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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인천해양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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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타임스 김은정 기자] 인천광역시에서는 수권주민들의 대표적인 여름축제로 자리매김한 『제6회 인천해양축제』가 오는 8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인천송도유원지에서 개최된다.

올 인천해양축제는 개최장소를 중구 을왕동 왕산해수욕장에서 연수구 옥련동 송도유원지로 옮겨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체험행사와 인천해양축제만의 차별화된 고품격 공연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체험·참여프로그램의 경우 해양가족캠프(특급호텔 숙박형), 인천크루즈관광(전용선박 1일 덕적도 일대 해상관광), 맨손고 기잡이, 수상레포츠(래프팅, 오아보트, 바나나보트)체험, 머드 체험, 기네스 수상게임(징검다리, 통 굴리기) 등으로 구성되어 지난해 보다 크게 늘어났다.

여름휴가상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해양가족캠프』는 올해 라마다 인천호텔을 숙소로 삼아 인천크루즈관광 등 모든 축제 프로그램을 섭렵하게 만들었으며 해양축제의 백미 맨손고기잡 이도 참가자를 기다리고 있다.

올 해양축제에서는 인천이기에 가능한 인천크루즈관광이 첫 선을 보인다. 전용선박을 이용해 하루 동안 덕적도 인근 자월·이작·승봉도 일대 해상관광과 경관이 뛰어난 사승봉도 에서의 무인도 체험, 그리고 선상 공연과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는 명실상부한 해상관광 상품을 개발한 것이다.

올해 처음 시도하는 프로그램은 이와 함께 수상레포츠체험 및 대회와 기네스 수상게임, 머드체험 등을 들 수 있다.

수상레포츠체험 및 대회는 송도유원지 해수욕장에서 래프팅과 오아 보트(노 젓는 보트), 바나나보트, 카누 체험을 한 뒤 대회 에 참가할 수 있으며 물위에 설치한 징검다리 건너기와 통 굴 리기 게임, 머드체험 역시 해양축제만의 이색체험거리로 손색 이 없다.

또한 맥주, 팥빙수 빨리 먹기와 얼음판 이벤트, 비치패션콘테 스트가 어우러지는 비치오픈스테이지와 인하대학교 해양과학 탐구교실, 즉석사진코너, 디카 사진대회 등이 인기몰이에 나설 채비를 마쳤다.

이와 함께 인천의 대표음식을 맛볼 수 있는 씨 푸드 여름마당 (난전)과 지역 작가들의 수공예품 프리마켓, 특산물 직거래 장 터가 새롭게 선보이며 2009 인천세계도시축전 홍보관을 비롯 해 인천항 갑문 개방 및 해경함정 공개행사 등도 손님맞이에 나선다.

테마별 고품격 공연프로그램으로는 인천시향과 함께 하는 해변특별콘서트, 경축음악회, 한여름 밤 낭만콘서트, 인천해변 가요제, 뮤직 불꽃축제가 3일간 릴레이 형식으로 즐거움을 선사한다.

8일 첫 선을 보이는 인천시향과 함께 하는 해변특별콘서트는 80여명의 시립교향악단과 테너 임웅균, 바리톤 임성규, 소프라 노 유소영, 뮤지컬배우 이소정 등이 출연, 아름다운 선율과 천 상의 목소리로 축제 첫 날밤을 장식하게 된다.

이날 무대에서는 인천의 가수 소리새를 비롯해 윤태규, 양하영 , 건아들 등 70~80년대 통기타 가수와 그룹사운드가 출연하는 한여름 밤 낭만콘서트가 이어져 관중과 함께 추억과 낭만을 선사한다.

9일 막이 올라가는 경축음악회는 신영일 아나운서의 사회로 주현미, 원더걸스, 샤이니, 럼블피쉬, 하동균, 길건, 문지은, 써 니힐 등 인기가수가 출연해 여름밤을 아우르며 곧 이어 뮤직 불꽃축제가 뒤를 잇는다.

신인가수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제3회 인천해변가요제는 26일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2팀의 열띤 경연과 마야, 박완규, 트로트 신동 김재원 등 초대가수들의 열창으로 인천해양축제 의 대미를 장식한다.

한편 인천송도유원지는 인천해양축제 기간 중 기존 입장료(성 인 5,000원, 어린이 3,500원)대신 시설사용료로 1,000원(어린이와 노인, 장애우는 무료)을 책정, 참가자들은 부담없는 가격으로 해수욕은 물론 야영장, 샤워장 등을 무료로 사용하는 특전을 누릴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해양축제 홈페이지를 참조www.oceanfestival.net 문의사항은 인천광역시청 문화예술과(032-440-4022~4025) 또는 435 - 7100으로 하면 된다. (김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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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