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1 (월)

  • -동두천 18.7℃
  • -강릉 15.2℃
  • 흐림서울 19.5℃
  • 구름많음대전 19.5℃
  • 구름많음대구 16.7℃
  • 구름많음울산 15.5℃
  • 구름많음광주 21.3℃
  • 흐림부산 18.1℃
  • -고창 18.3℃
  • 구름많음제주 18.8℃
  • -강화 17.4℃
  • -보은 17.8℃
  • -금산 19.0℃
  • -강진군 21.2℃
  • -경주시 15.4℃
  • -거제 18.1℃
기상청 제공

교육

포토




대구참여연대 “강은희 후보 사퇴해야 마땅하다.”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대구참여연대는 16일 성명을 내고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강은희 후보가 유권자들에게 10만부 발송한 예비 홍보물에 '제19대 국회의원(비례대표/새누리당)'이라는 내용을 기재한 사실이 확인되었으며, 국회의원 시절 사용하던 블로그를 대구시교육감 예비후보 블로그로 사용하면서 '새누리당/비례대표'라는 자막이 들어간 국회 본회의 5분 발언 동영상 및 사진을 최근까지도 게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고 말했다 . 참여연대는 “ 교육감 후보자(후보자가 되려는 사람 포함)로 하여금 특정 정당을 지지하거나 특정 정당으로부터 지지받고 있음을 표방(당원 경력의 표시를 포함)하지 못하도록 규정한 현행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제46조를 위반한 것이어서 선거법 위반으로 검찰에 고발되었다고 한다고 밝혔다 . 이는 매우 중대한 사안이다. 법률 위반이 확실하다면 동법 59조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을 수 있으며 이 경우 당선되더라도 교육감 자격이 상실되어 재선거를 치룰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선관위와 검찰은 이 사건 신속하고 엄정하게 조사, 수사하여 법률 위반 여부를 가려야 하며, 위반 정도에 부합하는 분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