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4 (목)

  • 구름많음동두천 16.3℃
  • 구름많음강릉 18.2℃
  • 구름많음서울 18.6℃
  • 흐림대전 18.8℃
  • 구름많음대구 18.4℃
  • 흐림울산 19.9℃
  • 구름많음광주 18.4℃
  • 흐림부산 20.1℃
  • 구름많음고창 17.4℃
  • 제주 21.2℃
  • 구름많음강화 17.3℃
  • 흐림보은 15.1℃
  • 흐림금산 16.8℃
  • 구름조금강진군 19.1℃
  • 흐림경주시 17.4℃
  • 흐림거제 19.9℃
기상청 제공

과학

미래엔, 아이세움 라인트레이서 로봇 대회 진행

9일까지 아이세움 홈페이지서 신청, 10~13세 어린이 20명 선정

URL복사

(주)미래엔의 아동 브랜드 아이세움(대표 김영진)이 오는 15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 본사에서 학습만화 ‘로봇 세계에서 살아남기’ 시리즈 완간기념 ’라인트레이서 로봇 대회‘를 진행한다.

 

라인트레이서 로봇이란 바닥에 그려진 주행선을 센서로 검출해 이동하는 것을 말한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대회는 라인트레이서 로봇의 원리를 알아보고 직접 만든 로봇으로 대회를 여는 실질적인 체험 행사이다.

 

로봇대회 진행은 2011년 전국로봇대회 심사위원장이자 현 호서대 로봇자동학과 한승오 교수가 나선다. 로봇에 대한 다양한 지식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로봇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등 재미와 학습을 두루 갖춘 살아있는 교육현장이 될 예정이다.

 

로봇대회 참가자는 오는 9일까지 아이세움 홈페이지(http://iseum.mirae-n.com/)에서 모집하며, ‘로봇 세계에서 살아남기’를 읽은 10~13세의 초등학생 중 20명을 선발한다. 당첨자는 이달 11일 아이세움 홈페이지에 발표하며, 대회 참가자에게는 본인이 직접 만든 로봇이 선물로 주어진다.

 

현재 많은 어린이들이 신청중이며, 관심있는 어린이는 참가신청을 서둘러야 선정될 수 있다.

 

아이세움 만화팀 문영 팀장은 "실제로 움직이는 로봇을 만드는 경험은 아이들에게 과학의 재미와 놀라움을 가르쳐 줄 것“이라며, ”이번 로봇 대회는 크리스마스를 눈앞에 둔 어린이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로봇 세계에서 살아남기‘는 아이세움의 베스트셀러 학습만화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살아남기> 8차 시리즈다. 로봇 월드에 참가한 지오의 험난한 서바이벌 여정을 통해 다양한 로봇과 그 속에 들어있는 로봇원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것이 특징. 총 3권으로 완간됐으며, 각 9천800원이다. <살아남기>시리즈는 한국에서 1천여만부가 팔린 베스트셀러로 2001년 한국만화대상과 2010년 우수과학 도서로 선정된 바 있다.

[=더타임스 전형우 기자]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