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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공무원교육원 중견간부 교육생 농촌 사랑 봉사

6일, 41명 광산구 동곡동 일원서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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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공무원교육원(원장 정선수) 중견간부 양성반 교육생 41명은 6일 광산구 동곡동 일원에서 민생현장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생들은 비닐하우스 씌우기, 고추 따기, 고추대 제거, 하우스 호박 순 따기 등 농촌 사랑 운동을 몸으로 실천했다.

또한 봉사활동 작업 현장에서 지역 농민들과 간담회를 열고 농촌지역의 어려움과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정선수 공무원교육원장은 "교육생 봉사활동은 작은 실천이지만 공무원들이 직접 체험하며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이해하고 시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과정으로, 앞으로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더타임스 임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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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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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