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4 (금)

  • 구름많음동두천 23.8℃
  • 흐림강릉 21.4℃
  • 서울 25.3℃
  • 흐림대전 23.0℃
  • 대구 21.3℃
  • 구름많음울산 22.9℃
  • 흐림광주 21.9℃
  • 흐림부산 21.6℃
  • 구름많음고창 21.7℃
  • 흐림제주 21.4℃
  • 구름많음강화 24.5℃
  • 흐림보은 21.7℃
  • 흐림금산 22.5℃
  • 구름조금강진군 21.8℃
  • 흐림경주시 22.9℃
  • 흐림거제 21.1℃
기상청 제공

與 민주, 외교에서 초당적 자세 보여주지 못했다

광복절 관련 새누리당 홍일표 대변인 논평

새누리당 홍일표 대변인은 14일 브리핑을 통해 광복절과 관련해 다음과 같이 논평했다.

홍 대변인은 "민주당이 외교에 관한 국익 앞에서 초당적으로 협력하는 자세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음은 대단히 유감스럽다"고 지적했다.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 방문에 대해선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방문은 영토를 보전하여야 한다는 헌법수호의 최고 책임자로서 대한민국 영토 주권에 대한 단호한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한 것으로 대단히 의미 있는 일이었다"고 평가했다.


다음은 새누리당 홍일표 대변인의 현안 브리핑 전문이다.


-제67주년 광복절 관련-


내일은 67번째 맞는 광복절이다.

나라의 힘이 부족하여 국권을 상실하고 어둠의 나락에 떨어진 끝에 수많은 순국선열들의 희생과 민족의 단결된 힘으로 나라의 독립이라는 빛을 되찾은 날이다.

우리는 지난 67년간 세계가 놀랄만한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였다. 민주화와 산업화를 동시에 성취하여 세계 12위 규모의 경제발전을 이루었으며, 이러한 국력을 바탕으로 이번 런던 올림픽에서는 세계 5위를 차지하는 눈부신 성취를 이룩했다.

그러나 나라가 아직도 남북으로 분단된 채 통일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 점과 아직도 일제의 침략과 지배로 인한 잔재가 청산되지 못하고 있음은 유감이다.

일본은 아직도 독도의 영유권 주장을 포기하지 않고 있고, 교과서 왜곡을 멈추지 않고 있으며, 종군 성노예에 대한 사과와 보상을 외면하고 있다.

정부는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방문은 영토를 보전하여야 한다는 헌법수호의 최고 책임자로서 대한민국 영토 주권에 대한 단호한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한 것으로 대단히 의미 있는 일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이 외교에 관한 국익 앞에서 초당적으로 협력하는 자세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음은 대단히 유감스럽다.

새누리당은 대한민국의 국토와 국권을 지켜낸 애국선열의 뜻을 가슴에 새기며 선진 일류국가를 만드는 일에 매진하고, 지역간·세대간 분열과 갈등을 극복하고 보수와 진보를 떠나 상생과 화합으로 국민통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