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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의원, 코로나19 피해 지역 문화ㆍ관광산업 지원 필요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시의회 이영애 의원(문화복지위원회, 달서구1)은 26일 제275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코로나 19로 경제적 사회적 타격을 입은 지역 문화ㆍ관광 산업의 현황을 살펴보고 코로나 19 이후 대구시의 집중적인 지원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이영애 의원은 “코로나 19는 사회 전반을 바꾸어 놓았고 특히, 지역 문화ㆍ관광산업의 경우 사회적으로 외면되고 경제적으로 고립되는 위기에 봉착해 있다. 문화산업을 대표하는 축제 중 컬러풀 대구 페스티벌은 필수 운영비를 제외한 대부분의 예산이 삭감되었고, 뮤지컬페스티벌의 경우 시비 23억 중 13억 삭감, 오페라페스티벌의 경우 20억 예산에서 14억이 반납되었다.”며, “지역의 축제는 시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 및 지역 문화ㆍ관광산업을 동시에 견인한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남으며 참여하는 예술인들의 경우 그 만큼의 경제적 타격을 입게 된다.”고 말했다. 또한, 이영애 의원은 “대구경북 관광ㆍ마이스 산업 역시 큰 어려움에 봉착해 있다.”며, “대구경북연구원에서 발표하는 대경 CEO 브리핑에 따르면 2020년 1분기 대구ㆍ경북 관광 관련 업종 매출액은 전년도 대비 23.6%감소하였으며,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