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4 (화)

  • 흐림동두천 17.1℃
  • 흐림강릉 18.9℃
  • 천둥번개서울 18.0℃
  • 흐림대전 19.4℃
  • 흐림대구 19.7℃
  • 흐림울산 19.2℃
  • 흐림광주 20.3℃
  • 부산 18.8℃
  • 흐림고창 20.4℃
  • 흐림제주 23.0℃
  • 흐림강화 17.5℃
  • 흐림보은 19.2℃
  • 흐림금산 18.9℃
  • 흐림강진군 21.2℃
  • 흐림경주시 18.9℃
  • 흐림거제 19.9℃
기상청 제공

경북 영덕군, 소외계층 아동 대상 여름캠프

문화, 역사와 놀이가 함께 하는 경험기회를 제공

 

영덕군과 영덕청년회의소(회장 오민수)는 지난 13일부터 14일 양일간 평소 문화적 혜택을 쉽게 누리지 못하는 드림스타트 아동 25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캠프 경험기회를 제공해 학업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여름방학을 건강하고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아동 여름캠프’를 개최했다.

 

캠프 첫째 날에는 국내 최대 해저관람시설인 해운대 ‘SEA LIFE 아쿠아리움’을 견학하며 곳곳에 숨어있는 스템프 모으기 도전을 시작으로 바다생물들을 직접 만져볼 수 있도록 설치된 터치풀 체험, 3D라이더 탑승을 통해 단순한 관람에서 벗어나 아이들의 활발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한편, 부산박물관을 견학하며 고대부터 근현대 시대까지 전시관을 관람하며 학습을 도울 수 있는 역사탐방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둘째 날인 14일에는 롯데워터파크(김해시 소재)를 방문하여 다양한 시설에서 물놀이 체험을 통해 즐거운 하루를 보내며 많은 추억거리를 쌓았다.

 

1박2일의 여행을 끝내며 아이들은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지만 이번 캠프를 통해 새로운 경험은 물론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며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영덕청년회의소 오민수 회장은 “아동캠프가 단순한 문화체험이 아니라 형제애나 공동체의식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캠프를 다녀온 아이들의 만족도 조사결과를 피드백해 내년에는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만들겠다.” 고 밝혔다. [더타임스 남성모 기자]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