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6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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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정순천 (자유한국당 대구 수성 갑) 예비후보 인터뷰

대구에 여성 국회의원이 50%는 되어야 한다.

4.15 총선 정순천 (자유한국당 대구 수성 갑) 예비후보 인터뷰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양파TV, 더타임즈, 데일리 대구경북, 내외뉴스통신,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은 4.15 총선 자유한국당 여성후보인 정순천, 이인선, 이달희 후보에 대한 인터뷰를 21일 동구 신천동 ‘카페 앤 스터프’에서 공동 진행했다. 인터뷰는 공통질문과 언론사별 개별질문으로 나누어 이루어졌고 다음은 정순천 자유한국당 대구 수성 갑 예비후보의 인터뷰 기사이다. 공통질문 ▶ 정순천 예비후보께서는 여성 후보로 보수적인 대구에서 여성 정치인이 가지는 장점과 단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 우리 대구는 유교문화가 깊숙이 뿌리박힌 영남의 중심지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많은 석학과 인물들이 배출됐고, 독립운동가도 가장 많이 나왔다. 이러다 보니 여성들은 말없이 내조만 하는 것이 바람직한 모습이라고 정형화된 형태로 틀 안에 갇혀 있는 시선이나 의식이 아직까지 많이 남아있다. 그러나 그 많은 석학들과 독립운동가 뒤에는 여성들의 내조가 있었다. 이제는 여성들, 엄마들이 많이 나서야 한다. ▶ 혁신과 변화가 이번 총선의 키워드인 것 같다. 후보께서는 어떤 것이 혁신되고 변화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 ♣ 정치문화가 혁신되어야 한다. 시대적 흐름에 따라 한국당내에서도 변화하려고 하지만 30여 년간 정치에 몸담아 체험한 것은 여성정치인의 숫자는 17% 세계 최하위 수준이라는 것이다. 대구에 여성 국회의원이 50%는 되어야 한다. 생활 자체가 정치적 활동이다. 이런 생활의 중심이 되는 가정을 여성이 꾸려간다. 또, 지역 봉사도 대부분 여성이 한다. 그래서 여성이 정치에 참여해야 한다.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자 국민이 나라를 걱정하게 됐다. 옛 성인들의 말씀 중에 왕이 국민들을 배부르게 해야 한다는 말씀이 있다. 지금은 오히려 국민이 대통령을 걱정하는 시국이다. 이 상황을 헤쳐나가기 위해서는 여성들의 정치참여가 확대되어야 한다. 보수 심장인 대구가 대한민국 정치의 중심에 다시 서기 위해서는 여성들의 의식이 변화되어야 한다. 우리가 스스로 혁신의 바람을 일으켜 중앙무대와 당도 그렇고 의식을 바꿔야 한다. ▶후보께서 지역 유권자들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은 무엇인지 ? ♣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켜야 한다. 저 정순천 30년동안 보수정치를 지키고 한 길만 달려왔다. 당의 일이라면 자다가도 일어났고 당이 지역의 일이고 우리나라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다. 대구시의원 3선, 10년 이상 대구 살림살이 봐왔다. 시의회에 있을 때 많은 정책을 입안했다. 장애인들과 만나면서 ‘나드리콜’ 만들었고, 여성들 만나면서 ‘여성재단’ 만들었다. 세심하게 제도적으로 정책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대구의 여전사 정순천 대구의 변화를 일으킨다고 자신할 수 있다. 언론사별 더타임즈 질문 △후보께서 생각하시는 진정한 삶의 가치는 무엇인지 ? ♣ 모든 사람들은 가치 있는 삶을 살고자 한다. 어릴 때부터 바르게 살아라는 얘기를 많이 듣고 자라 ‘인의예지’를 기본으로 갖추면서 남에게 필요한 삶을 살겠다고 다짐했다. 많은 사람을 도우며 살라는 교육을 받았다. 어떻게 살면 베풀고 살고 봉사하고 사는 것이 가치 있는 삶인지 고민했다. 의회에 들어가서 제도권 속에서 봉사라는 가치를 처음 알게 됐다. 제도로서 조례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었다.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삶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다. 양파TV 질문 △후보께서 경선 승리 후 본선에서의 다른 당 후보들과 경쟁에서 가지는 전략은 무엇인지 ? ♣ 당연히 정권 심판이고 김부겸 책임론이다. 민주당 후보는 지금까지 수성갑에 와서 권력요건만 채우고 내려왔다가 올라갔다. 지금은 지역에서 살면서 지역을 지키고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또 지금까지 보수의 후보들은 엘리트들 편안한 분이었다. 그래서 민주당으로 바꿨는데 2년동안 장관하면서 지역을 돌보지 않았다. 그러다 뭐했냐했을 때 겨우 5억 10억 가져와서 했노라하는 것 따져 봐야한다. 지역에 대한 책임론은 물어야 된다. 정권심판, 책임론을 통해 이길 수 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 △후보께서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슬로건은 무엇인지 ? ♣ ‘자유의 여전사’와 ‘순천하라’ 두 가지이다. ‘자유의 여전사’는 나도 모르게 문 정권 때문에 투쟁에 앞장서서 20여 차례 하다보니 자동으로 붙었다. 지금 시대는 행동하는 시대다. 한국당에 법조인과 고위공직자 비율이 많아 전사가 없다. 그동안은 지역에 훈련되고 학습된 사람들 보다 상대를 이길 수 있는 사람이 들어갔다. 지금 대구 구청장들도 국장, 부구청장 엘리트 코스 밟은 사람들이다. 지금까지 법조인과 행정전문가가 하면 된다고 했는데 결과적으로 비율이 너무 한쪽으로 치우쳐져 있다. 그래서 전사가 필요한 시대가 와서 여전사가 됐다. ‘순천하라’는 아버지께서 ‘순할 순’, ‘하늘 천’, 순리대로 따라 라며 지으셨다. ‘순천자는 흥하고 역천자 망한다’ 명심보감에 나오는 얘기다. 대통령이 국민들을 편안하게 해야 하는데 역행하고 있다. 자연 파괴도 역행하고 있다. 나라도 지역도 하늘의 순리대로 살아라고 순천하라고 책이름을 지었다. 순천하라는 이름처럼 살 것이다. 내외뉴스통신 질문 △후보께서 출마를 결심한 가장 중요한 계기 한 가지를 꼽는다면 무엇인지 ? ♣ 내년 총선은 현 정권의 심판대 될 것이다. 어떻게 땀 흘려 쟁취한 민주주의인데 피와 땀으로 만든 민주주의이다. 후손들에게 온전한 대한민국 물려줄 수 있도록 수성갑에서 변화를 시작할 수 있도록 강조할 것이다. 수성갑 지역은 정말 복잡한 도심형태이다. 50층의 고급 아파트와 낡은 단독주택, 대규모 아파트단지, 그 주변에는 아직도 농사를 짓는 곳도 있다. 그 외에 대규모 군부대, 화장장, 구치소가 있으며 알파시티, 대구대공원 등 대규모 개발예정지도 있는 복잡한 지역이다. 이런 수성구를 김부겸 의원처럼 서울에서 내려온 분들이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고 서울에만 신경을 써다보니 오히려 많이 외면되고 정체된 지역이다. 이런 지역의 특성을 잘 살펴서 대구광역의원 3선과 부의장을 하며 대구지역 구석구석을 안다. 준비된 정치인 학습된 정치인으로 국민과 함께 건강한 도시를 만들어야 된다.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질문 △후보께서는 여성으로서의 가정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엄마, 아내의 역할은 어떤 것이고, 아쉬운 점과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점은 무엇인지? ♣ 부끄럽지만 엄마와 아내로 잘한 것이 없어 말할게 없다. 지역을 위해 애쓰다 보니 엄마와 아내로 아무리 열심히 해도 부족하다. 시어머니도 함께 살았는데 늘 최선을 해도 부족하다. 여성들은 남성보다 2배로 노력해야 한다. 가정에서 정치를 잘해야 한다. 그런 면에서 여성들은 남성에 비해 늘 어렵다. 가정에 더 신경 쓰지 못해 늘 아쉬움이 있다. 이번 출판기념회 때 딸이 노래도 하고 남편도 빨래도 한다해서 엄청 감동했다. ▶인터뷰 감사합니다. ♣ 예, 고맙습니다. 공동주최 : 양파TV, 더 타임즈, 데일리대구경북뉴스, 내외뉴스통신,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담당자 : 장현준 본부장, 마태식 본부장, 이준호 기자, 한유정 기자, 박성원 기자 일자 : 1월 21일 장등로 50 (카페 앤 스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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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그림액자 갤러리인스타일 오픈"," 에이미 그림 이야기" 삶의 질향상 트렌드와 더불어 인테리어분야 소비자들의 니즈는 극대화되었으나 인테리어 공간에서 '그림에 대해 잘몰라요" 라는 반응이 일반적인 시대 공간에 어울리는 흔하지않고 세련된 그림액자와 미술품소비를 어려워하는 고객들에게 솔루션을 제공하고자높았던 갤러리 문턱을 허물고 인테리어소품을 사듯이 가볍고 쉽게 그림을 살수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로 차별화를 갖는 온라인대표 갤러리인스타일이 서초구에 오픈 했다. 기존 갤러리의 방식을 완전히 바꾸어 화가의 작업실과 일반 고객의 인테리어공간을 최근거리로 좁혀 미술시장의 대중화를 꾀하고있는 갤러리인스타일은 Naver에서 '에이미의 그림이야기'로 만날 수 있다. 강남인테리어실장들이 연예인등 유명인사들 고급주택 인테리어후 미술품추천상담을 의뢰하는 갤러리에서 자리잡아 입소문으로 지금은(카톡아이디 shangel0) 전국의 고객들과 공간에 어울리는 그림 추천등 가상인테리어 서비스를 공유하고 있다. 고객들이그림을 두고싶은 공간사진을 찍어 보내고 취향과 예산대를 얘기하면 그 공간과 예산에 어울리는 가장 고급스럽고 아름다운 그림액자를 추천해주는 차별화된 가상인테리어서비스로 고객이 쉽게 신뢰할수있는 온라인공개작품가로 미술품 그림액자를 구입 할수

대금의 아버지 이생강 명인이 빚어내는 환상의 대금 소리를 들어보세요 우물처럼 끝없이 샘솟는 70년 소리 인생 죽향(竹鄕) 이생강 명인의 대금산조 발표회 ‘만파식적(萬波息笛)’이 오는 11월 16일 (토) 오후 6시 서울시 종로구 돈화문로 ‘소극장 창덕궁’에서 열린다. 대금산조는 우리 국악 중 기악 독주 음악의 하나로 고대로부터 전해 내려온 남도소리의 시나위와 판소리의 방대한 가락을 장단에 실어 자유롭게 변화를 주어 연주하는 곡이다. 특히 이생강류 대금산조는 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 엇모리, 동살푸리, 휘모리의 장단 변화로 구성된 국악의 백미라 할 수 있다. 만파식적이란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나오는 전설상의 피리이다. 이를 불면 적군이 물러가고 병이 나으며 가뭄에 비가 오고 장마에 비가 그치며 바람이 잦아들고 파도가 평온해지는 등 나라의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졌다고 하는데 이 만파식적을 바로 대금의 원형으로 본다. 이번 공연은 국가무형문화재의 보전과 진흥을 위해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이 지원하는 2019년 국가무형문화재 전승자 기획행사 일환으로 열린다. 이번 공연에서는 대금산조 인간문화재 이생강 명인을 중심으로 호남검무, 살풀이, 가야금산조 등 명인 명무들이 대거 무대에 선다. 국가무형문화재

이강덕 포항시장 노인주거복지시설 은빛빌리지 어르신들 위문 이강덕 포항시장은 제46회 어버이날을 맞아 노인주거복지시설인 은빛빌리지를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위문했다. 은빛빌리지는 생계가 어려운 무주택 기초수급 독거노인들에게 안정적이고 쾌적한 주거를 제공하기 위해 건립된 노인전용주거복지시설로서 독립된 주거공간에 46명의 어르신이 거주할 수 있으며, 현재 44분이 입주해 있다. 이날 이강덕 시장은 시설 내 최고령 어르신 댁을 방문해 주거환경을 살펴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위로했다. 아울러, 대형화재 예방을 위해 시설거주 어르신들께 직접 소화기사용법을 설명하며 안전한 시설운영에 시설관계자와 함께 거주자 모두가 힘을 보태줄 것을 당부했다. 또,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시설을 방문한 창포어린이집 어린이들과 함께 어르신들께 창포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직접 만들어 보내온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큰 절을 올리며 어버이날을 기념했다. 그 외에도 보배로운키즈 어린이집 어린이들이 준비한 율동과 노래, 연오랑세오녀 예술단의 공연과 기쁨의 교회 3공동체가 준비한 점심식사로, 입소어르신들에게 어느 때보다 행복한 어버이날을 선물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은빛빌리지가 지금처럼 어르신들이 서로 배려하며 함께 살아가는 행복한 공간으로 지속되길 바란다


신천지 맛디아지파로 와보라! 7일 ‘와보라! 참진리로’ 세미나 개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 맛디아지파(지파장 장방식)는 지난 7일 대전 서구 용문동에 위치한 대전교회에서 ‘와보라! 참진리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와보라! 참진리로’ 세미나는 대전 시민 약 3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천지 맛디아지파의 장방식 지파장이 진행했으며, 기독교 경서인 성경의 요한복음 9장의 내용으로 이뤄졌다. 장방식 지파장은 “우리는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가. 옛 노래 제목의 하숙생처럼 그저 먹고 자고 어디론가 떠나버리는 것이 인생이라고 여겨왔다”며 “과연 그것이 사실일까”라고 질문했다. 그러면서 “성경을 통해 본 바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셨다고 했다. 그러나 우리는 그 사실을 알지 못했다”며 “이제는 우리가 눈을 뜨고 귀를 열어서 진실을 알아야할 때”라고 말했다. 장방식 지파장은 “성경을 200번 읽은 사람도, 2000 구절을 외운 사람도 그리고 신앙을 아예 하지 않은 사람도 똑같이 성경의 뜻을 알지 못한다”며 “신천지에서 나오는 성경 말씀을 잘 들어보시고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천지 맛디아지파 관계자는 “신천지 예수교회는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 따라 신앙하고 있다”며 “성경을 알고

더우주, 글로벌 40개국 진출 완료 기능성 화장품 전문기업 ‘더우주`(대표 허민수)는중앙아시아의 카자흐스탄과 중동의 쿠웨이트에 진출하여 글로벌 40개국 진출을 완료하였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인구의 52%가 여성인 카자흐스탄은 대륙성기후로 인한 피부건조로 화장품 시장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크며, 한국의 화장품 기술력과 가성비에 대한 신뢰가 높은 나라이다. 또한일년내내 건조한 사막기후를 가진 쿠웨이트의 소비자들은 유럽과 미국의 고가제품과 품질이 비슷하면서도 가격 경쟁력이 높은 한국 화장품을 선호하고 있다. 더우주 관계자는 “더우주의 제품들은 앰플을 분리 보관 후 사용직전 혼합방식으로 되어있어 유효 성분의 변형과 손실을 최소화하고있다”며 “이러한 차별화가 카자흐스탄과 쿠웨이트의 여성들에게좋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더우주는 중국을 비롯해 한국의화장품이 입점하기 어려운 유럽의 세포라(Sephora) 매장이 있는11개국과 영국 등 북유럽 국가 그리고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의 미주 국가 등에 진출한바 있다. 또한아시아 국가로는 대만, 일본, 말레이시아, 싱가폴, 태국 외에 호주와 뉴질랜드 등 현재 총 40여개국의 해외시장에 진출하였고 향후 해외시장규모를 보다 더 확대할 예정이다














“지금 중국 청도는 지금 桑田碧海 중...”
지난 11월11일부터 14일까지 중국 청도 여행일정을 잡았다. 아내는 중국엘 같이 한번 가고 싶어하는 마음을 읽고 4-5개월 전에 제주항공발 중국 청도행 여행티켓을 싸게 구입, 예약을 해 두었다. 11월11일 오전 8시20분 비행기라 아산에서 인천까지 시간을 맞추기는 무리여서 전날 오후 인천공항 지하공간에 찜질방에서 1박을 했다. 하룻밤 묵는데 2만원이라니 너무 비싸다. 아무런 서비스도 없는 찜질방인데 오가기 힘든 궁박한 여행객들의 주머니를 터는 것 같아 얄밉게 느껴졌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청도까지 1시간20분. 칭다오류팅국제공항(青岛流亭国际机场)에 안착했다. 13년만에 다시 중국 청도땅을 밟게된 셈이다. 예전엔 머리에 기름을 바르거나 희끗희끗한 중장년층이 사업차 방문하는 모습들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젊은이들이 많이 눈에 띄었다. 택시를 탔다. 택시안이 예전보다 많이 깨끗해졌다. 아내는 능통한 중국말로 우리가 4일간 묵을 ‘웬쑹유에라이꽁우(遠雄悅來公寓)’이라고 발음하니 운전기사가 다시 고쳐 위치를 확인시켰다. 시내는 고층건물이 더많이 들어섰고 도시는 더 꽉찬 느낌이 들었다. 4거리에 멈춰 섰는데 신호등에 숫자로 시간을 표시했다. 아내는 교통문화가 우리보다 선진화

<칼럼> 세월호, 이제 인양하자.
더이상 미룰 수 없다. 국론이 더 분열되기 전에 빠른 시간 안에 세월호를 인양해야 된다. 세월호는 지난 4월16일 대한민국을 끌어안고 진도앞바다에 수장되어있다. 벌써 4개월을 훌쩍 넘겼다. 아직도 10여구의 시신을 품은 채 바다속에서 침묵하고 있다. 처음 침몰 사고가 발생되었을 때 대한민국 전체가 초상집이었다. 그 소식은 외신을 타고 전파되어 전세계에 타전되었다. 이 사건으로 대한민국은 안전불감국이라는 것을 세계 만방에 까발린 셈이 되었다. 그 비참한 광경을 매스컴을 통해서 본 국민들은 마치 내 자식이 그 속에 있다고들 생각할만큼 애틋함을 가졌다. 전국에 만들어진 분양소는 많은 국민들이 스스로 찾아가서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했고 노란색 리본으로 전국에 애도의 물결이 넘쳤다.그러나 그 세월호는 희생자들 뿐만아니고 또 다른 희생을 불러왔다. 그 희생자들을 구출하기위해, 시신을 수습하기위해 투입되었던 구조대원들이 또다시 희생되었다.이런 참사에서 극명히 떠오르는 사건이 있다. 바로 젊은 해군 용사들을 희생시킨 천안함사건이다. 이 사건 역시 영원히 잊을 수없는 사건이다.그러나 이 사건에 보듯 유족들의 사건해결 방향은 판이한 차이가 있다. 천안함 구조를 위해 노력하던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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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대한민국을 빛낼 키즈모델 정혜인, 베이비모델 이루다, 모델 이주희, 모델겸 배우 강윤혜를 주목하라

[더타임스 소찬호 기자] 2018 인터내셔널 슈퍼스타 키즈모델대회/ 광고모델 콘테스트(IMAS) 에서 키즈모델 대상 정혜인(8살), 슈퍼베이비상 이루다(3살), 광고모델 대상 이주희, 최우수상 강윤혜 모델은 2019년도 가장 주목할 모델들이다. 정혜인, 이루다, 이주희 모델은 모두 올해 1월에 출시한 기업 화장품 광고에 제품별로 각각 메인 광고모델로 왕성하게 활동중이다. 정혜인 키즈모델은 어리다고 아마추어로 본다면 NO다. 무대위에서만큼은 스타라할지라도 주눅들지 않고 키즈모델로서 당당함의 배포를 보이며 카멜레온이라는 별명만큼 변신을 잘 하는 신비하면서도 영롱한 마스크를 가졌지만 반면 참을 수 없는 귀여움을 뽐내는 키즈모델이다. MBC 붉은달 푸른해에 출연하였고, 어린이 율동동요는 DVD로 제작중이다. 이루다 베이비모델은 해맑은 눈웃음과 미소가 트레이드 마크로 언제나 주위를 따뜻한 행복 바이러스를 몰고 다니며 깨끗한 피부를 가지고 있어 모든 유아용제품 광고 촬영에도 어울리는 베이비모델로 최고가 되기위해 최선을 다하는 내일이 기대되는 베이비 모델로써 멜로우잡지 신년호 촬영과 한국유아신문 모델콘테스트 베이비파트를 수상하였다. 이주희 모델은 연초 SBS 생활경제 웰


한국에 물로 연료를 획기적으로 절감하는 회사 나왔다.
물에서 에너지를 얻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는가? 강물로는 수력발전이 있고 ,바닷물로는 조류 발전이 있을 것인데 그 외 다른 방법으로 물에서 에너지를 얻는 방법이 있는가? 물이 들어가서 기존 연료를 절감하는 것도 큰 의미에서 에너지를 얻는 것이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닐 것이다. K에너지(회장 신현민)에서 물을 이용한 획기적인 연소버너장치를 개발 했다. 이 기술은 물을 '과열 증기화'시켜 노즐로 제트 분사하는 방식이고 연료를 40% 까지 절감할 수 있다. 지난 10월30일 오후3시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이림빌딩1층에서 박병종 미래해양수산포럼 이사장으로 비롯하여 박희영 서울경제연합 이사장, 세계부동산연맹 지태용 회장, 대대오토산업 한승찬 회장, 국민행복포럼 박종선 회장, 국제드론스포츠위원회 한윤경 이사장, 국제언론인클럽 김재수 이사장 등 내.외빈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K에너지 신현민 회장은 과열증기를 이용한 ‘연소버너장치’는 과열증기를 이용한 특수 버너로써 연료를 40%까지 절감할 수 있으며 환경오염도 줄일 수 있는 특별한 기술을 소개했다. < 30일 이림빌딩에서 ​기자회견하는 K에너지 신현민 회장 > 이 회사는 지난해부터 “물의 에너지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 ‘여름방학 영어캠프’ 성황리 진행
매년여름방학이 되면 학생들을 대상으로 각종 영어캠프가 진행된다. 국내·외에 수많은 영어캠프가 있는데 대부분어렵게 운영되고 있다. 그런데 2008년 이후 조기등록 마감을이어오고 있는 영어캠프가 있어 학부모들의 관심을 끈다.그주인공은 경기도와 40년 전통의 SDA영어학원의 노하우를기반으로 운영되는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대표 정영수)이다. 올해도 이곳은 여름방학 프로그램이 조기 등록 마감되는 등 각종 ‘영어캠프’가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경기영어마을양평캠프는 2008년 4월 개원한 경기도의 영어마을로 미국버지니아주 스타일의 총 55개 동의 아름다운 건축물로 구성되어 있다.이곳은 유치원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대를 대상으로 영어 교육프로그램이 운영 중이다. 경기영어마을양평캠프는 여름방학을 맞아 올해에도 3주/2주/5박6일 과정의 ‘여름방학 영어집중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여름방학 영어캠프는 조기등록할인을 비롯해, 경기도민할인, 가족· 친구 할인, 재등록할인, 장애인/국가유공자/다자녀/다문화가정할인 등 다양한 할인 행사도 진행했다. 우선3주 미국학교 체험캠프(Summer American School Program)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중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신천지 맛디아지파로 와보라! 7일 ‘와보라! 참진리로’ 세미나 개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 맛디아지파(지파장 장방식)는 지난 7일 대전 서구 용문동에 위치한 대전교회에서 ‘와보라! 참진리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와보라! 참진리로’ 세미나는 대전 시민 약 3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천지 맛디아지파의 장방식 지파장이 진행했으며, 기독교 경서인 성경의 요한복음 9장의 내용으로 이뤄졌다. 장방식 지파장은 “우리는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가. 옛 노래 제목의 하숙생처럼 그저 먹고 자고 어디론가 떠나버리는 것이 인생이라고 여겨왔다”며 “과연 그것이 사실일까”라고 질문했다. 그러면서 “성경을 통해 본 바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셨다고 했다. 그러나 우리는 그 사실을 알지 못했다”며 “이제는 우리가 눈을 뜨고 귀를 열어서 진실을 알아야할 때”라고 말했다. 장방식 지파장은 “성경을 200번 읽은 사람도, 2000 구절을 외운 사람도 그리고 신앙을 아예 하지 않은 사람도 똑같이 성경의 뜻을 알지 못한다”며 “신천지에서 나오는 성경 말씀을 잘 들어보시고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천지 맛디아지파 관계자는 “신천지 예수교회는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 따라 신앙하고 있다”며 “성경을 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