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5 (토)

  • 맑음동두천 -3.1℃
  • 맑음강릉 4.2℃
  • 맑음서울 -2.2℃
  • 연무대전 -1.8℃
  • 맑음대구 -0.7℃
  • 맑음울산 3.8℃
  • 맑음광주 1.5℃
  • 맑음부산 8.0℃
  • 맑음고창 1.1℃
  • 맑음제주 8.5℃
  • 맑음강화 -1.3℃
  • 맑음보은 -2.9℃
  • 맑음금산 -3.2℃
  • 맑음강진군 3.2℃
  • 맑음경주시 1.6℃
  • 맑음거제 4.1℃
기상청 제공


송구영신카툰전 <돼지 몰러 나간다>

(사)한국카툰협회 조관제 회장 등 소속작가 40여 명이 참여

송구영신카툰전 <돼지 몰러 나간다>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한국만화박물관이 2019년 기해년(己亥年) 황금 돼지의 해를 맞아 (사)한국카툰협회 송구영신카툰전 <돼지 몰러 나간다>를 개최했다. 2018년 12월 13일 부터 2019년 3월 10일 까지 한국만화박물관 4층 카툰갤러리에서 열리는 <돼지 몰러 나간다> 전시는 돼지를 소재로 한 60점의 송구영신카툰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개막식이 열리는 13일 오후 4시에는 전시 참여 작가들의 신년 덕담 캘리그라피 행사가 진행됐다. (사)한국카툰협회 조관제 회장 등 소속작가 4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풍성한 새해를 기원하는 복스러운 돼지의 모습과 소원성취의 메시지를 유머와 풍자로 표현한 카툰전이다. 조관제 회장은 “황금 돼지의 해를 맞이하여 복을 부르는 돼지를 위한 카툰전을 준비했습니다. 새로운 해를 맞이하려는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행복을 동시에 전할 수 있는 전시가 되기를 바랍니다”라며 이번 카툰전의 의미를 전했다. 한편, (사)한국카툰협회는 매년 띠 동물을 소재로 만화적 상상력이 가득한 송구영신카툰전을 열고 있다. 2015년에는 원숭이를 소재로 한 카툰을 온라인 매체에 전시하기도 했으며 2017년에는 개띠 해를 맞이하여 한국과 일본 작가들이 함께 카툰전 <개(犬) 웃다>를 한국만화박물관에서 개최해 큰 인기를 끌었다.








포토



"예쁜그림액자 갤러리인스타일 오픈"," 에이미 그림 이야기" 삶의 질향상 트렌드와 더불어 인테리어분야 소비자들의 니즈는 극대화되었으나 인테리어 공간에서 '그림에 대해 잘몰라요" 라는 반응이 일반적인 시대 공간에 어울리는 흔하지않고 세련된 그림액자와 미술품소비를 어려워하는 고객들에게 솔루션을 제공하고자높았던 갤러리 문턱을 허물고 인테리어소품을 사듯이 가볍고 쉽게 그림을 살수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로 차별화를 갖는 온라인대표 갤러리인스타일이 서초구에 오픈 했다. 기존 갤러리의 방식을 완전히 바꾸어 화가의 작업실과 일반 고객의 인테리어공간을 최근거리로 좁혀 미술시장의 대중화를 꾀하고있는 갤러리인스타일은 Naver에서 '에이미의 그림이야기'로 만날 수 있다. 강남인테리어실장들이 연예인등 유명인사들 고급주택 인테리어후 미술품추천상담을 의뢰하는 갤러리에서 자리잡아 입소문으로 지금은(카톡아이디 shangel0) 전국의 고객들과 공간에 어울리는 그림 추천등 가상인테리어 서비스를 공유하고 있다. 고객들이그림을 두고싶은 공간사진을 찍어 보내고 취향과 예산대를 얘기하면 그 공간과 예산에 어울리는 가장 고급스럽고 아름다운 그림액자를 추천해주는 차별화된 가상인테리어서비스로 고객이 쉽게 신뢰할수있는 온라인공개작품가로 미술품 그림액자를 구입 할수

무용가 박윤미, 고향 전북 정읍서 전통 춤판 ‘수구초심’ 마련 ! 한국 무용가 박윤미가 오는 11월 10일(토) 오후 4시 전북 정읍의 정읍사 예술회관에서 전통무용 공연 ‘수구초심(首丘初心)’을 선보인다. ‘수구초심(首丘初心)’은 여우가 죽을 때 구릉을 향해 머리를 두고 초심으로 돌아간다는 의미로, 박윤미는 자신의 고향인 정읍에서 춤을 시작하던 때를 기억하며 전통무용의 깊고 풍성한 몸짓을 고향 사람들한테 선사할 예정이다. 박윤미는 한국 대표 무용가인 고(故) 정재만 명무, 현 전북 무형문화재 제59호 수건 춤 보유자 신관철 명무에게 배웠으며, 숙명여대 무용학과와 동 대학원 석사 과정을 거친 뒤 상명대학교 박사 과정 중에 있는 실기와 이론을 겸비한 중견 무용가다. 제28회 정읍사 전국국악 경연대회에서 종합대상인 국회의장상을 받은 바 있다. 박윤미는 이번 무대에서 고(故) 정재만 명무에게 가르침을 받은 살풀이춤을 비롯해 최주연 선생에게 배운 진주 교방굿거리춤, 이주연 선생에게 배운 태평무를 준비했다. 진주 교방굿거리춤은 경남 진주 지역 교방에서 전해져온 섬세하고 애절하면서 신명 나는 전통춤으로 소고춤까지 곁들여진다. 또 나라의 풍년과 태평성대를 축원하는 내용을 담은 태평무도 공연한다. 이번 공연에는 중견 명인·명무들도

이강덕 포항시장 노인주거복지시설 은빛빌리지 어르신들 위문 이강덕 포항시장은 제46회 어버이날을 맞아 노인주거복지시설인 은빛빌리지를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위문했다. 은빛빌리지는 생계가 어려운 무주택 기초수급 독거노인들에게 안정적이고 쾌적한 주거를 제공하기 위해 건립된 노인전용주거복지시설로서 독립된 주거공간에 46명의 어르신이 거주할 수 있으며, 현재 44분이 입주해 있다. 이날 이강덕 시장은 시설 내 최고령 어르신 댁을 방문해 주거환경을 살펴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위로했다. 아울러, 대형화재 예방을 위해 시설거주 어르신들께 직접 소화기사용법을 설명하며 안전한 시설운영에 시설관계자와 함께 거주자 모두가 힘을 보태줄 것을 당부했다. 또,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시설을 방문한 창포어린이집 어린이들과 함께 어르신들께 창포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직접 만들어 보내온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큰 절을 올리며 어버이날을 기념했다. 그 외에도 보배로운키즈 어린이집 어린이들이 준비한 율동과 노래, 연오랑세오녀 예술단의 공연과 기쁨의 교회 3공동체가 준비한 점심식사로, 입소어르신들에게 어느 때보다 행복한 어버이날을 선물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은빛빌리지가 지금처럼 어르신들이 서로 배려하며 함께 살아가는 행복한 공간으로 지속되길 바란다


신천지 맛디아지파로 와보라! 7일 ‘와보라! 참진리로’ 세미나 개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 맛디아지파(지파장 장방식)는 지난 7일 대전 서구 용문동에 위치한 대전교회에서 ‘와보라! 참진리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와보라! 참진리로’ 세미나는 대전 시민 약 3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천지 맛디아지파의 장방식 지파장이 진행했으며, 기독교 경서인 성경의 요한복음 9장의 내용으로 이뤄졌다. 장방식 지파장은 “우리는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가. 옛 노래 제목의 하숙생처럼 그저 먹고 자고 어디론가 떠나버리는 것이 인생이라고 여겨왔다”며 “과연 그것이 사실일까”라고 질문했다. 그러면서 “성경을 통해 본 바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셨다고 했다. 그러나 우리는 그 사실을 알지 못했다”며 “이제는 우리가 눈을 뜨고 귀를 열어서 진실을 알아야할 때”라고 말했다. 장방식 지파장은 “성경을 200번 읽은 사람도, 2000 구절을 외운 사람도 그리고 신앙을 아예 하지 않은 사람도 똑같이 성경의 뜻을 알지 못한다”며 “신천지에서 나오는 성경 말씀을 잘 들어보시고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천지 맛디아지파 관계자는 “신천지 예수교회는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 따라 신앙하고 있다”며 “성경을 알고















“지금 중국 청도는 지금 桑田碧海 중...”
지난 11월11일부터 14일까지 중국 청도 여행일정을 잡았다. 아내는 중국엘 같이 한번 가고 싶어하는 마음을 읽고 4-5개월 전에 제주항공발 중국 청도행 여행티켓을 싸게 구입, 예약을 해 두었다. 11월11일 오전 8시20분 비행기라 아산에서 인천까지 시간을 맞추기는 무리여서 전날 오후 인천공항 지하공간에 찜질방에서 1박을 했다. 하룻밤 묵는데 2만원이라니 너무 비싸다. 아무런 서비스도 없는 찜질방인데 오가기 힘든 궁박한 여행객들의 주머니를 터는 것 같아 얄밉게 느껴졌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청도까지 1시간20분. 칭다오류팅국제공항(青岛流亭国际机场)에 안착했다. 13년만에 다시 중국 청도땅을 밟게된 셈이다. 예전엔 머리에 기름을 바르거나 희끗희끗한 중장년층이 사업차 방문하는 모습들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젊은이들이 많이 눈에 띄었다. 택시를 탔다. 택시안이 예전보다 많이 깨끗해졌다. 아내는 능통한 중국말로 우리가 4일간 묵을 ‘웬쑹유에라이꽁우(遠雄悅來公寓)’이라고 발음하니 운전기사가 다시 고쳐 위치를 확인시켰다. 시내는 고층건물이 더많이 들어섰고 도시는 더 꽉찬 느낌이 들었다. 4거리에 멈춰 섰는데 신호등에 숫자로 시간을 표시했다. 아내는 교통문화가 우리보다 선진화

<칼럼> 세월호, 이제 인양하자.
더이상 미룰 수 없다. 국론이 더 분열되기 전에 빠른 시간 안에 세월호를 인양해야 된다. 세월호는 지난 4월16일 대한민국을 끌어안고 진도앞바다에 수장되어있다. 벌써 4개월을 훌쩍 넘겼다. 아직도 10여구의 시신을 품은 채 바다속에서 침묵하고 있다. 처음 침몰 사고가 발생되었을 때 대한민국 전체가 초상집이었다. 그 소식은 외신을 타고 전파되어 전세계에 타전되었다. 이 사건으로 대한민국은 안전불감국이라는 것을 세계 만방에 까발린 셈이 되었다. 그 비참한 광경을 매스컴을 통해서 본 국민들은 마치 내 자식이 그 속에 있다고들 생각할만큼 애틋함을 가졌다. 전국에 만들어진 분양소는 많은 국민들이 스스로 찾아가서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했고 노란색 리본으로 전국에 애도의 물결이 넘쳤다.그러나 그 세월호는 희생자들 뿐만아니고 또 다른 희생을 불러왔다. 그 희생자들을 구출하기위해, 시신을 수습하기위해 투입되었던 구조대원들이 또다시 희생되었다.이런 참사에서 극명히 떠오르는 사건이 있다. 바로 젊은 해군 용사들을 희생시킨 천안함사건이다. 이 사건 역시 영원히 잊을 수없는 사건이다.그러나 이 사건에 보듯 유족들의 사건해결 방향은 판이한 차이가 있다. 천안함 구조를 위해 노력하던 구

thumbnails
연애

"성인 가요계 선물" 가수 김서영, "김범용 콘서트 게스트 초대"

[더타임스 소찬호 기자] 신곡 "아내" 와 "나는 로마로 간다"로 제2의 전성기를 맞고있는 "바람 바람 바람"의 주인공 가수 김범룡이 지난 12월1일 충주 학생 회관에서 콘서트를 열었다. 그동안 구창모, 민해경, 양수경등기성가수들이 출연 했다"면 이번 충주 콘서트는 달랐다. 평소 인성을 중시하는 김범룡은 오랜시간 이름을 알리지 못한 허송과 김서영에게 곡을선물했고 이번 콘서트에 게스트로 초대 했다. 허송 "내사랑영미" 김서영 "선물" 이 김범룡의 작품이다. 김범용은이에 앞서 15년만에 침묵을 깨고 지난 9월1일2,000여명과 함께하는팬미팅을 열어 열광의 무대을 선보였다.이날콘서트는 공연장 4층전석 매진, 성원속에 즐거움을 선사 하였다.이날 공연도주옥같은 히트곡으로 무대를 수놓을때 팬들은함성과 박수를 보냈다. 김서영은 "초대가 기쁘고 행복해서 잠을 못이뤘다"며 감회를 토로 했다. "김범룡은 내인생에 선물이다" 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못들어본 사람은 있어도 들어본 사람은 싫어하지 않는,너무 사랑스런 노래가 "선물"이라고, "많이 사랑해 주세요,무명 10년째 이제는 빛을 봐야 한다"며 간결한마음을 전했다. 성인가요계에 선물로 불리는 김서영은 JTBC '히든싱


서울의 투자가치와 실거주 "청계 다우 아트리체" 모델하우스 개관
[더타임스 소찬호 기자] 다우케이아이디홀딩스 (대표김동신)은16일오전10시서울동대문구용두동에서 아트리체디벨모델하우스오픈행사를진행 하였다. 청계천 조망권을 품은 복층 명품 오피스텔‘청계다우아트리체디벨’이 모델하우스를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갔다. 서울 한복판에 흐르는 물줄기 도심의 국내외 관광으로달라진 청계천의 새로운 변모, 희소가치가 높은 소형 오피스텔이장기적으로주거여건성장가능성과주거쾌적성증진이예상된다. 김동신 대표는수년전 부터 건축 사업으로 모델하우스 1차 완판 성공에 이어2차 분양도 야심차게 준비해온 명소로 더큰 개발 더큰 기부로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청계 다우 아트리체를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쳤고청계 다우 아트리체 디벨` 2차(용두동 255-70번지)오피스텔은 지하2층~지상18층 규모에 총 150실 규모로 되어있다. 전용면적 19㎡, 26㎡ 2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어 1~2인 가구에 타겟 소형 오피스텔이다. 교통 생활환경이 적합한 청계천 중심지에 있고 경전철 마장우체국역(가칭) 계획으로 트리플 역세권 혜택을 기대할 수 있으며, 종로 동대문 왕십리 수요를 누릴 수 있는 생활 인프라와 바로 옆에 있는 청계천 산책, 조깅 등 운동과 다양한 문화를 누리는 청계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 ‘여름방학 영어캠프’ 성황리 진행
매년여름방학이 되면 학생들을 대상으로 각종 영어캠프가 진행된다. 국내·외에 수많은 영어캠프가 있는데 대부분어렵게 운영되고 있다. 그런데 2008년 이후 조기등록 마감을이어오고 있는 영어캠프가 있어 학부모들의 관심을 끈다.그주인공은 경기도와 40년 전통의 SDA영어학원의 노하우를기반으로 운영되는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대표 정영수)이다. 올해도 이곳은 여름방학 프로그램이 조기 등록 마감되는 등 각종 ‘영어캠프’가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경기영어마을양평캠프는 2008년 4월 개원한 경기도의 영어마을로 미국버지니아주 스타일의 총 55개 동의 아름다운 건축물로 구성되어 있다.이곳은 유치원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대를 대상으로 영어 교육프로그램이 운영 중이다. 경기영어마을양평캠프는 여름방학을 맞아 올해에도 3주/2주/5박6일 과정의 ‘여름방학 영어집중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여름방학 영어캠프는 조기등록할인을 비롯해, 경기도민할인, 가족· 친구 할인, 재등록할인, 장애인/국가유공자/다자녀/다문화가정할인 등 다양한 할인 행사도 진행했다. 우선3주 미국학교 체험캠프(Summer American School Program)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중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신천지 맛디아지파로 와보라! 7일 ‘와보라! 참진리로’ 세미나 개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 맛디아지파(지파장 장방식)는 지난 7일 대전 서구 용문동에 위치한 대전교회에서 ‘와보라! 참진리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와보라! 참진리로’ 세미나는 대전 시민 약 3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천지 맛디아지파의 장방식 지파장이 진행했으며, 기독교 경서인 성경의 요한복음 9장의 내용으로 이뤄졌다. 장방식 지파장은 “우리는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가. 옛 노래 제목의 하숙생처럼 그저 먹고 자고 어디론가 떠나버리는 것이 인생이라고 여겨왔다”며 “과연 그것이 사실일까”라고 질문했다. 그러면서 “성경을 통해 본 바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셨다고 했다. 그러나 우리는 그 사실을 알지 못했다”며 “이제는 우리가 눈을 뜨고 귀를 열어서 진실을 알아야할 때”라고 말했다. 장방식 지파장은 “성경을 200번 읽은 사람도, 2000 구절을 외운 사람도 그리고 신앙을 아예 하지 않은 사람도 똑같이 성경의 뜻을 알지 못한다”며 “신천지에서 나오는 성경 말씀을 잘 들어보시고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천지 맛디아지파 관계자는 “신천지 예수교회는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 따라 신앙하고 있다”며 “성경을 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