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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설 ]일본과의 치욕적인 일본군 위안부 문제 협상을 규탄한다 !
[ 더타임스 마태식 논설위원 ] 세상에는 해야 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있다 . 특히 일본과의 지난 역사에 관해서는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한다 . 우리와 가장 인접한 이웃 국가지만 과거 수 천년 동안 끊임없는 침략을 하여… - 2015.12.31 02: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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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군국주의 망령이 부활하는가 ?
[ 더타임스 마태식 논설위원 ] 참으로 어처구니없고 한심한 일들이 최근 일본에서 벌어지고 있다 .바로 일본의 우익들이 앞 다퉈 연일 과거역사에 대한 온갖 거짓말과 왜곡을 일삼고 있기 때문이다 . 과거 반세기에 걸쳐 자행된… - 2014.02.01 1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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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8주년 경찰의 날을 맞으며.
제68주년 경찰의 날을 맞으며. 경찰은 국민 앞에 환골탈태 거듭나는 계기로 삼아야경찰의 날은 매년 10월21일, 국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바라보며 함께 하는 국민의 경찰로 거듭나는 계기돼야, 진정한 민중의 지팡이로 민생치 - 2013.10.11 08:57:32
백제가 왜의 속국이었다고? 거꾸로 보면 딱 맞아!
일본 역사교과서의 왜곡이 도를 넘고 있다.언론 보도에 따르면, “일본이 백제를 지배했다”거나, “발해는 속국”이라는 내용이 기술되는 등 왜곡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국회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민주당 박홍 - 2013.09.17 09: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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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설]안철수도 NLL에 대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
NLL 즉, 북방한계선은 1953년 8월, 한국전쟁이 정전상태에 들어간 후, 남북간의 무력 충돌을 억제하기 위해 "마크웨인 클라크" UN 사령관에 의해 만들어진 해상한계선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집권 동안 어떻게 해서라도 NLL을 건드 - 2012.10.22 10: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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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설] 정수장학회가 왜 정쟁이 되는가,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일간 정수장학회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다시 한 번 분명히 밝히겠다고 한다. 박근혜 후보는 2005년 정수장학회 이사장직에서 사임했으니 사실상으로나 법적으로나 정수장학회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 쉽… - 2012.10.18 10: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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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설] 문재인의 발언이 우려스럽다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가 지난 10일 전북 전주를 찾았다. 그 자리에서 경남 진주와 전북 전주가 치열한 유치 경쟁을 벌이다 지난해 진주로의 일괄 이전이 결정된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이전에 대해 "(전북이 경남에) LH를 빼앗 - 2012.10.12 10:09:18
[논설] 지금이 분권형 개헌을 주장할 시점인가?
새누리당 쇄신파라고 주장하는 김용태 의원이 "문재인과 안철수 간에 단일화가 성사되면 박근혜후보가 대선에서 이기기 어렵다"며 대통령과 중앙정부의 권력분산을 골자로 하는 개헌을 고리로 안철수 후보와 연대해야 한다고… - 2012.10.11 13:10:56
<논설>좌파 언론에 대한 유감
요즘 좌파 언론의 편파적인 태도는 심하다 못해 거의 횡포의 수준이다. 지지율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 보도도 그렇지만 대선 후보들의 행보에 관한 보도도 공정한 태도를 버린 지가 이미 오래다. 지난 주 구미에서 불산 가스 유 - 2012.10.08 16:06:03
[논설] 알맹이 없는 안철수의 "7대 비전"
대선 출마 선언 후 정책은 없고 말만 있다는 비판을 받아온 안철수 후보가 “7대 비전”이라는 것을 발표했다. 그러나 발표된 내용은 눈에 띌만한 새로운 내용을 없었다. 안철수는 모든 위기의 근원을 정치 불신에서 출발했고 - 2012.10.08 12: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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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설>안철수, 비정규직에 대한 정체성 밝혀야
추석 연휴가 끝났다. 상여금을 받은 직장인들도 있을 것이고 빈손으로 고향에 간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특히 비정규직으로 근무했던 직장인의 고향 길 발걸음은 꽤나 무거웠을 것이다. 안철수 캠프, 사람은 보이지만 정책이 안 - 2012.10.04 11:07:29
<논설>안철수는 자신의 안보관을 밝혀라
최근 중국과 일본, 중국과 필리핀, 중국과 베트남, 등의 남동해 해상에서는 중국의 패권주의가 발호하여 인근 국가들과 치열한 해상 영역 다툼을 벌이고 있다. 중국은 우리의 섬 이어도까지 자기들 관할에 두고자 하는 시도도 - 2012.09.28 12:34:07
이번 대선은 50대가 당락을 좌우할 가능성 커,
야권 대선 주자들인 문재인이나 안철수가 바라는 것은 박근혜의 지지율 확장성을 경계하고 지금과 같은 고착상태를 유지하게 하는 것이 그들의 전략일 것이다. 이번 대선에 나설 유권자는 4천만 명을 상회한다. 이중에서 70%만 - 2012.09.26 11:50:28
<기고>한.미 미사일협상 동북아 안보현실에 맞게 조정돼야
기고한.미 미사일협상 동북아 안보현실에 맞게 조정돼야미국은 우방인 한국 맹방답게 미사일사거리 현실성 있게 조정돼야미국정부는 북한의 부자세습 권력승계 이후에도 핵. 미사일 실험 계속,미국은 내년 주한미군 방위비 분 - 2012.09.25 09:43:42
박근혜 역사인식에 아무 문제없다!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는 18일 대학생 특강에서 전문가가 된다거나 내공을 쌓으려면 최소한 10년은 필요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 말은 물론, 안철수나 문재인을 지지하는 좌파에게는 뼈아프게 들릴 것이다. 그래서 그런 - 2012.09.21 12: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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