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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친선 인사들 ‘상하이 대구·경북 우정의 밤’개최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전세계적인 코로나 한파에도 한중간의 우호는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 중국 화동지역* 대구·경북기업인협의회(회장 장진태)가 주최하고, 대구시와 경상북도 상하이사무소, 대구발전협의회, 대구·경북유학 중국인 화동지역 총동창회가 후원하는 ‘2020 대구·경북 우정의 밤’ 행사가 12월 18일 오후 6시 상하이 티엔차이(添彩)호텔에서 열렸다. * 화동지역 : 산둥성, 장쑤성, 안후이성, 저장성, 장시성, 푸젠성, 상하이, 타이완 이날 행사는 중국 화동지역에 진출한 대구·경북기업인과 친(親)대구·경북 중국 인사가 코로나19로 힘든 한해를 되돌아보며 서로를 격려하고, 2021년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기에 앞서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한·중 우의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행사는 2부로 이뤄졌다. 1부에서는 대구시와 경상북도 홍보 영상을 시청하고, 대구시와의 국제교류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 4명에게 표창(대구광역시장상)을 수여하는 등 공식행사가 진행됐다. 2부에서는 대구 출신 홍본영 대표가 운영하는 상하이 나오인문화매체가 중국과 합작으로 내년 1월 30일 상하이에서 공연 예정인 뮤지컬 ‘공룡은 살아 있다(恐龍復活了)’과 강소성 우시시(無錫市)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