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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시, ‘희망온돌’과 함께 따뜻한 겨울 보낸 주인공 찾는다!

 

[더타임스 강민경기자] “현재 저의 꿈은 훌륭한 요리사가 되는 것이지만 한때는 꿈꾸는 것이 사치처럼 느껴졌어요. 집안 사정으로 학업을 중단 할 수밖에 없었던 저에게 희망온돌은 부모님 같은 존재입니다.” - ‘11년 희망온돌 체험수기 최우수상 최○○-

 

서울시는 나눔문화 확산 및 기부 활성화를 위해  추운 겨울을 서울시의 ‘희망온돌’과 함께 따뜻하게 보낸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체험수기 공모전이 개최한다.

 

이번 ‘12년 희망온돌 체험수기 공모 주제는 ▴어려운 이웃을 도운 시민이나 단체의 나눔 활동 ▴희망온돌 사업으로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성공담 ▴꿈과 희망을 준 다양한 사례 등으로 희망온돌 지원을 통하여 어려움을 극복한 개인들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주제로 3월 8일(금)까지 3주간 모집한다.

 

응모작은 A4용지 3매 이상 분량으로 작성하여 3월 8일까지 희망온돌 홈페이지(http://ondol.welfare.seoul.kr/) 또는 서울시 홈페이지로 접수하면 된다. 지역과 나이를 불문하고 희망온돌에 참여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다.

 

심사결과는 1차는 심사위원들이 각각 서면심사 후 2차 심사위원회 개최를 통해서 최종 작품을 선정후 3월 26일(화) 14시에 서울시청 및 희망온돌 홈페이지를 통해서 발표할 예정이다. 시상은 개인부문과 단체부문으로 나누어 선정하게 되며 최우수상에게는 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김경호 서울시 복지건강실장은 “희망온돌 사업이 민관 협력으로 이루어지는 사업인 만큼 참여했던 시민과 단체의 따뜻한 이야기를 기다린다”며 “시민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는 희망을 잃어버리는 시민이 생기지 않도록 ▴사각지대 어려운 이웃 ‘희망온돌 위기·긴급비’ 지원 ▴희망마차 동절기 집중운영 ▴따뜻한 방 만들기 ▴희망식당 운영지원 ▴나눔 캠페인 강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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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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