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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닥터미즈, TPO에 따라 골라 입는 레그 쉐이퍼 출시




엠코르셋㈜가 전개하는 기능성 보정의류 전문 브랜드 ‘닥터미즈’가 10월 21일 토요일 밤 방송되는 롯데홈쇼핑 ‘패피 더 라이브’를 통해 ‘닥터미즈 레그 쉐이퍼’ 2017 FW 신제품을 선보인다.

‘패피 더 라이브(Fashion People The Live)’는 매주 토요일 총 150분 간 방송하는 패션 전문 프로그램으로 최신 패션 트렌드와 스타일링 팁을 공유하는 토크쇼 형식의 신개념 홈쇼핑 방송이다. 이번 방송에서 여성들의 F/W 필수 아이템으로 소개될 ‘닥터미즈 레그 쉐이퍼’는 현직 체형성형 전문의 황귀환 박사가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집약해 만든 압박 레깅스다. 입체적인 체형보정을 위해 부위에 따라 단계별 압박 패턴을 적용해 아름답고 건강한 바디라인을 찾아주는 압박 레깅스로 이미 잘 알려진 브랜드다. 

이번 ‘패피 더 라이브’에서 선보일 ‘닥터미즈 체형보정 레깅스’ 패키지는 기존 제품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가을 겨울용 제품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패키지는 일상생활용뿐 아니라 액티브용, 마사지용을 더해 TPO맞춰 골라 입을 수 있는 3가지 스타일의 레그 쉐이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스커트나 쇼츠와 코디해 입을 수 있는 ‘레그 쉐이퍼 110D’는 6단계 (발목,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 복부, 옆구리) 부위별 입체적 패턴설계를 적용했는데, 특히 복부와 힙에는 입체패턴을 넣어 군살을 정리해 몸매를 탄탄하게 보정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평소 활동이 많거나 운동할 때 입으면 좋은 ‘무빙 서포트’는 무릎과 종아리 부위를 특수패턴으로 직조해 운동선수들이 관절을 보호하기 위해 하는 테이핑처럼 몸을 움직일 때 내 몸을 서포트 해주는 기능이 있다. 그리고 장시간 서서 일하는 여성이나 평소 발이 잘 붓는 여성들에게 필요한 ‘앵클 투 니’는 무릎 아래부터 발목까지 내려오는 숏 레그 쉐이퍼로 평소 바지 속에 입거나 잘 때 착용하면 종아리 마사지 효과를 줘 부기를 완화하고 피로를 풀어주는데 도움을 준다.

게다가 이번 신제품은 Y존과 발끝 토(TOE) 부분은 구리원사를 사용해 항균, 항취 기능을 더했으며,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라벤더 향을 첨가해 여성의 민감하고 예민한 부분까지 세세하게 신경 쓴 제품이다.

장성민 엠코르셋㈜ 상무는 “체형보정 전문 성형외과 의사가 설계해 세심하고 탄탄하게 바디라인을 보정해 주면서, 두 개의 실을 역방향으로 꼬아서 만드는 더블 커버링 직조로 올 풀림, 보풀, 늘어남을 방지해 내구성을 높여 가성비까지 좋은 제품이다”라고 강조하며, “여성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TPO에 맞는 레그 쉐이퍼를 골라 입을 수 있는 구성으로 기획했기 때문에 신상과 가성비에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는 홈쇼핑 여성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10월 21일 토요일 밤 롯데홈쇼핑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패피 더 라이브’에서 하이웨스트 스타일의 레그 쉐이퍼 110D 5개(블랙 4, 차콜 1)와 무빙 서포트 레그 쉐이퍼 2개, 앵클 투 니 레그 쉐이퍼 1개로 구성된 ‘닥터미즈 체형보정 레깅스’ 8종 패키지가 7만 9,900원으로 선보인다.
‘닥터미즈’는 체형성형 전문의 황귀환 박사가 체형에 대해 오래 연구하고 의학적 경험을 쌓은 노하우로 제작한 기능성 보정의류 브랜드다. 닥터미즈 레그 쉐이퍼는 전국 올리브영, 면세점,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판매되며 국내 소비자는 물론 해외 관광객 사이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중국 내 여성소비자들 사이에서 한류 패션 아이템으로 큰 인기를 얻어 ‘쥐메이닷컴’ 등 모바일 몰에서도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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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구속영장청구에 대한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 성명서
세계의 자유진영에서 모범적인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대한민국이 몇몇 나쁜 자들에 의해 망해가는 현실을 보고 민간인인 전광훈 목사가 분연히 일어나서 국민 계몽과 애국운동을 하고 있다. 분통과 홧병이 나는 국민들의 속을 시원히 긁어주는 전광훈 목사에 대한 경찰의 구속영장 청구에 대하여 전 간첩 잡는 전문가,공산주의자와 싸워 이긴 대한민국의 백전의 노장,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에서 그 동안의 침묵을 깨고 성명을 발표 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12월 26일 종로경찰서는 전광훈 목사와 범국민투쟁본부 집행부 2명에 대해 집회시위법 위반과 특수공무집행방해, 내란선동, 폭력집회 주도, 기부금품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등 6가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검찰은 27일 전 목사를 포함 2명의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하여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는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집회․결사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탄압하는 것이고 잘못된 정부 정책에 대한 국민의 저항권 행사를 억압하는 것으로 헌법 제1조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의 기본정신을 부정하는 행위이다. 전광훈 목사가 주관해온 ‘문재인 하야 범국민운동’은 이미 서명자가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