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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시, 육아고민 '우리동네 보육반장'과 함께!

[더타임스 강민경기자] 서울시가 지역 내 다양한 육아서비스나 정보를 종합해 동네주민의 육아고민에 대한 원스톱 상담창구 역할을 하게 될 ‘우리동네 보육반장(가칭)’ 143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우리동네 보육반장’은 서울시가 새로운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해 전국 최초로 실시한다.  내 아이 보낼 어린이집 찾기, 떼쓰기·배변훈련 등 발달단계에 따른 육아 상담, 우리동네 나들이 장소 소개 등의 정보를 갖고 있으면서 필요로 하는 적재적소에 이를 연계 및 상담해준다. 또, 지역사회 내 다양한 육아자원들을 수집하고 체계화하는 역할도 병행하게 된다.
 
시는 지역별로 각기 다른 사정을 가진 보육의 환경 및 서비스 등을 감안해 전문적인 보육 해결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일자리도 창출하고 지역복지서비스도 해결할 수 있는 ‘우리동네 보육반장’을 뽑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1차 시행지역으로 시범선정된 17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2~3개 동별 1명씩 전담 배치되며, 주로 재택근무를 하며 전화상담을 통해 양육자들의 육아고민을 해결해 주게 된다. 근무하는 지역은 ‘우리동네 보육반장’이 거주하는 동(洞)을 중심으로 배치된다.

 

이들은 또한 재택근무를 통한 상담뿐 아니라 현장방문을 통해 놀이터, 키즈카페, 주민자치공간, 장난감 대여점, 도서관, 의료기관, 유용한 인터넷 사이트 등 활용 가능한 정보를 수시로 수집하는 역할도 함께 한다.
 
지원신청은 서울시홈페이지→시정정보→채용시험에서 ‘서울형 뉴딜일자리 우리동네 보육반장 사업 참여자 모집 공고’를 찾아 세부적인 공고내용 및 신청양식을 다운받아 자치구별 지정된 접수기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조현옥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우리동네 보육반장을 통해 각 지역별로 다양한 육아 환경에 적합한 맞춤형 육아정보가 현장형으로 제공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내 육아 정보에 밝고, 자원봉사 정신이 투철한 책임감 있는 시민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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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