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08 (화)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여행

롬복 카타마란 리조트, 허니문 고객 유치 적극 나선다

바다가 아름답기로 유명한 롬복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바다를 마주 하고 있어


인도네시아 롬복에 위치한 카타마란 리조트(Katamaran Resort)는 국내 여행사와 계약을 맺고 한국 허니문 고객 유치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카타마란 리조트의 모든 부대시설은 바다의 풍경과 함께하고 있다는 것이 우리를 설레게 한다. 발리 아궁산이 그림처럼 걸쳐진 수평선 끝에서 시작되는 푸른 파도는 이곳 카타마란의 해변에서 하얗게 부서지고, 활기 넘치는 리조트의 분위기는 다양한 부대시설의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높은 지붕으로 웅장함을 뽐내는 로비에 들어서면, 그 너머에서 푸른 바다가 실어오는 향긋한 바람이 얼굴에 부딪힌다. 해변으로 이어지는 길을 따라 걸으면 왼쪽에 위치한 오픈형 레스토랑인 ‘더 세일 카페 앤 비스트로(The Sail Café & Bistro)’에서 여유롭게 브런치를 즐기는 투숙객들을 만나볼 수도 있다. 

 

무려 200미터가 넘는 전용비치의 곱고 하얀 모래 위를 맨발로 걸으면 잔잔한 파도가 발끝을 간질이고 이내 발목을 적신다. 이곳은 바다가 아름답기로 유명한 롬복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수준의 잔잔하고 깨끗한 바다를 마주하고 있다. 하얀 해변과 푸른 바다가 만들어 내는 환상적인 파노라마는 우리가 상상했던 열대 휴양지의 이미지와 정확하게 일치한다.

 

바다를 마주한 공용풀장은 독특하게도 2층 구조로 이루어졌다. 수영장 깊이에 따라 골라서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수영장을 둘러싼 두 면은 통유리로 만들어져 독특한 느낌을 자아낸다. 썬덱에 마련된 썬베드에 누워 바다의 향을 탐닉하고 따뜻한 오전의 햇살을 만끽하다 보면, 그토록 바라던 ‘여유로운 쉼’이 지금 이루어졌음을 온몸으로 깨닫게 된다.

 

오후에는 버기카를 타고 언덕에 자리한 ‘소울 블리스 스파’를 찾는다. 드넓게 펼쳐진 바다를 내려다보며 스파를 받다 보면 어느새 잔잔한 음악에 취해 심신이 치유된 듯한 기분이 든다.

 

이곳 카타마란에서의 시간은 조금 늦게 흘러가지만, 이윽고 한낮의 활기찬 분위기는 석양의 붉은 여유로움에 물들어 가고 밤을 좇는 리조트는 더욱 짙고 붉은 빛을 발한다.

 

밤하늘에서 쏟아지는 별들이 라이브 음악과 부드러운 파도소리 취해 바다로 떨어질 때면 카타마란의 로맨틱은 정점을 찍는다. 근사한 코스요리가 곁들여진 로맨틱 디너의 시간에는 테이블 위에 놓인 촛불이 조용히 흔들리고, 높이 솟은 야자수 잎들이 바람에 흔들리면, 지금 마주한 나의 연인과의 이 순간이 영원히 끝나지 않기를 기도한다.

 

싸일런스투어 윤병주 소장은이곳은 허니문과 가족여행객들이 인도네시아 롬복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카타마란 리조트는 한국시장의 영업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고객의 취향에 맞는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포토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