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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진군 2013년 마을기업 육성사업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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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타임스/울진=백두산기자] 경북 울진군은 마을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역에 산재한 각종 특화자원을 활용, 안정적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하는 마을단위의 기업을 육성하기 위하여 2013년 마을기업 육성사업을 공모한다.

 

신청자격은 민법에 의한 법인, 영농조합, 협동조합, 상법에 따른 회사 등 조직형태가 기업인이면 가능하고, 최종 행안부 심사에서 선정되면 1년차에 5천만원을 보조금으로 받게 되며, 2차 년도에도 사업 재평가를 통해 재선정될시 3천만원의 보조금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사업유형은 지역특산품자연자원 활용사업, 전통시장상가활성화사업, 쓰레기폐기물 처리 및 자원재활용사업 등이 있다. 이번 공모사업 신청은 125일까지 이며, 군 경제교통과에 관련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특히 울진군 관계자는 2개의 마을기업(백암블루베리작목반, 유한회사 야생초)을 육성관리하고 매년 1개씩 늘려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울진군은앞으로 마을기업과 예비 사회적 기업 육성사업을 통하여 공동체 일자리 확충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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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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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