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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한국 최대 험지(險地)에 출마하는 5.18,신동국 목사

광주 , 이제 진실 앞에 섭시다.

 

대한민국 415일 총선에서 험지가 있는가?

선거전에서 험지란 어떤 곳인가?

그것은 후보가 아무리 뛰어도 당선 가능성이 희박한 곳을 말한다.

대한민국 보수 진영에서 험지가 있는가 ? 있다면 최대의 험지는 어디인가?

그것은 바로 전남 광주일 것이다.

“5.18 문제가 아직도 끝을 내지 못하고 왈가왈부 하고 있는 사이에 많은 5.18 유공자들이 나와 많은 혜택을

받고 그 인원들이 해를 거듭함에 따라 숫자가 계속 늘어가고 있으며 그 숫자가 늘 수록 대한민국 국고는 구멍난 자루 처럼 비어져 갈 것이고  거기다가 5.18 유공자 가산점을 받은

사람들이 공무원이나 시험을 치르는 여러 기관에 들어가고 있는 현실이다.

5.18 진실을 연구하는 사람들 사이에 그 폐해가 앞으로 상당할 것임을 경고 해 왔었다.

 

5.18 에 대해 잘 알고 19805.18 때 현장에 있었으며 5.18에 관한 책도 한권 펴낸 신동국 목사

(5.18 때 계엄군 중위)가 시대의 소명인 큰 뜻을 품고 광주에 이번에 출마 한다.

그의 출마의 변을 들어 본다.

  

               <사진; 1980518일 계엄군으로 현지에 갔던 신동국 목사(당시 계엄군 중위)>

 

최근에 애국 운동하는 사람들을 경찰이 와서 수갑을 뒤로 채워 끌고 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이유가 민중당에서 명예훼손을 했다고 고발이 들어 왔다는 것입니다.

  

                                                  <경찰에 끌려 가기 전   김현진 청년화랑 대표>

<청년화랑 김현진 대표가 여러 사람이 보는 장소에서 경찰에 의해 수갑이 채워지는 모습>

 

     민중당?

광주에 와서 보니까 이런 플랭카드가 보입니다.

<광주 시내에 걸린 민중당 정책 플랭카드. 1% 특권층을 뺏어서 ...사회주의로 가는 신호탄인가?

베네수엘라의 몰락이 좌파 정부의 이런 구호로 시작 되었다.>

 

대한민국에서 이런 경찰을 본 적이 있습니까?

좌파들이 고발하면 경찰은 수갑을 채워 연행 합니까?

이 경찰들의 정체가 무엇입니까?

대한민국 국민이 지금의 경찰의 정체가 무엇인지 묻지 않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이들이 5.18 가산점을 받고 공직에 들어 온 사람들이 아닌지 정밀 분석해야 합니다.

1야당에서 이런 일을 해야 하는데 그들은 직무를 유기하고 있고 여기에 대해 관심 조차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망해가고 있다고 말을 합니다.

망해 간다면 원인이 있을 것이 아닙니까?

공동묘지에 묻혀 있는 무덤들도 이유 없이 죽은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나라가 ,대한민국이 죽어 가는데 원인이 없습니까?

그 원인은 무엇입니까?

5.18 진실입니다. 거짓이 진실이 되고 진실이 거짓에 눌러 맥을 못 추기 때문입니다.

조비오 신부의 헬기 사격?  그것은 거짓 입니다.

헬기가 지상에 가까이 접근하면 전남 지역 44개 무기고를 탈취한 지상의 무장한 시위대(북한 특수군)가 총을 쏘는데 어떻게 지상 25m 전후의 전일빌딩에 접근 합니까?

헬기는 지상 200~300 m 지점에서 '광주 시민 여러분! 진정 하시고 안전한 집으로 귀가'할 것을 종용하는 삐라를 뿌렸습니다.

광주 시민 중에서 당시 44개  무기고를 턴 사람 있으면 나와 보십시요 

대한민국 최대의 용맹상을  수여 하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

  광주 시민  중에 그런 일을 한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비겁하고 무책임한 정치인 중의 한 사람이 1997년 자신의 정치 입지가 좁아지자 한국 법치의 근간인

일사부재리의 원칙을 어겨가며 5.18을 논란의 불씨가 일게 뚝을 열어 주었습니다.

나라가 무너지는 것은 작은 뚝 하나가 무너지면 무너지는 법입니다.

본인은 1980년 광주 5.18 때 계엄군을 향해 총을 쏘며 오는 사람, 설마 했는데 계엄군을 향해 탱크를 몰고

계엄군을 향해 돌진 하여 우리 동료 2명을 오징어포(당시의 기억이 너무나 분노 스러워 국민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 하기 위해 이 표현을 쓰지 않을 수 없음을 양해 바랍니다.)로 만들고 버스를 돌진 시켜 경찰 수명을

살상 했고 파출소의 경찰들이 제복을 벗어 던지고 런닝 바람으로 살려 달라고 우리 계엄군에게 뛰어 오기도

했는데

이런 일들을 국민들은 제대로 알고는 있는지 체크해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이 망해 간다는데 대한민국을 살리고, 2,3일 광주를 둘러 봤는데 도시가 정적의 도시, 쥐죽은 듯한

도시 란 인상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그것은 도시가 죽어간다는 이야기가 아닙니까?

거짓이 많은 사회는 자연히 죽게 되는 것이 역사의 흐름에서 봅니다.

광주를 살리고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 이 번 한국의 최대의 험지 광주에 출마합니다.

그렇지만 이 곳이 北朝鮮의 평양은 아닐 것이지 않습니까?“라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신 목사는 자유공화당으로 광주에 출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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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