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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사회인야구 우분투스 2연패, 플레이오프 진출 희망 사라지나

직장인으로 구성된 사회인 야구팀 우분투스(감독 김영빈)가 최근 2연패의 늪에 빠지며 부진을 거듭하고 있다.


지난 17일 경기 고양시 NH인재원 야구장에서 열린 우리리그에서 우분투스는  챌린져스와의 경기에서 3안타 빈공에 시달린 끝에 13:4로 무릅을 꿇으며 2연패를 당했다.


우분투스가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면 플레이오프 진출에 한층 다가설 수 있었던만큼 아쉬운 결과. 반면 우분투스와 중위권 싸움을 하고 있는 챌린져스는 플레이오프 진출 전망을 한층 높혔다.


우분투스는  이번 경기에서 최근 극강의 타격감을 자랑하는 김태현, 전형우, 김영빈으로 이어지는 공포의 핵타선을 앞세워 최대한 점수를 뽑는다는 전략으로 공격력을 극대화했다. 특히 챌린저스가 2선발인 백동훈 선수를 선발로 내세운 만큼 충분히 공략 가능할 것으로 판단해 1~2번이 흔들고, 3~6번에 이르는 중심타선에서 집중적으로 점수를 뽑고 7~9번은 또 출루하고 돌고도는 전략으로 맞섰다.


하지만 선발 이동희 선수가 경기 전 연습 투구 후 급격한 체력 저하로 인해 흔들렸다. 기온에 비해 습한 날씨로 땀이 많이난 것도 패인으로 작용했다. 특히 점수를 뽑아야할 2회 만루 상황에서 김상익 선수가 유격수 플라이로 물러나며 기회를 날려버린 것이 천추의 한으로 남게 됐다. 차근차근 점수를 뽑아 따라가야 할 타선에서도 이렇다할 반격 없이 챌린져스 선발을 공략하지 못한 것도 경기를 어렵게 만든 요인이었다.


우분투스 김영빈 감독은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최근 몇몇 못하는 새끼들 형이고 뭐고 빠따 좀 치고 싶다"며, "이번 경기 두고 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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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구속영장청구에 대한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 성명서
세계의 자유진영에서 모범적인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대한민국이 몇몇 나쁜 자들에 의해 망해가는 현실을 보고 민간인인 전광훈 목사가 분연히 일어나서 국민 계몽과 애국운동을 하고 있다. 분통과 홧병이 나는 국민들의 속을 시원히 긁어주는 전광훈 목사에 대한 경찰의 구속영장 청구에 대하여 전 간첩 잡는 전문가,공산주의자와 싸워 이긴 대한민국의 백전의 노장,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에서 그 동안의 침묵을 깨고 성명을 발표 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12월 26일 종로경찰서는 전광훈 목사와 범국민투쟁본부 집행부 2명에 대해 집회시위법 위반과 특수공무집행방해, 내란선동, 폭력집회 주도, 기부금품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등 6가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검찰은 27일 전 목사를 포함 2명의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하여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는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집회․결사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탄압하는 것이고 잘못된 정부 정책에 대한 국민의 저항권 행사를 억압하는 것으로 헌법 제1조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의 기본정신을 부정하는 행위이다. 전광훈 목사가 주관해온 ‘문재인 하야 범국민운동’은 이미 서명자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