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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공공청사 활용 '햇빛나눔발전소' 건설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에너지복지 실현사업 추진에 강원살림이 함께 참여

강원도와 한화큐셀코리아, 강원살림은 11일 오전10시20분 도청 소회의실에서 道 소유 미활용 공공청사 및 유휴부지에 '햇빛나눔발전소' 건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강원도가 미활용 공공청사 및 유휴부지(옥상, 폐도로 등)를 제공하고 한화큐셀코리아가 20MW규모의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30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며 사업비의 1%를 비영리단체인 강원살림에 기부하여 도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한 에너지복지 실현사업에 사용되게 된다.

본 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26,280Mwh의 전력을 생산되어 전력판매로 연간 39억원의 수입이 기대된다. 또한 강원도는 사업자로부터 매년 전력판매 수익의 일부를 부지사용료 형식으로 징수하여 열악한 지방세수 증대에 효자노릇을 톡톡히 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강원도는 한화그룹의 사회공헌사업 중 하나인 '해피선샤인 캠페인'(사회복지시설에 태양광발전시설을 무료로 설치해 주는 사업)대상지역에 포함되어 도내 영세한 사회복지시설 운영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며 이번 협약으로 강원도는 미활용 중인 공공청사 옥상 및 주차장, 폐도로 등의 유휴부지를 생산적 공간으로 활용함은 물론 지방세수 증대, 민간주도의 에너지복지사업 재원 확보, 신재생에너지 보급률 향상 등 일석사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타임스 임혜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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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