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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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버린 대한민국의 건국,국가 목표 찾았다.

대한민국의 건국,국가 목표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잊어버린 대한민국의 건국,국가 목표 찾았다.

살면서 목표를 갖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 목표가 없으면 한 집단이나 개인이 표류하게 되어 있다 . 대한민국 국가의 목표는 무엇인가? 최근 기자는 100 여명이 모인 한 세미나에서 여기 대해서 질문을 했더니 아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다. 2021년을 살아가는 대한민국 국민은 지금 대한민국의 건국, 국가 목표를 상실하고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 국가 목표를 알려면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이 건국할 때 제헌의원들에게 물어봐야 될 것이다. 그들이 대한민국을 탄생시킨 공로자들이기 때문이다 1979년 10월 26일 박정희 대통령 서거. 대한민국 국민 다수가 마음 아파하는 박 대통령의 서거는 지금부터 41년 전 일이다. 언제까지나 슬퍼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우리는 역사를 미세(微細)하게 보지 말고 거시적으로 한번 볼 필요가 있다. 박정희 건설,산업 안보,경제 대통령이 돌아가신 후 많은 국민들이 가슴 아파하며 했지만 그래도 대한민국은 계속 발전해 왔다. 대한민국의 발전의 끝은 무엇인가? 대한민국이 발전해서 어디 쓸려고? 대한민국 국가발전의 목표는 무엇인가? 우리는 그 목표를 알고나 있는가? 그 목표는 1949년 8월 15일 중앙청에서 있은 독립 1주년 기념행사장에 잘 나타나 있었다 한번 뭉처 民國樹立, 두 번 뭉쳐 失地 회복 <사진 :한번 뭉처 민국수립(자유 민주주의 시장경제의 대한민국 수립),다시 뭉쳐 실지 회복(잃어버린 북한 땅도 찾아오자 는 뜻)> 그런데 2021년 건국(독립) 73주년을 맞이하는 시점에서 대한민국 국민들은 한번 뭉쳐서 (1948년 8월15일)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 대한민국을 건국해서, 우여곡절들이 있었지만 오늘 까지 잘 발전시켜 왔는데 다시 뭉쳐 제헌의원들이 말한 건국의 정신과 목표를 가지고 잃어버린 북한 땅을 찾겠다고 나설 의지가 있는가? 이제는 통일시대. 적화통일이냐? 자유통일이냐? 이제는 싫든 좋든 통일시대로 접어 드는 것 같다. 그런데 좌파들은 눈치를 빨리 채고 북한 공산주의자들과 함께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려고 대한민국의 공산화를 기획하고 있는 것이 감지 된다. 그들은 적화통일을 준비하는가? 서해안 철책선을 제거하지 않나? 전방의 GP를 철수 하지 않나? 전방 부대들을 해체시키지 않나? 1950년 6.25 전 상황과 너무나 흡사하다. 최악의 경우 문산에서 전철에, 한밤중에 北의 몇개 사단이 한국군 복장을 하고 완전 무장해서 행정부, 국방부 속에 간첩들의 인도를 받아 밤새도록 몇 십대 열차로 아침에 서울 광화문에 도착 해서 총질을 해 대면 한국군은 대응할 준비가 있는가? 노재봉 전 총리는 지금 주사파들 뒤에는 상당히 훈련된 직업 공산혁명가가 있지 않나 예견 했다. 주사파들로 이루어진 청와대 참모들의 머리에는 자유경제가 있어 보이지 않는다. 북을 쳐다보고 살다보니 북을 따라가는 모양새를 취하고 있다. 사회주의 경제, 즉 배급경제인 것이다. 코로나 사태로 배급을 경험 해 보지 않았는가? 그들 보고 자유경제로 바꾸라고 하는 것은 우물 옆에서 숭늉 찾는 격이고 없는 손자 환갑 기다리는 것과 같을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 후 우익진영은 목표를 잃어 무방비 상태다. 그러나 아픈 마음들을 추스려 건국 당시에 선각자들의 뜻을 받들어 대한민국 국가 목표를 달성하는 길로 가야 한다. 우리는 자유통일의 길로 가야 된다. 북한에 대해서 인권을 거론해야 하고 구체적으로 북한 수용소와 노동 교화소를 공개하라고 압박해야 되며 北 인권감시센터가 활발히 활동해야하고 北의 우리민족서로돕기에 상응하는 “북 주민 이밥에 고깃국 먹기 운동본부” 라든가 北의 조평통에 대응하는 자유통일국민연합(이 단체가 발족하면 전투적인 조직이 될 것으로 보인다.) 등의 단체의 출현이 필요하다. 그리해서 북의 단체들이 성명서 낼 때, 대한민국 진영도 똑 같이 성명서를 내고 의사 표현을 해야 할 것이다. 이것은 미국 행정부의 정책 방향과 일치 하고 세계 자유민의 염원이기도 하다. 대한민국에 “북한주민 이밥에 고기국 먹기 운동본부” 같은 단체를 대한민국에서 발족 시키면 이것은 북한 주민들에게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난민선에 몸을 실었다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된 시리아 에이란 쿠르디(3).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된 난민 어린이 시신은 국제적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사진: 2008년 두만강을 건너 자유를 찾아 또는 먹거리를 찾아 두만강을 넘다 죽은 북녘 땅 여성 시신.이 여성의 국적은 어디인가? 대한민국 헌법 제3조에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 도서로 한다”고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여성은 엄밀히 말해서 북녘 땅에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다. 남쪽에 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은 여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가? 쿠르디는 하나 였지만 이런 북녘 여성들은 숫자가 얼마인가>-아래 ,조선일보 캡쳐 대한민국은 이제 건국 초기에 건국 선배님들이 주문한 失地(잃어버린 땅)를 회복 하기 위해. 수세에서 벗어나 이제 공세적 자세를 취해야 한다. 그러면 북의 주민들로 부터도 대한민국이 지지를 받을 것이고 그들은 金을 좋아 할리 만무하고 남한의 주사파들을 좋아 할리 만무하다. 북한 주민들의 마음을 사는 정책이 필요 하다. 대한민국이 어떻게 건국 되었고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목표가 이제 뚜렷이 나온 셈이다. 목표가 나왔으면 좌파들의 대한민국 공산화 전략을 뛰어 넘는 자유통일로 공격 모드로 전환해야 할 것이다. 그러면 건국의 선배님들이 주문한 失地(실지)를 회복할 것이며 북한 주민들에게 자유를 찾아 줘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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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

2021년 봄맞이 "사랑, 봄봄","두요 김민정작가" 에덴갤러리에서 초대전 2021년 봄맞이 『사랑,봄봄』 주제로 두요 김민정작가 에덴갤러리에서 지난 25일 초대전 열었다. 그 동안 거리두기와 비대면 일상화로 모두가 심신이 지쳐있을 때, 드디어 전국민을 대상으로 코로나백신 접종이 시작 되고 있다. 아직 거리두기에 있기는 하지만, 봄을 맞이하여 정신적 백신을 맞으러 에덴갤러리에서 열리는 두요 김민정 작가의 그림작품 전시회를 찾아보는 분들도 많다. 특히 에덴갤러리에서 2021년 첫 번째 기획초대전으로 두요 김민정작가의 작품으로 선정한 이유는 소통과 공존이 주는 행복한 삶의 미학을 표현하는 대표작가이며, 동화 같은 공동체 삶을 꽃과 물고기, 기린, 나무들이 모여 하나의 소통과 공존, 기린처럼 영원한 사랑 등 아름다운 세상과 행복한 삶을 그려내며, 공감하는 풍경, 소통하는 풍경, 행복한 풍경 등 모든 것이 가능한 꿈으로 이어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 동안 못다한 자유로움을 그림과의 대면과 동행으로 행복한 그림 여행을 만끽 해 보길 권한다. 두요 김민정작가는 작가노트에서 “ 나의 작업은 평범한 일상에서 오는 행복을 담고 있다. 우리는 일상에서 오는 행복의 소중함이 무엇인지 모처럼 느끼고 있다. 많은 것들이 빠르게

이강덕 포항시장 노인주거복지시설 은빛빌리지 어르신들 위문 이강덕 포항시장은 제46회 어버이날을 맞아 노인주거복지시설인 은빛빌리지를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위문했다. 은빛빌리지는 생계가 어려운 무주택 기초수급 독거노인들에게 안정적이고 쾌적한 주거를 제공하기 위해 건립된 노인전용주거복지시설로서 독립된 주거공간에 46명의 어르신이 거주할 수 있으며, 현재 44분이 입주해 있다. 이날 이강덕 시장은 시설 내 최고령 어르신 댁을 방문해 주거환경을 살펴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위로했다. 아울러, 대형화재 예방을 위해 시설거주 어르신들께 직접 소화기사용법을 설명하며 안전한 시설운영에 시설관계자와 함께 거주자 모두가 힘을 보태줄 것을 당부했다. 또,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시설을 방문한 창포어린이집 어린이들과 함께 어르신들께 창포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직접 만들어 보내온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큰 절을 올리며 어버이날을 기념했다. 그 외에도 보배로운키즈 어린이집 어린이들이 준비한 율동과 노래, 연오랑세오녀 예술단의 공연과 기쁨의 교회 3공동체가 준비한 점심식사로, 입소어르신들에게 어느 때보다 행복한 어버이날을 선물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은빛빌리지가 지금처럼 어르신들이 서로 배려하며 함께 살아가는 행복한 공간으로 지속되길 바란다


신천지 맛디아지파로 와보라! 7일 ‘와보라! 참진리로’ 세미나 개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 맛디아지파(지파장 장방식)는 지난 7일 대전 서구 용문동에 위치한 대전교회에서 ‘와보라! 참진리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와보라! 참진리로’ 세미나는 대전 시민 약 3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천지 맛디아지파의 장방식 지파장이 진행했으며, 기독교 경서인 성경의 요한복음 9장의 내용으로 이뤄졌다. 장방식 지파장은 “우리는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가. 옛 노래 제목의 하숙생처럼 그저 먹고 자고 어디론가 떠나버리는 것이 인생이라고 여겨왔다”며 “과연 그것이 사실일까”라고 질문했다. 그러면서 “성경을 통해 본 바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셨다고 했다. 그러나 우리는 그 사실을 알지 못했다”며 “이제는 우리가 눈을 뜨고 귀를 열어서 진실을 알아야할 때”라고 말했다. 장방식 지파장은 “성경을 200번 읽은 사람도, 2000 구절을 외운 사람도 그리고 신앙을 아예 하지 않은 사람도 똑같이 성경의 뜻을 알지 못한다”며 “신천지에서 나오는 성경 말씀을 잘 들어보시고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천지 맛디아지파 관계자는 “신천지 예수교회는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 따라 신앙하고 있다”며 “성경을 알고

더우주, 글로벌 40개국 진출 완료 기능성 화장품 전문기업 ‘더우주`(대표 허민수)는중앙아시아의 카자흐스탄과 중동의 쿠웨이트에 진출하여 글로벌 40개국 진출을 완료하였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인구의 52%가 여성인 카자흐스탄은 대륙성기후로 인한 피부건조로 화장품 시장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크며, 한국의 화장품 기술력과 가성비에 대한 신뢰가 높은 나라이다. 또한일년내내 건조한 사막기후를 가진 쿠웨이트의 소비자들은 유럽과 미국의 고가제품과 품질이 비슷하면서도 가격 경쟁력이 높은 한국 화장품을 선호하고 있다. 더우주 관계자는 “더우주의 제품들은 앰플을 분리 보관 후 사용직전 혼합방식으로 되어있어 유효 성분의 변형과 손실을 최소화하고있다”며 “이러한 차별화가 카자흐스탄과 쿠웨이트의 여성들에게좋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더우주는 중국을 비롯해 한국의화장품이 입점하기 어려운 유럽의 세포라(Sephora) 매장이 있는11개국과 영국 등 북유럽 국가 그리고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의 미주 국가 등에 진출한바 있다. 또한아시아 국가로는 대만, 일본, 말레이시아, 싱가폴, 태국 외에 호주와 뉴질랜드 등 현재 총 40여개국의 해외시장에 진출하였고 향후 해외시장규모를 보다 더 확대할 예정이다














“지금 중국 청도는 지금 桑田碧海 중...”
지난 11월11일부터 14일까지 중국 청도 여행일정을 잡았다. 아내는 중국엘 같이 한번 가고 싶어하는 마음을 읽고 4-5개월 전에 제주항공발 중국 청도행 여행티켓을 싸게 구입, 예약을 해 두었다. 11월11일 오전 8시20분 비행기라 아산에서 인천까지 시간을 맞추기는 무리여서 전날 오후 인천공항 지하공간에 찜질방에서 1박을 했다. 하룻밤 묵는데 2만원이라니 너무 비싸다. 아무런 서비스도 없는 찜질방인데 오가기 힘든 궁박한 여행객들의 주머니를 터는 것 같아 얄밉게 느껴졌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청도까지 1시간20분. 칭다오류팅국제공항(青岛流亭国际机场)에 안착했다. 13년만에 다시 중국 청도땅을 밟게된 셈이다. 예전엔 머리에 기름을 바르거나 희끗희끗한 중장년층이 사업차 방문하는 모습들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젊은이들이 많이 눈에 띄었다. 택시를 탔다. 택시안이 예전보다 많이 깨끗해졌다. 아내는 능통한 중국말로 우리가 4일간 묵을 ‘웬쑹유에라이꽁우(遠雄悅來公寓)’이라고 발음하니 운전기사가 다시 고쳐 위치를 확인시켰다. 시내는 고층건물이 더많이 들어섰고 도시는 더 꽉찬 느낌이 들었다. 4거리에 멈춰 섰는데 신호등에 숫자로 시간을 표시했다. 아내는 교통문화가 우리보다 선진화

<칼럼> 세월호, 이제 인양하자.
더이상 미룰 수 없다. 국론이 더 분열되기 전에 빠른 시간 안에 세월호를 인양해야 된다. 세월호는 지난 4월16일 대한민국을 끌어안고 진도앞바다에 수장되어있다. 벌써 4개월을 훌쩍 넘겼다. 아직도 10여구의 시신을 품은 채 바다속에서 침묵하고 있다. 처음 침몰 사고가 발생되었을 때 대한민국 전체가 초상집이었다. 그 소식은 외신을 타고 전파되어 전세계에 타전되었다. 이 사건으로 대한민국은 안전불감국이라는 것을 세계 만방에 까발린 셈이 되었다. 그 비참한 광경을 매스컴을 통해서 본 국민들은 마치 내 자식이 그 속에 있다고들 생각할만큼 애틋함을 가졌다. 전국에 만들어진 분양소는 많은 국민들이 스스로 찾아가서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했고 노란색 리본으로 전국에 애도의 물결이 넘쳤다.그러나 그 세월호는 희생자들 뿐만아니고 또 다른 희생을 불러왔다. 그 희생자들을 구출하기위해, 시신을 수습하기위해 투입되었던 구조대원들이 또다시 희생되었다.이런 참사에서 극명히 떠오르는 사건이 있다. 바로 젊은 해군 용사들을 희생시킨 천안함사건이다. 이 사건 역시 영원히 잊을 수없는 사건이다.그러나 이 사건에 보듯 유족들의 사건해결 방향은 판이한 차이가 있다. 천안함 구조를 위해 노력하던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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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대한민국을 빛낼 키즈모델 정혜인, 베이비모델 이루다, 모델 이주희, 모델겸 배우 강윤혜를 주목하라

[더타임스 소찬호 기자] 2018 인터내셔널 슈퍼스타 키즈모델대회/ 광고모델 콘테스트(IMAS) 에서 키즈모델 대상 정혜인(8살), 슈퍼베이비상 이루다(3살), 광고모델 대상 이주희, 최우수상 강윤혜 모델은 2019년도 가장 주목할 모델들이다. 정혜인, 이루다, 이주희 모델은 모두 올해 1월에 출시한 기업 화장품 광고에 제품별로 각각 메인 광고모델로 왕성하게 활동중이다. 정혜인 키즈모델은 어리다고 아마추어로 본다면 NO다. 무대위에서만큼은 스타라할지라도 주눅들지 않고 키즈모델로서 당당함의 배포를 보이며 카멜레온이라는 별명만큼 변신을 잘 하는 신비하면서도 영롱한 마스크를 가졌지만 반면 참을 수 없는 귀여움을 뽐내는 키즈모델이다. MBC 붉은달 푸른해에 출연하였고, 어린이 율동동요는 DVD로 제작중이다. 이루다 베이비모델은 해맑은 눈웃음과 미소가 트레이드 마크로 언제나 주위를 따뜻한 행복 바이러스를 몰고 다니며 깨끗한 피부를 가지고 있어 모든 유아용제품 광고 촬영에도 어울리는 베이비모델로 최고가 되기위해 최선을 다하는 내일이 기대되는 베이비 모델로써 멜로우잡지 신년호 촬영과 한국유아신문 모델콘테스트 베이비파트를 수상하였다. 이주희 모델은 연초 SBS 생활경제 웰


한국에 물로 연료를 획기적으로 절감하는 회사 나왔다.
물에서 에너지를 얻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는가? 강물로는 수력발전이 있고 ,바닷물로는 조류 발전이 있을 것인데 그 외 다른 방법으로 물에서 에너지를 얻는 방법이 있는가? 물이 들어가서 기존 연료를 절감하는 것도 큰 의미에서 에너지를 얻는 것이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닐 것이다. K에너지(회장 신현민)에서 물을 이용한 획기적인 연소버너장치를 개발 했다. 이 기술은 물을 '과열 증기화'시켜 노즐로 제트 분사하는 방식이고 연료를 40% 까지 절감할 수 있다. 지난 10월30일 오후3시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이림빌딩1층에서 박병종 미래해양수산포럼 이사장으로 비롯하여 박희영 서울경제연합 이사장, 세계부동산연맹 지태용 회장, 대대오토산업 한승찬 회장, 국민행복포럼 박종선 회장, 국제드론스포츠위원회 한윤경 이사장, 국제언론인클럽 김재수 이사장 등 내.외빈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K에너지 신현민 회장은 과열증기를 이용한 ‘연소버너장치’는 과열증기를 이용한 특수 버너로써 연료를 40%까지 절감할 수 있으며 환경오염도 줄일 수 있는 특별한 기술을 소개했다. < 30일 이림빌딩에서 ​기자회견하는 K에너지 신현민 회장 > 이 회사는 지난해부터 “물의 에너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러브라이스 챌린지(사랑의쌀 도전릴레이) 6번째, (주)엠오티 마점래 대표이사
<사진; 쌀 지게를 지고 있는 (주)엠오티 마점래 대표이사> 공익법인 (사)국민성공시대(상임대표 장원석, 사무총장 윤 현)는 6월 22일(월) 오후5시~ 전국시도민 향우회 총연합회(총재 임향순) 사무실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러브라이스 챌린지 6번째 주자로 (주)엠오티 마점래 대표이사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러브라이스 챌린지는 지난 2015년 9월부터 성공한 사람들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기부문화 확산 유도와 이를 대중에게 널리 알리고자 이벤트적인 요소를 접목한 행사다. 지난 2015년 9월 11일부터 2017년 10월 18일까지 2년간 진행된 러브라이스 챌린지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서울 종로 국회의원(전 총리)을 시작으로 10명의 도지사가 쌀12톤을 직접 (사)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와 성남 안나의 집에 제공했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제2기 러브라이스 챌린지는 지난 4월 23일(목)에 중앙승가대학교 총장 원종스님으로부터 시작해 2번째 주자에 강창일 4선의원이 참여했고, 3번째 주자로 ㈜코스모토 조인현 회장이 참여했고, 4번째 주자로 (사)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 최숙이 이사가 참여했고, 5번째 주자로 강헌구 (주)에이스텍스타일 대표이사가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