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9 (일)

  • 흐림동두천 -3.2℃
  • 흐림강릉 3.6℃
  • 흐림서울 -0.2℃
  • 흐림대전 -2.0℃
  • 맑음대구 -1.4℃
  • 맑음울산 2.5℃
  • 흐림광주 0.5℃
  • 맑음부산 4.1℃
  • 구름많음고창 -1.9℃
  • 구름많음제주 6.6℃
  • 흐림강화 -2.3℃
  • 흐림보은 -5.3℃
  • 흐림금산 -4.4℃
  • 구름많음강진군 -0.8℃
  • 맑음경주시 -1.7℃
  • 맑음거제 1.5℃
기상청 제공

창작

대한창업연합 “PC방 창업, 금연법 시행 위기가 곧 기회”

 

[더타임스 강민경기자] 오는 6월 8일 시행을 앞두고 있는 PC방 금연법에 대한 PC방 업계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국인터넷PC방협동조합은 현재 PC방은 흡연구역과 금연구역을 구분해 운영하고 있지만 PC방 금연법이 시행되면 전면 금연구역으로 지정돼 PC방 이용객이 줄어들어 매출하락을 피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PC방 금연법 유예기간을 3년 연장하고 미성년자를 흡연구역에 입장시킬 경우 과태료 500만원을 부과하자는 내용을 철회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PC방 업계의 이같은 요구가 받아들여질지는 미지수다.

 

창업컨설팅 전문기업 대한창업연합(www.daehancu.com) 김민수 이사는 “PC방 금연법으로 PC방 업계의 위기가 불거지면서 예비창업자들의 PC방창업에 대한 우려감도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프랜차이즈 업체들의 경우 가맹점 모집에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PC방 금연법의 유예기간 연장여부에 따라 창업시장에서 PC방창업의 비중이 좌우될 것이라는 게 업계 측의 설명이다.

 

이에 대해 대한창업연합 김민수 이사는 “PC방 금연법이 현재 PC방의 주 소비층 감소에 영향을 미치겠지만 PC방 환경의 변화양상에 비추어볼 때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작년부터 불기 시작한 카페형 인테리어 열풍에 가장 적극적으로 동참한 업종이 PC방창업이다.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를 리뉴얼해 커피전문점 느낌의 깔끔하고 아늑한 느낌을 살린 PC방들이 늘어나고 있다.

 

또 PC방 안에서 자판기 커피대신 원두커피를 제공하고 커플석, 영화관람석 설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시도하는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많아지고 있다.

 

카페형 이미지를 살린 PC방들이 늘어나면서 20~30대 여성들의 PC방 이용률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며, 특히 온라인 게임을 즐기는 여성유저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어 여성소비층이 점차 많아질 전망이다.

 

매장 내 금연으로 인한 환경변화를 미리 점쳐볼 수 있는 좋은 예가 음식점이다. 올해 초 음식점 전면금연이 시행되면서 음식점 매출하락에 대한 우려가 강하게 일어난바 있다.

 

하지만 한 달이 채 되지 않아 분위기는 정반대로 바뀐 상황. 이제 음식점에서 담배를 피우면 안된다는 것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기 시작했고 오히려 비흡연자와 가족단위 고객들의 비중이 높아지기 시작했다.

 

PC방 역시 굳이 금연법에 대비해 인테리어를 바꾼다거나 새로운 변화를 주지 않더라도 자연스럽게 비흡연자들의 소비층이 늘어나면서 새로운 돌파구가 열릴 전망이다.

 

PC방 금연법이 오히려 커피숍처럼 PC방이 더욱 고급화된 이미지로 진화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다.

 

김민수 이사는 “PC방 금연법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느냐, 능동적으로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위기가 될 수도 있고 기회가 될 수도 있다”며 “PC방창업을 고려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는 PC방 금연법이 오히려 창업성공으로 가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포토





전광훈 목사, 구속영장청구에 대한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 성명서
세계의 자유진영에서 모범적인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대한민국이 몇몇 나쁜 자들에 의해 망해가는 현실을 보고 민간인인 전광훈 목사가 분연히 일어나서 국민 계몽과 애국운동을 하고 있다. 분통과 홧병이 나는 국민들의 속을 시원히 긁어주는 전광훈 목사에 대한 경찰의 구속영장 청구에 대하여 전 간첩 잡는 전문가,공산주의자와 싸워 이긴 대한민국의 백전의 노장,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에서 그 동안의 침묵을 깨고 성명을 발표 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12월 26일 종로경찰서는 전광훈 목사와 범국민투쟁본부 집행부 2명에 대해 집회시위법 위반과 특수공무집행방해, 내란선동, 폭력집회 주도, 기부금품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등 6가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검찰은 27일 전 목사를 포함 2명의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하여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는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집회․결사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탄압하는 것이고 잘못된 정부 정책에 대한 국민의 저항권 행사를 억압하는 것으로 헌법 제1조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의 기본정신을 부정하는 행위이다. 전광훈 목사가 주관해온 ‘문재인 하야 범국민운동’은 이미 서명자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