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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金日成,“교회,성당,군대 침투 시켜라”,“고시 공부시켜라”

北 金日成 大 출신 탈북인 A씨 증언 (2)

北 金日成,“교회,성당,군대 침투 시켜라”,“고시 공부시켜라”

5/22일 자에 이어 계속되는 金日成 大 출신 탈북인 A씨 증언 (http://thetimes.kr/news/article.html?no=38895) (본 기자와 대담하는北 金日成 大 출신 탈북인 A씨 ) ​ 金日成,대남공작 요원들과의 담화. '대남공작 요원들, 한국의 교회,성당,군대에 침투시켜라.' 1974년 4월 김일성,대남공작 요원들과의 담화. ​".....남조선에 내려가서 제일 뚫고 들어가기 좋은 곳이 어딘가 하면 교회이다. 교회에는 이력서, 보증서 없이도 얼마든지 들어갈 수 있고 그저 성경책이나 하나 옆에 끼고 부지런히 다니면서 헌금이나 많이 내면 누구든지 신임을 받을 수있다. ​일단 이렇게 신임을 얻어가지고 그들의 비위를 맞춰가며 미끼를 잘 던지면 신부, 목사들도 얼마든지 휘어잡을 수 있다. 문제는 우리 공작원들이 남조선의 현지 실정을 어떻게 잘 이용하느냐 하는데 달려있다." 한국의 어느 유명 목사님이 최근에 교회에 공산당 조직이 있다고 말한 바 있으며 천주교신자 모임에서도 천주교 신부 중에 종북 사상을 갖고 있는 신부,사제들이있다고 시시때때로 성토하는데 이것은 일치하는 부분이다. 그들이 교인으로 붉은 사상을 갖게 되었는지 아니면 김일성의 제자로 교회, 성당에 침투한(들어 온)사람들인지 따져 볼 일이다. ​​" ....남조선에는 고등고시에 합격만 되면 행정부와 사법부에 얼마든지 잡입해 들어갈 수 있다. 머리가 좋고 확실한 자들은 데모에 내보내지 말고 고시준비를 시키도록 하라. 열명 준비시켜서 한 명만 합격된다 해도 소기의 목적은 달성된다. 그러니까 각급 지하당 조직들은 대상을 잘 선발해서 그들이 아무 근심 걱정없이 고시공부만 전념할 수 있도록 물심량면으로 적극 지원해 주어야 한다." 이것이 무엇인가?(김일성 장학금 인가? -기자 주). 한국에서 김일성 장학금 받으며 공부 한 사람 누구인가? ​'군대에도 침투 시켜라.' (지금 한국군이 해체 수준이 되어 간다. 예비군 갔더니 예능 프로를 틀어주고 어느 군단에는 훈련이 빡세어 군단장을 교체해 달라는 민원이 접수 되었다는 보도가 있었다.) 계속 되는 그의 증언, ​김일성의 3대 대남(共産化) 戰略 “첫째 北 통일전선부 정점으로 남한에 좌파 정부 수립(文 정부 들어서 다 되어 가는가?-기자 주), 다음으로 전대협(北에서는 통일 돌격대라 불리고 , 이 곳의 의장 중 한 사람이 임모씨)이다. 북에서는 접대협을 제일 성공한 작품으로 꼽는다. 4.19 실패 후 김일성 지시 1976년 4월 적공부( 북한의 현 통일전선부) 부부장 회의 때 김일성 지시 ‘4.19 같은 사건을 일으키기 위해 남조선 현지에 파견 하시오.‘ 5.18 때는 통일 되는 줄 알았다. 북한에서는 다 승리하는 줄 알았다. 김일성 ‘전두환이라는 놈이 나와 정승화를 체포해서 진압하는 바람에 실패,’ 그 때 北에서 들리던 말들 ‘전두환을 찢어 죽여라’ ​김일성, '전쟁을 준비하라.' ​1968년 1월 당군사 위원회 ​" ....핵 미사일을 개발함에 있어서 이론에서는 뒤지지 않으나 장비가 문제라고 하는 것은 결국 자금입니다. 많은 투자를 하지 않고는 외화를 버는 최상의 방법은 아편이라는 것인데 그렇다면 못할 것은 없지 않는가, 아편은 마약이기 때문에 먼 강원도 고산지대에 일반인이 출입할 수없는 특별구역을 만들어 통제를 철저히 하도록 해야 한다. " ​1968년 11월 과학원 함흥분원 개발팀과의 담화. ​' ...남조선으로 부터 미국 놈들을 내몰지 않으면 안됩니다. ​우리는 언젠가는 미국과 또 한번 필히 싸워야 한다는 각오로 전쟁 준비를 해야 한다. 무엇보다 서둘러야할 것은 미국 본토로 공격할 수 있는 수단을 갖는 것이다. 동지들은 하루빨리 핵무기와 장거리 미사일을 자력으로 생산할 수있도록 적극적으로 개발해야 합니다.' 북에서는 한반도 통일 전략으로 이탈리아 공산주의자 안토니오 그라심의 공산혁명 전략을 교과서로 삼는다 그의 이론에는 기동전이 있고 진지전이 있다. ​한국에서는 1987년 6월 10일 이전 까지가 기동전 이었다. 기동전은 전대협 등을 앞세워 경찰에게 화염병 공격, 돌 투석,방화 등인데 이것은 김일성의 전략이고 한국의 학생들은 그것이 민주화라고 착각하여 열심히 경찰들에게 돌과 화염병을 던졌다. 전대협을 북한에서는 통일 돌격대라고 부른다. ​1987년 6월 10일 이후 부터는 진지전에 들어 감 진지전이라고 하는 것은 거점을 확보 하여 똬리를 틀고 세력 확산, 즉 교두보를 확보하는 전략인데 '문화, 예술,입법, 사법, 행정,기독교,(천주교 포함)에 들어가 거점을 확보하라' YS 와 DJ, 나쁜 사람들. 경상도 전라도 싸움 붙여서 남남 갈등 시킨 것은 김일성이다. 김정일,‘DJ는 수령님의 위대한 전사’ ​박헌영은 1945년 8월 15일 때 해방된 줄도 몰랐다. 광주 어느 벽돌 공장에 숨어 있었는데 8월 20일쯤 알았다. 그래서 그는 북한에서는 벽돌공장파로 불렸다. 조선공산당을 재건하라는 김일성의 지시가 있었다. 해방후 남한에는 60~70%가 사회주의 경향이 있었다. ​김일성은 전국(한반도) 노동자연합 위원장이었고 따라서 그는 남한의 폭동을 계속 사주 했다. 지금도 그 뿌리들이 한국에 있다. 1945년 10월에 이승만이 귀국했다. 그 당시 좌익 성향의 여운형 건국준비위원회가 있었고 우익 진영에는 김규식이 있었는데 둘이 합치자는 좌우합작이란 말이 나왔고 박헌영은 이승만에게 두 번 이나 찾아가 인민위원회 주석으로 취임해 달라고 부탁 했지만 거절당하자 박헌영의 비난 성명이 시작되었다. '이승만은 민족반역자이며 친일파 앞잡이다.' ​소련은 당시 남한을 공산화 하기 위하여 공산주의자들을 많이 파견 했다. ​성시백 ,조*암은 간첩이다. 왜 간첩인가? 북한에 그들의 열사 묘가 있다 ​6.25 실패 후 김일성은 대남 공작기구를 강화했다. 각 군단마다 적공부 (현 통일전선부) 산하 목공소(간첩 파견소)가 있었고-동부, 서부, 중부에 위치했으며 그들은 매일 공작원(간첩)을 한국에 파견했다. 저녁에 남파시키고 아침에 귀대했으며 그들이 4.19 일으켰다. 419 때도 고정간첩이 한국(남한)에 많이 있었고 정전 직후부터 목공소가 있었다. ​60년 4월 19일 경 北 군대들이 일 안했다. 혁명이 되면 내려올 준비를 해야 했기 때문이었다. 전쟁나면 사령관도 중사, 나도 중사, 모두 중사 계급장을 단다. 사령관은 ‘남조선 내려 갈 때가 되었다. 남반부가 일어 났으니 준비 하라’고 말했다. 북에서는 전쟁 준비 완료했다, 남한에서 폭동 일으키게 하고 학생들을 뒤에서 돈을 지원했다. 당시에는 북한이 남한 보다 도 잘 살았다. ​대한민국 헌법에 4.19 혁명이란 말이 있던데 4.19는 김일성의 100% 대남 전략 일환이다. 4.19 실패 후 김일성 지시 ‘반파쇼 민주화 투쟁을 전개하시오’ YS, DJ가 그것에 부화뇌동 했다 “진보세력은(집권자 당시)박정희 대통령을 ‘반민주적 민족분열주의자로 계속 몰아 부치시오’ 그런데 그것이 남한의 민주화 였다. 1976년 4월 적공부 부부장 회의 때 김일성 지시 ‘4.19 같은 사건을 일으키기 위해 남조선 현지에 파견 하시오’ 4.19 실패원인을 분석한 김일성은 ‘우리가 북에 있어서 실패 했으니 전문가를 남한에 보내어 지하 조직을 해라. 서울에서 해라‘. 그래서 통일혁명당이 있었고 김종태가 서울시 위원장, 전라도 위원장은 최영도 였다. 통일혁명당이 실패로 돌아가고 그 뒤 생긴 조직이 남민전(남조선민족민주전선), 한국민족민주전선이다. ​진보라는 용어는 북한에서 만들었고 대남전략용으로 썼다. 김일성이 1945년 10월 노농 정치학교에서 “우리가 건설해야 될 국가는 ‘진보민주주의 국가’이다.”라고 말했다. 그것은 반제 반봉건 혁명을 의미 한다. 북한에서는 선전선동 방법에 독일의 괴벨스 이론도 활용한다. ‘군중들에게 빵을 주면서 거짓말을 많이 하라 .그러면 군중은 따라 온다.‘ ​대남정책은 변동없이 그대로이다. 남민전(남조선민족민주전선) 대남방송이 평양시 대성구역 용흥동으로 옮겼고 구국소리방송으로 서울 말을 잘 쓰는 200명으로 구성 되어 있으며 중앙당 26호 연락소 산하에 있고 이 곳에서 지난 촛불 시위 때 대남 방송을 계속 했다.“ ​자유한국당이 더불어민주당의 부역당(2중대)이라 했는데 이유가 무엇인가요?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 당할 때 황교안 대표는 그가 총리로, 대통령 권한 대행이었으니까 탄핵 정국을 막을 수 있었다. 그런데 그는 막지 않고 5.9 대선 길을 열어 줬다.. 이 사람들은 민주화 들러리 들이고 YS의 후예들이며 그것은 북한의 김일성의 주문과 지시 사항이었다. DJ 후예들은 지금 정권을 잡고 있다 진보와 보수는 적과 적의 관계이다. 한국에서 보수란 말을 자주 쓰는데 잘못 된 말이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것이라고 하는 게 더 정확한 표현이다. 진보와 보수는 공존이 안 된다. 적과 적의 관계이다. 적이 살면 자기가 죽는다. 적은 죽여야 된다. 민주화 운동한 사람은 ‘국가변란 대남적화전략 행동대’ 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다. ​작년 4월에 세종문화회관에 비상국민회의에 참석했는데 박관용 대표가 ‘우리 민주주의는 좌우가 서로 견제하면서 발전 된다’고 했는데 남북 관계는 적과 적의 관계이다. 우리는 전시 국가이다. 그는 한국의 지도급 인사로서 맞지 않는 이야기를 했다. 그래서 더 이상 들을 이야기가 없어 나와 벼렸다. ​철없는 애들이 돌멩이와 화염병을 던졌는데 그것이 진보이고 민주화라고? 북한 김일성의 만들어 놓은 것이다 ​나는 북한에 있을 때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이 나쁜 사람이라고 들고 알았는데 한국에 9년 째 있어보니 이승만,박정희 대통령이 한반도에서 단군이래 최대의 위대한 사람으로 느껴진다. 나는 탈북해서 중국에 있을때 공안에 안 잡혀가며 밥 한그릇 먹으면 그것으로 최대 만족했다 그런데 지금 한국 상황이 어떤가? 왜 40~50년 전 김일성이 주문한 그 길을 가고 있는가? ​북한 애국열사 묘역에 조*암, 성시백 열사 묘가 있다. 최덕신의 아버지 최동호묘도 있다“ ​지금 한국 상황이 어떻다고 보십니까? -지금 상황을 보니 99% 적화 되었다. 그 남은 1%가 패스트 트랙이다. 혁명이라는 것은 체제를 바꾸는 것인데 패스트 트랙이 되면 체제가 바뀌어 진다. 패스트트랙으로 국가 체제를 바꾸려 한다.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없애고 사회주의 체제를 만드는 것이 그들의 최종 목적이다. 대책이 있습니까? -몽둥이를 들어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 구출해서 청와대 복귀하고 국민혁명위원회를 조직하고 헌법을 정지시키고 군사혁명 재판소를 설치 하라 입법 사법 행정 부에 있는 간첩들 일시에 재판에 회부하고 대청소해서 새롭게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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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그림액자 갤러리인스타일 오픈"," 에이미 그림 이야기" 삶의 질향상 트렌드와 더불어 인테리어분야 소비자들의 니즈는 극대화되었으나 인테리어 공간에서 '그림에 대해 잘몰라요" 라는 반응이 일반적인 시대 공간에 어울리는 흔하지않고 세련된 그림액자와 미술품소비를 어려워하는 고객들에게 솔루션을 제공하고자높았던 갤러리 문턱을 허물고 인테리어소품을 사듯이 가볍고 쉽게 그림을 살수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로 차별화를 갖는 온라인대표 갤러리인스타일이 서초구에 오픈 했다. 기존 갤러리의 방식을 완전히 바꾸어 화가의 작업실과 일반 고객의 인테리어공간을 최근거리로 좁혀 미술시장의 대중화를 꾀하고있는 갤러리인스타일은 Naver에서 '에이미의 그림이야기'로 만날 수 있다. 강남인테리어실장들이 연예인등 유명인사들 고급주택 인테리어후 미술품추천상담을 의뢰하는 갤러리에서 자리잡아 입소문으로 지금은(카톡아이디 shangel0) 전국의 고객들과 공간에 어울리는 그림 추천등 가상인테리어 서비스를 공유하고 있다. 고객들이그림을 두고싶은 공간사진을 찍어 보내고 취향과 예산대를 얘기하면 그 공간과 예산에 어울리는 가장 고급스럽고 아름다운 그림액자를 추천해주는 차별화된 가상인테리어서비스로 고객이 쉽게 신뢰할수있는 온라인공개작품가로 미술품 그림액자를 구입 할수


이강덕 포항시장 노인주거복지시설 은빛빌리지 어르신들 위문 이강덕 포항시장은 제46회 어버이날을 맞아 노인주거복지시설인 은빛빌리지를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위문했다. 은빛빌리지는 생계가 어려운 무주택 기초수급 독거노인들에게 안정적이고 쾌적한 주거를 제공하기 위해 건립된 노인전용주거복지시설로서 독립된 주거공간에 46명의 어르신이 거주할 수 있으며, 현재 44분이 입주해 있다. 이날 이강덕 시장은 시설 내 최고령 어르신 댁을 방문해 주거환경을 살펴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위로했다. 아울러, 대형화재 예방을 위해 시설거주 어르신들께 직접 소화기사용법을 설명하며 안전한 시설운영에 시설관계자와 함께 거주자 모두가 힘을 보태줄 것을 당부했다. 또,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시설을 방문한 창포어린이집 어린이들과 함께 어르신들께 창포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직접 만들어 보내온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큰 절을 올리며 어버이날을 기념했다. 그 외에도 보배로운키즈 어린이집 어린이들이 준비한 율동과 노래, 연오랑세오녀 예술단의 공연과 기쁨의 교회 3공동체가 준비한 점심식사로, 입소어르신들에게 어느 때보다 행복한 어버이날을 선물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은빛빌리지가 지금처럼 어르신들이 서로 배려하며 함께 살아가는 행복한 공간으로 지속되길 바란다


신천지 맛디아지파로 와보라! 7일 ‘와보라! 참진리로’ 세미나 개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 맛디아지파(지파장 장방식)는 지난 7일 대전 서구 용문동에 위치한 대전교회에서 ‘와보라! 참진리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와보라! 참진리로’ 세미나는 대전 시민 약 3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천지 맛디아지파의 장방식 지파장이 진행했으며, 기독교 경서인 성경의 요한복음 9장의 내용으로 이뤄졌다. 장방식 지파장은 “우리는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가. 옛 노래 제목의 하숙생처럼 그저 먹고 자고 어디론가 떠나버리는 것이 인생이라고 여겨왔다”며 “과연 그것이 사실일까”라고 질문했다. 그러면서 “성경을 통해 본 바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셨다고 했다. 그러나 우리는 그 사실을 알지 못했다”며 “이제는 우리가 눈을 뜨고 귀를 열어서 진실을 알아야할 때”라고 말했다. 장방식 지파장은 “성경을 200번 읽은 사람도, 2000 구절을 외운 사람도 그리고 신앙을 아예 하지 않은 사람도 똑같이 성경의 뜻을 알지 못한다”며 “신천지에서 나오는 성경 말씀을 잘 들어보시고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천지 맛디아지파 관계자는 “신천지 예수교회는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 따라 신앙하고 있다”며 “성경을 알고

더우주, 글로벌 40개국 진출 완료 기능성 화장품 전문기업 ‘더우주`(대표 허민수)는중앙아시아의 카자흐스탄과 중동의 쿠웨이트에 진출하여 글로벌 40개국 진출을 완료하였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인구의 52%가 여성인 카자흐스탄은 대륙성기후로 인한 피부건조로 화장품 시장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크며, 한국의 화장품 기술력과 가성비에 대한 신뢰가 높은 나라이다. 또한일년내내 건조한 사막기후를 가진 쿠웨이트의 소비자들은 유럽과 미국의 고가제품과 품질이 비슷하면서도 가격 경쟁력이 높은 한국 화장품을 선호하고 있다. 더우주 관계자는 “더우주의 제품들은 앰플을 분리 보관 후 사용직전 혼합방식으로 되어있어 유효 성분의 변형과 손실을 최소화하고있다”며 “이러한 차별화가 카자흐스탄과 쿠웨이트의 여성들에게좋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더우주는 중국을 비롯해 한국의화장품이 입점하기 어려운 유럽의 세포라(Sephora) 매장이 있는11개국과 영국 등 북유럽 국가 그리고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의 미주 국가 등에 진출한바 있다. 또한아시아 국가로는 대만, 일본, 말레이시아, 싱가폴, 태국 외에 호주와 뉴질랜드 등 현재 총 40여개국의 해외시장에 진출하였고 향후 해외시장규모를 보다 더 확대할 예정이다














“지금 중국 청도는 지금 桑田碧海 중...”
지난 11월11일부터 14일까지 중국 청도 여행일정을 잡았다. 아내는 중국엘 같이 한번 가고 싶어하는 마음을 읽고 4-5개월 전에 제주항공발 중국 청도행 여행티켓을 싸게 구입, 예약을 해 두었다. 11월11일 오전 8시20분 비행기라 아산에서 인천까지 시간을 맞추기는 무리여서 전날 오후 인천공항 지하공간에 찜질방에서 1박을 했다. 하룻밤 묵는데 2만원이라니 너무 비싸다. 아무런 서비스도 없는 찜질방인데 오가기 힘든 궁박한 여행객들의 주머니를 터는 것 같아 얄밉게 느껴졌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청도까지 1시간20분. 칭다오류팅국제공항(青岛流亭国际机场)에 안착했다. 13년만에 다시 중국 청도땅을 밟게된 셈이다. 예전엔 머리에 기름을 바르거나 희끗희끗한 중장년층이 사업차 방문하는 모습들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젊은이들이 많이 눈에 띄었다. 택시를 탔다. 택시안이 예전보다 많이 깨끗해졌다. 아내는 능통한 중국말로 우리가 4일간 묵을 ‘웬쑹유에라이꽁우(遠雄悅來公寓)’이라고 발음하니 운전기사가 다시 고쳐 위치를 확인시켰다. 시내는 고층건물이 더많이 들어섰고 도시는 더 꽉찬 느낌이 들었다. 4거리에 멈춰 섰는데 신호등에 숫자로 시간을 표시했다. 아내는 교통문화가 우리보다 선진화

<칼럼> 세월호, 이제 인양하자.
더이상 미룰 수 없다. 국론이 더 분열되기 전에 빠른 시간 안에 세월호를 인양해야 된다. 세월호는 지난 4월16일 대한민국을 끌어안고 진도앞바다에 수장되어있다. 벌써 4개월을 훌쩍 넘겼다. 아직도 10여구의 시신을 품은 채 바다속에서 침묵하고 있다. 처음 침몰 사고가 발생되었을 때 대한민국 전체가 초상집이었다. 그 소식은 외신을 타고 전파되어 전세계에 타전되었다. 이 사건으로 대한민국은 안전불감국이라는 것을 세계 만방에 까발린 셈이 되었다. 그 비참한 광경을 매스컴을 통해서 본 국민들은 마치 내 자식이 그 속에 있다고들 생각할만큼 애틋함을 가졌다. 전국에 만들어진 분양소는 많은 국민들이 스스로 찾아가서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했고 노란색 리본으로 전국에 애도의 물결이 넘쳤다.그러나 그 세월호는 희생자들 뿐만아니고 또 다른 희생을 불러왔다. 그 희생자들을 구출하기위해, 시신을 수습하기위해 투입되었던 구조대원들이 또다시 희생되었다.이런 참사에서 극명히 떠오르는 사건이 있다. 바로 젊은 해군 용사들을 희생시킨 천안함사건이다. 이 사건 역시 영원히 잊을 수없는 사건이다.그러나 이 사건에 보듯 유족들의 사건해결 방향은 판이한 차이가 있다. 천안함 구조를 위해 노력하던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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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대한민국을 빛낼 키즈모델 정혜인, 베이비모델 이루다, 모델 이주희, 모델겸 배우 강윤혜를 주목하라

[더타임스 소찬호 기자] 2018 인터내셔널 슈퍼스타 키즈모델대회/ 광고모델 콘테스트(IMAS) 에서 키즈모델 대상 정혜인(8살), 슈퍼베이비상 이루다(3살), 광고모델 대상 이주희, 최우수상 강윤혜 모델은 2019년도 가장 주목할 모델들이다. 정혜인, 이루다, 이주희 모델은 모두 올해 1월에 출시한 기업 화장품 광고에 제품별로 각각 메인 광고모델로 왕성하게 활동중이다. 정혜인 키즈모델은 어리다고 아마추어로 본다면 NO다. 무대위에서만큼은 스타라할지라도 주눅들지 않고 키즈모델로서 당당함의 배포를 보이며 카멜레온이라는 별명만큼 변신을 잘 하는 신비하면서도 영롱한 마스크를 가졌지만 반면 참을 수 없는 귀여움을 뽐내는 키즈모델이다. MBC 붉은달 푸른해에 출연하였고, 어린이 율동동요는 DVD로 제작중이다. 이루다 베이비모델은 해맑은 눈웃음과 미소가 트레이드 마크로 언제나 주위를 따뜻한 행복 바이러스를 몰고 다니며 깨끗한 피부를 가지고 있어 모든 유아용제품 광고 촬영에도 어울리는 베이비모델로 최고가 되기위해 최선을 다하는 내일이 기대되는 베이비 모델로써 멜로우잡지 신년호 촬영과 한국유아신문 모델콘테스트 베이비파트를 수상하였다. 이주희 모델은 연초 SBS 생활경제 웰


서울의 투자가치와 실거주 "청계 다우 아트리체" 모델하우스 개관
[더타임스 소찬호 기자] 다우케이아이디홀딩스 (대표김동신)은16일오전10시서울동대문구용두동에서 아트리체디벨모델하우스오픈행사를진행 하였다. 청계천 조망권을 품은 복층 명품 오피스텔‘청계다우아트리체디벨’이 모델하우스를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갔다. 서울 한복판에 흐르는 물줄기 도심의 국내외 관광으로달라진 청계천의 새로운 변모, 희소가치가 높은 소형 오피스텔이장기적으로주거여건성장가능성과주거쾌적성증진이예상된다. 김동신 대표는수년전 부터 건축 사업으로 모델하우스 1차 완판 성공에 이어2차 분양도 야심차게 준비해온 명소로 더큰 개발 더큰 기부로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청계 다우 아트리체를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쳤고청계 다우 아트리체 디벨` 2차(용두동 255-70번지)오피스텔은 지하2층~지상18층 규모에 총 150실 규모로 되어있다. 전용면적 19㎡, 26㎡ 2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어 1~2인 가구에 타겟 소형 오피스텔이다. 교통 생활환경이 적합한 청계천 중심지에 있고 경전철 마장우체국역(가칭) 계획으로 트리플 역세권 혜택을 기대할 수 있으며, 종로 동대문 왕십리 수요를 누릴 수 있는 생활 인프라와 바로 옆에 있는 청계천 산책, 조깅 등 운동과 다양한 문화를 누리는 청계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 ‘여름방학 영어캠프’ 성황리 진행
매년여름방학이 되면 학생들을 대상으로 각종 영어캠프가 진행된다. 국내·외에 수많은 영어캠프가 있는데 대부분어렵게 운영되고 있다. 그런데 2008년 이후 조기등록 마감을이어오고 있는 영어캠프가 있어 학부모들의 관심을 끈다.그주인공은 경기도와 40년 전통의 SDA영어학원의 노하우를기반으로 운영되는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대표 정영수)이다. 올해도 이곳은 여름방학 프로그램이 조기 등록 마감되는 등 각종 ‘영어캠프’가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경기영어마을양평캠프는 2008년 4월 개원한 경기도의 영어마을로 미국버지니아주 스타일의 총 55개 동의 아름다운 건축물로 구성되어 있다.이곳은 유치원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대를 대상으로 영어 교육프로그램이 운영 중이다. 경기영어마을양평캠프는 여름방학을 맞아 올해에도 3주/2주/5박6일 과정의 ‘여름방학 영어집중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여름방학 영어캠프는 조기등록할인을 비롯해, 경기도민할인, 가족· 친구 할인, 재등록할인, 장애인/국가유공자/다자녀/다문화가정할인 등 다양한 할인 행사도 진행했다. 우선3주 미국학교 체험캠프(Summer American School Program)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중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신천지 맛디아지파로 와보라! 7일 ‘와보라! 참진리로’ 세미나 개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 맛디아지파(지파장 장방식)는 지난 7일 대전 서구 용문동에 위치한 대전교회에서 ‘와보라! 참진리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와보라! 참진리로’ 세미나는 대전 시민 약 3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천지 맛디아지파의 장방식 지파장이 진행했으며, 기독교 경서인 성경의 요한복음 9장의 내용으로 이뤄졌다. 장방식 지파장은 “우리는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가. 옛 노래 제목의 하숙생처럼 그저 먹고 자고 어디론가 떠나버리는 것이 인생이라고 여겨왔다”며 “과연 그것이 사실일까”라고 질문했다. 그러면서 “성경을 통해 본 바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셨다고 했다. 그러나 우리는 그 사실을 알지 못했다”며 “이제는 우리가 눈을 뜨고 귀를 열어서 진실을 알아야할 때”라고 말했다. 장방식 지파장은 “성경을 200번 읽은 사람도, 2000 구절을 외운 사람도 그리고 신앙을 아예 하지 않은 사람도 똑같이 성경의 뜻을 알지 못한다”며 “신천지에서 나오는 성경 말씀을 잘 들어보시고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천지 맛디아지파 관계자는 “신천지 예수교회는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 따라 신앙하고 있다”며 “성경을 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