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8 (일)

  • 맑음동두천 -2.1℃
  • 맑음강릉 7.6℃
  • 맑음서울 1.1℃
  • 맑음대전 0.5℃
  • 맑음대구 1.5℃
  • 맑음울산 6.1℃
  • 맑음광주 3.9℃
  • 맑음부산 11.0℃
  • 맑음고창 0.4℃
  • 맑음제주 12.9℃
  • 맑음강화 0.2℃
  • 맑음보은 -3.2℃
  • 맑음금산 -1.5℃
  • 맑음강진군 2.8℃
  • 맑음경주시 1.3℃
  • 맑음거제 6.4℃
기상청 제공

경북 울진군 승용이앙기, 다목적관리기등 중소형농기계 반값으로 공급

URL복사

[더타임스/울진=백광건] 경북 울진군은 농업인 고령화로 인한 농업생산성 향상 및 농작업의 일관 기계화 체계구축으로 농업경영비 절감을 위한 2013년 중소형농기계 공급사업을 예산 540백만원으로 승용이앙기, 다목적관리기 등 6종에 280대를 영농기 이전에 공급할 계획이다.

 

승용이앙기는 벼농사 3ha이상 대농가 중심으로 선정하여 대당 5백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또한 농업인들로부터 수요조사를 거쳐 농업인들이 가장 선호하면서도 기계화 율이 낮은 밭작물 농기계인 다목적관리기, 비료살포기, 육묘용줄파종기 등은 기종당 1백만원 한도 내에서 반값으로 공급할 계획이며 사업신청은 20131월말까지 읍면 산업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현재 울진군의 벼농사 농 작업별 기계화 율은 경운, 이앙, 비료살포, 수확 등 99%에 가깝고, 밭농사 기계화율은 지역대표작목인 감자, 양파등 생력농기계 지원 등으로 전국평균인 50%보다 조금 높은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향후 울진군에서는 밭농사 중심의 중소형농기계 공급 사업에 보다 많은 예산을 확보하여 농작업 생력화로 부족한 농촌일손 해소와 농업경영비 절감으로 농업생산성 향상 및 농가 소득증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