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2 (목)

  • 맑음동두천 -1.2℃
  • 맑음강릉 4.0℃
  • 맑음서울 0.5℃
  • 맑음대전 1.1℃
  • 흐림대구 5.9℃
  • 구름조금울산 6.9℃
  • 맑음광주 5.6℃
  • 구름많음부산 7.9℃
  • 맑음고창 2.1℃
  • 흐림제주 11.3℃
  • 맑음강화 -1.9℃
  • 구름조금보은 -1.7℃
  • 맑음금산 -1.4℃
  • 구름많음강진군 6.4℃
  • 구름많음경주시 5.9℃
  • 구름많음거제 9.2℃
기상청 제공









포토




무용가 박윤미, 고향 전북 정읍서 전통 춤판 ‘수구초심’ 마련 ! 한국 무용가 박윤미가 오는 11월 10일(토) 오후 4시 전북 정읍의 정읍사 예술회관에서 전통무용 공연 ‘수구초심(首丘初心)’을 선보인다. ‘수구초심(首丘初心)’은 여우가 죽을 때 구릉을 향해 머리를 두고 초심으로 돌아간다는 의미로, 박윤미는 자신의 고향인 정읍에서 춤을 시작하던 때를 기억하며 전통무용의 깊고 풍성한 몸짓을 고향 사람들한테 선사할 예정이다. 박윤미는 한국 대표 무용가인 고(故) 정재만 명무, 현 전북 무형문화재 제59호 수건 춤 보유자 신관철 명무에게 배웠으며, 숙명여대 무용학과와 동 대학원 석사 과정을 거친 뒤 상명대학교 박사 과정 중에 있는 실기와 이론을 겸비한 중견 무용가다. 제28회 정읍사 전국국악 경연대회에서 종합대상인 국회의장상을 받은 바 있다. 박윤미는 이번 무대에서 고(故) 정재만 명무에게 가르침을 받은 살풀이춤을 비롯해 최주연 선생에게 배운 진주 교방굿거리춤, 이주연 선생에게 배운 태평무를 준비했다. 진주 교방굿거리춤은 경남 진주 지역 교방에서 전해져온 섬세하고 애절하면서 신명 나는 전통춤으로 소고춤까지 곁들여진다. 또 나라의 풍년과 태평성대를 축원하는 내용을 담은 태평무도 공연한다. 이번 공연에는 중견 명인·명무들도

이강덕 포항시장 노인주거복지시설 은빛빌리지 어르신들 위문 이강덕 포항시장은 제46회 어버이날을 맞아 노인주거복지시설인 은빛빌리지를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위문했다. 은빛빌리지는 생계가 어려운 무주택 기초수급 독거노인들에게 안정적이고 쾌적한 주거를 제공하기 위해 건립된 노인전용주거복지시설로서 독립된 주거공간에 46명의 어르신이 거주할 수 있으며, 현재 44분이 입주해 있다. 이날 이강덕 시장은 시설 내 최고령 어르신 댁을 방문해 주거환경을 살펴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위로했다. 아울러, 대형화재 예방을 위해 시설거주 어르신들께 직접 소화기사용법을 설명하며 안전한 시설운영에 시설관계자와 함께 거주자 모두가 힘을 보태줄 것을 당부했다. 또,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시설을 방문한 창포어린이집 어린이들과 함께 어르신들께 창포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직접 만들어 보내온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큰 절을 올리며 어버이날을 기념했다. 그 외에도 보배로운키즈 어린이집 어린이들이 준비한 율동과 노래, 연오랑세오녀 예술단의 공연과 기쁨의 교회 3공동체가 준비한 점심식사로, 입소어르신들에게 어느 때보다 행복한 어버이날을 선물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은빛빌리지가 지금처럼 어르신들이 서로 배려하며 함께 살아가는 행복한 공간으로 지속되길 바란다

















“지금 중국 청도는 지금 桑田碧海 중...”
지난 11월11일부터 14일까지 중국 청도 여행일정을 잡았다. 아내는 중국엘 같이 한번 가고 싶어하는 마음을 읽고 4-5개월 전에 제주항공발 중국 청도행 여행티켓을 싸게 구입, 예약을 해 두었다. 11월11일 오전 8시20분 비행기라 아산에서 인천까지 시간을 맞추기는 무리여서 전날 오후 인천공항 지하공간에 찜질방에서 1박을 했다. 하룻밤 묵는데 2만원이라니 너무 비싸다. 아무런 서비스도 없는 찜질방인데 오가기 힘든 궁박한 여행객들의 주머니를 터는 것 같아 얄밉게 느껴졌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청도까지 1시간20분. 칭다오류팅국제공항(青岛流亭国际机场)에 안착했다. 13년만에 다시 중국 청도땅을 밟게된 셈이다. 예전엔 머리에 기름을 바르거나 희끗희끗한 중장년층이 사업차 방문하는 모습들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젊은이들이 많이 눈에 띄었다. 택시를 탔다. 택시안이 예전보다 많이 깨끗해졌다. 아내는 능통한 중국말로 우리가 4일간 묵을 ‘웬쑹유에라이꽁우(遠雄悅來公寓)’이라고 발음하니 운전기사가 다시 고쳐 위치를 확인시켰다. 시내는 고층건물이 더많이 들어섰고 도시는 더 꽉찬 느낌이 들었다. 4거리에 멈춰 섰는데 신호등에 숫자로 시간을 표시했다. 아내는 교통문화가 우리보다 선진화

<칼럼> 세월호, 이제 인양하자.
더이상 미룰 수 없다. 국론이 더 분열되기 전에 빠른 시간 안에 세월호를 인양해야 된다. 세월호는 지난 4월16일 대한민국을 끌어안고 진도앞바다에 수장되어있다. 벌써 4개월을 훌쩍 넘겼다. 아직도 10여구의 시신을 품은 채 바다속에서 침묵하고 있다. 처음 침몰 사고가 발생되었을 때 대한민국 전체가 초상집이었다. 그 소식은 외신을 타고 전파되어 전세계에 타전되었다. 이 사건으로 대한민국은 안전불감국이라는 것을 세계 만방에 까발린 셈이 되었다. 그 비참한 광경을 매스컴을 통해서 본 국민들은 마치 내 자식이 그 속에 있다고들 생각할만큼 애틋함을 가졌다. 전국에 만들어진 분양소는 많은 국민들이 스스로 찾아가서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했고 노란색 리본으로 전국에 애도의 물결이 넘쳤다.그러나 그 세월호는 희생자들 뿐만아니고 또 다른 희생을 불러왔다. 그 희생자들을 구출하기위해, 시신을 수습하기위해 투입되었던 구조대원들이 또다시 희생되었다.이런 참사에서 극명히 떠오르는 사건이 있다. 바로 젊은 해군 용사들을 희생시킨 천안함사건이다. 이 사건 역시 영원히 잊을 수없는 사건이다.그러나 이 사건에 보듯 유족들의 사건해결 방향은 판이한 차이가 있다. 천안함 구조를 위해 노력하던 구

thumbnails
사회

'2018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 대상 "풍금 가수" 대상 수상

[더타임스 소찬호 기자] 매일비즈뉴스 (대표이사 정징대) 주최로 열린 '2018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인물 대상, 대중음악 부문에 "가수 풍금"이 최고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매일비즈뉴스 정 대표는 올 한 해를 빛낸 브랜드 및 각계 인사들을 대상으로 ‘2018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브랜드 및 인물 대상’(이하2018 브랜드, 인물 대상) 시상식을지난 15일 프리마호텔 1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수상자의 영광을 치하 하였다. 가수 풍금은열정적인 공연 활동으로 가수로서새영역을 구축하고 음악문화 발전을 기여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가수로서 새영역을 구축하며 음악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사회의 귀감이 되어 한국을 빛낸자랑스런 2018 대중음악 부문에 선정되어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이날 심사위원으로 서울예술대 배한성 교수, 백두옥 단국대 초빙교수(서울지방중소기업청장 역임), 한국자산관리연구원 고종완 원장, 한양대 김재필 교수 등 심사위원으로 참여 하였고서울시 부시장을 지낸 계원예술대학교 권영걸 총장이심사위원장을 맡아 심사선정에 대해서 밝히고 기여한 공을 높이 평가하였다. 한국 브랜드 대상의 경우, 총 9개 부문에 걸쳐 8명의 CEO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서울의 투자가치와 실거주 "청계 다우 아트리체" 모델하우스 개관
[더타임스 소찬호 기자] 다우케이아이디홀딩스 (대표김동신)은16일오전10시서울동대문구용두동에서 아트리체디벨모델하우스오픈행사를진행 하였다. 청계천 조망권을 품은 복층 명품 오피스텔‘청계다우아트리체디벨’이 모델하우스를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갔다. 서울 한복판에 흐르는 물줄기 도심의 국내외 관광으로달라진 청계천의 새로운 변모, 희소가치가 높은 소형 오피스텔이장기적으로주거여건성장가능성과주거쾌적성증진이예상된다. 김동신 대표는수년전 부터 건축 사업으로 모델하우스 1차 완판 성공에 이어2차 분양도 야심차게 준비해온 명소로 더큰 개발 더큰 기부로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청계 다우 아트리체를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쳤고청계 다우 아트리체 디벨` 2차(용두동 255-70번지)오피스텔은 지하2층~지상18층 규모에 총 150실 규모로 되어있다. 전용면적 19㎡, 26㎡ 2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어 1~2인 가구에 타겟 소형 오피스텔이다. 교통 생활환경이 적합한 청계천 중심지에 있고 경전철 마장우체국역(가칭) 계획으로 트리플 역세권 혜택을 기대할 수 있으며, 종로 동대문 왕십리 수요를 누릴 수 있는 생활 인프라와 바로 옆에 있는 청계천 산책, 조깅 등 운동과 다양한 문화를 누리는 청계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 ‘여름방학 영어캠프’ 성황리 진행
매년여름방학이 되면 학생들을 대상으로 각종 영어캠프가 진행된다. 국내·외에 수많은 영어캠프가 있는데 대부분어렵게 운영되고 있다. 그런데 2008년 이후 조기등록 마감을이어오고 있는 영어캠프가 있어 학부모들의 관심을 끈다.그주인공은 경기도와 40년 전통의 SDA영어학원의 노하우를기반으로 운영되는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대표 정영수)이다. 올해도 이곳은 여름방학 프로그램이 조기 등록 마감되는 등 각종 ‘영어캠프’가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경기영어마을양평캠프는 2008년 4월 개원한 경기도의 영어마을로 미국버지니아주 스타일의 총 55개 동의 아름다운 건축물로 구성되어 있다.이곳은 유치원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대를 대상으로 영어 교육프로그램이 운영 중이다. 경기영어마을양평캠프는 여름방학을 맞아 올해에도 3주/2주/5박6일 과정의 ‘여름방학 영어집중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여름방학 영어캠프는 조기등록할인을 비롯해, 경기도민할인, 가족· 친구 할인, 재등록할인, 장애인/국가유공자/다자녀/다문화가정할인 등 다양한 할인 행사도 진행했다. 우선3주 미국학교 체험캠프(Summer American School Program)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중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2018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 대상' 성악부문 이기원 성악가 대상
[더타임스 소찬호 기자] 매일비즈뉴스 (대표이사 정징대) 주최로 열린 '2018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 대상' 성악부문에서 소프라노"이기원 성악가최고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매일비즈뉴스 정대표는 올 한 해를 빛낸 브랜드 및 각계 인사들을 대상으로 ‘2018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브랜드 및 인물 대상’(이하2018 브랜드, 인물 대상) 시상식을지난 15일 프리마호텔 1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수상자의 영광을 치하 하였다. 소프라노 이기원성악가는 열정적인 공연 활동과 소프라노 영역을 구축하며, 문화음악 발전에 기여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으로사회의 귀감이 되어자랑스런 인물 대상에 선정되어 2018 인물대상 성악부문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이날 심사위원으로 서울예술대 배한성 교수, 백두옥 단국대 초빙교수(서울지방중소기업청장 역임), 한국자산관리연구원 고종완 원장, 한양대 김재필 교수 등 심사위원으로 참여 하였고서울시 부시장을 지낸 계원예술대학교 권영걸 총장이심사위원장을 맡아 심사선정에 대해서 밝히고 기여한 공을 높이 평가하였다. 한국 브랜드 대상의 경우, 총 9개 부문에 걸쳐 8명의 CEO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김영철 바인그룹 회장은 초중고 학생들의 잠재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