’을 견학하며 곳곳에 숨어있는 스템프 모으기 도전을 시작으로 바다생물들을 직접 만져볼 수 있도록 설치된 터치풀 체험, 3D라이더 탑승을 통해 단순한 관람에서 벗어나 아이들의 활발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한편, 부산박물관을 견학하며 고대부터 근현대 시대까지 전시관을 관람하며 학습을 도울 수 있는 역사탐방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둘째 날인 14일에는 롯데워터파크(김해시 소재)를 방문하여 다양한 시설에서 물놀이 체험을 통해 즐거운 하루를 보내며 많은 추억거리를 쌓았다.

 

1박2일의 여행을 끝내며 아이들은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지만 이번 캠프를 통해 새로운 경험은 물론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며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영덕청년회의소 오민수 회장은 “아동캠프가 단순한 문화체험이 아니라 형제애나 공동체의식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캠프를 다녀온 아이들의 만족도 조사결과를 피드백해 내년에는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만들겠다.” 고 밝혔다. [더타임스 남성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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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구속영장청구에 대한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 성명서
세계의 자유진영에서 모범적인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대한민국이 몇몇 나쁜 자들에 의해 망해가는 현실을 보고 민간인인 전광훈 목사가 분연히 일어나서 국민 계몽과 애국운동을 하고 있다. 분통과 홧병이 나는 국민들의 속을 시원히 긁어주는 전광훈 목사에 대한 경찰의 구속영장 청구에 대하여 전 간첩 잡는 전문가,공산주의자와 싸워 이긴 대한민국의 백전의 노장,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에서 그 동안의 침묵을 깨고 성명을 발표 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12월 26일 종로경찰서는 전광훈 목사와 범국민투쟁본부 집행부 2명에 대해 집회시위법 위반과 특수공무집행방해, 내란선동, 폭력집회 주도, 기부금품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등 6가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검찰은 27일 전 목사를 포함 2명의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하여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는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집회․결사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탄압하는 것이고 잘못된 정부 정책에 대한 국민의 저항권 행사를 억압하는 것으로 헌법 제1조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의 기본정신을 부정하는 행위이다. 전광훈 목사가 주관해온 ‘문재인 하야 범국민운동’은 이미 서명자가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